상욱이, 정윤이, 신자, 신혜누나, 목자님, 효형님 이렇게 6명이 참석 한 이재영 목장!
5월 6일이 신자의 생일이어서 뚜레주르 생과일 케#51084;♡
험한 길을 오느라 상자안의 중앙을 벗어난 뚜레주르 생과일 케#51084;♡
케#51084; 상자 안쪽에 자신의 크림을 발라 놓은 뚜레주르 생과일 케#51084;♡
맛있는 뚜레주르 생과일 케#51084;♡
정윤이는 3마리의 강아지를 키운답니다.
포메리안
, 마르티츠
, 시츄
멍멍
얘네들이 요즘 더우니까 더 날뛴답니다.,
그래서 냄새가 >_<;
강아지는 귀여워. 멍멍멍
그리고는 수요 예배에 대한 짧은 나눔을 했는데요
정윤이네 집은 수원이고 상욱이네 집은 장안동이라 예배에 참석하고 집에 가려면 시간이 늦어져 힘들다고 하네요..ㅠ_ㅠ
상욱이는 비염으로 고생을 하며 집에서 휴식을 취했답니다.
신자도 감기에 걸렸고 발표 조원이 조금 바뀌었는데 맘에 든다고 합니다.
신혜누나 역시.. 별일 없었다고...
밥은 먹는 정도로 속 상태가 나아 졌다고 합니다.
목자님과 QT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헤어 스타일과 드라이 얘기로 빠졌고 목자님의 헤어 스타일과 수전증 이야기로 이어 졌으며 심장의 펌프질에 관한 이야기와 빈혈 이야기로 이야기는 계속 돌고 돌고 돌고..
그리고 저는.. 술 먹는 사장에 대해 나누었는데, 술먹고 사무실로 돌아와 저를 괴롭히는 모습에 사장의 죄를 보며, 저 자신에 대한 죄를 보지 못하고, 술에 취한 사장 욕을 하며 퇴근후에 저도 술을...
Q.오늘 설교 말씀은 어떠 하였니?
정윤
말할대에 기분 나쁘면 말을 막하는 편인데.
평소엔 생각이 깊은 편이랍니다.
가벼운것에 신경을 쓰고 무거운 큰일에는 신경을 안쓰는 섬세한 성격의 정윤입니다.
^-^
상욱
인내함에 대하여 자신은 너무 참는 성격이라 오히려 더 문제라고 합니다
표출을 해야 할땐 해야 하는데 쌓아 두기만 하는 성격이라 언젠가 폭발 할지도 ㅎㅎ
이에 목자님이 주님안에서 풀어 내고, 공동체에서 나누면서 이제 부턴 해야 할 말은 하자고 합니다.
그럼 정윤이가 힘들어집니다^^
ㅋㅋㅋㅋㅋ
신자
하나님께 따지는 스타일이랍니다.
가장 어려운게 인내 라며 자신이 잘 붙어 있길 바란답니다.
신혜누나
누나 역시 너무 인내를 해서 탈입니다.
할 말은 하고 그래야 몸도 건강해지지 않을까 한답니다.
효형씨
저는 아까 말했던 사장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요.
사장님과 임집사님과 저와의 사이에 앙금이 생길까봐 내가 참는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내 열심 내 욕심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하나님께서 잘 해결해 주실거라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
상욱 무릎의 완쾌를 위해
하나님께 조금이라도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도록
정윤 세상적으로 고난도 없고 자신의 죄도 보지 못하는 이모들과 삼촌들..
다 불교랍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신자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효형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사장을 사랑할 수 있도록
조원정 자매(80)의 배우자를 위해
신혜누나 영과 육의 회복을 위해
목자님 참아내야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효만이, 어머니, 할머니..
인내해야 할 부분들을 길이 참아 낼 수 있도록
배우자, Vision(미술 치료), 믿지 않는 가족들, VIP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