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야고보서 5:7~11 < 길이 참으라 >
첫째, 예수님의 감림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둘째, 인내의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 그렇게 인내를 하면 복된 결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권오영(82) 언니는 작은 일에도 화를 잘 내고 기다리지 못하는 자신에 대해
회개했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싫으면 싫다 좋은면 좋다라고 대답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성급함 때문에 기다리고 참는 것 보다는 빠른 결과
를 원했던 모습이 많았다고 하네요. 가정에서 변하지 않으시는 아버지와
오빠의 모습을 보면서 정죄되고 답답한 마음이 들 때가 있지만 언니가
아버지와 오빠를 잘 섬기며 가족 안에서 인내의 모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윤진(85) 가족 안에서 길이 참는 삶의 모델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하네요
여전히 아버지는 술을 좋아하시고 가족 사이에 대화가 없을 때가 많지만
가족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거룩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말씀 듣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윤진이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이원경(83) 우리 원경이가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다정(85) 다정이가 직접하지 못했던 것을 끊어주셨네요~ ^^
이은애(83) 아직도 혼자서 편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의 편안함과 유익을 구하려는 생각이 종종 아니 자주 솟아 오릅니다.
지금 나의 환경을 원망하기 보다 나의 오랜 참음으로 나의 가족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을 믿고 인내를 하면 복된 결말이 주실것이라는
것을 믿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고 가는 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각자의 삶 가운데서 인내의 모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영언니, 다정아, 윤진아, 원경아 사랑해^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