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한 명 한 명 지명하여 불러주신
우리 목장의 소개와 이번 주일 목장에세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먼저 우리 어린 양들을 이끌어 주시는 목자님...
다들 아시죠~~ 양태갑 형(제)님..
예술가적 카리스마와, 그 화려한 경력과는 걸맞지 않은 편안함..
또 그 여유가 느껴지는 풍모와, 또 의외의 섬세하심..
찬양대 이끄시느라 또, 교회 섬기느라 무척 수고하시는데도 늘 기쁨과 찬양이 넘치시는 형님..
기적과 나눔이 풍성하신 우리 태갑 목자님..
성령 충만함 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십니다.
anytime 을 부르짖으며 도움을 청하라는 형님의 말씀에 벌써부터 위로함 받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런 거겠죠? 앞으로 우리 어린 양들을 위해서 수고 부탁드립니다.
우리 태갑 형님의 기도 제목 다 아시지요? 기도하고 계신다구요?
네..네 현숙한 배우자를 만나기를 기도하고 계시거든요..
형님에게 가장 합당하고 합당한 믿음의 자매님을 준비 중이시겠죠.. 우리 하나님께서요..
한 주가 아니라 쭈욱~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 목장 넘버 2..양준호 형(제)님
준호 형님은 신학을 전공하셨는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며칠 전에 졸업하셨거든요..
이제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 위해서 기도 중이시랍니다.
늘 웃으시는 모습에서 준호 형님의 인자함을 봅니다..
어느 #46468;까지 지체하겠느냐 하시는 말씀에 뜨끔하셨답니다...(형만이 아니에요)
형님의 생활 중에 치우침 없는 공평한 시각으로 모든 것을 대해오셨는데
혹시 그 속에서 우유부단한 모습이 없지는 않았는지 하고 나눠주셨습니다.
예배의 회복을 통해 감정의 요동침이 없기를 기도하셨습니다.
우리 목장 넘버3는 김행섭 형(제)님 이세요...
행섭형아는요 이번에 대학원 진학을 위해 준비 중이세요...
너무나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이십니다...마음이 너무 여리신 순수 그 자체 이시죠..
형의 마음을 사람들에게 여는데 아직 어색해 하세요....
하나님께 온전히 맏길 수 있도록 기도하고 계신답니다.
담주엔 꼭 끝까지 같이하기로 약속하셨습니다. 끝까지 놓지 않으시는
우리 하나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또 우리 좡~난꾸러기.. 김지수형제님..
수련회에서도 해부학을 공부할 정도로 학구열에 불타는 우리 지수는
여러분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장난으로 대신한답니다..
첫 목장 모임 때는 못봐서 안타까웠지만.. 다들 넘 보구싶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장 막내 김대훈 형제님..
쿨한 성격에 아주 멋진 친구입니다...
깊은 생각 끝에 선택한 전공이라 설렘으로 첫 학기
학교 생활을 하고 있구요...
형들의 약간 징그러운 사랑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 듯 보였답니다..
대훈이는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답니다.
하혈 때문에 혈액을 공급받으셔야 하는데 몸이 약하셔서 육적으로 힘드신거 같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표적은 아니지만 우리 아들들의 기도를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마지막으로 저는 한없이 부족하기만한 부목자 송재호입니다..
그동안 어리버리함과 약간의 뺀질끼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쬐금씩
회복되어 가는 중이랍니다... 여기까~~지..만요 하나님 하던 어리석은 모습이었습니다...
헛되고 헛된걸로.. .허무한 것들로 공허함을 채우려던 저였는데. 요즘은 우리 주님 때문에 늘 up되어 있답니다.
더디지만 조금씩 변화되는 제 모습을 볼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름다운 목장을 지체치 않고 온전히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