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목장 나눔입니다^^
작성자명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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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07
안녕하세요 ^^ 저는 소영언니 목장 목원 83년생 이영주입니다
부족한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서 너무 떨리네요
그래도 주님이 주신 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게요~
새 목장에 들어간다는게 참 두려웠었는데
어제 소영언니 지은언니 지연언니랑 나눔하고 나니 너무 즐거웠어요^^
우선 소영언니는 대학원에 재학중이고요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계시는 예비
선생님이세요~ 저번주에 적용했듯이 아버지때문에 굉장히 힘들었지만
말씀으로 해결되서 굉장히 자유함을 느꼈대요
그리고 졸업을 위해 논문을 쓰고 있으시고요
또 혼자있을때 두려움이 느껴지실때가 있대요
혼자 있는 시간드를 게으르지 않고 잘 보내시기 원하는 기도제목을 주셨어요~
그리고 82년생 김지은언니!
1년동안 휴학을 해왔던터라 다시 학업 시작하는것이 두려운 마음이 있었는데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문제라는 포장지를 뜯어 보면 선물이 있다고 하신 말씀으로
해석이 되었대요~
그리고 c.c.c 활동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선교가 마음으로 와닿지는 않지만,
그 마음을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제목을 주셨어요~
그리고 81년생 하지연 언니는 아직 교회 결정하는게 힘들대요
부모님께서 다른 교회에 출석하고 계셔서 그곳에 다닐지 아니면 우리들 교회
와야할지 마음 결정을 내리지 못했대요
그리고 불어불문과를 올해 졸업하셨는데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이래요
생각만 앞서고 게으름 때문에 실천이 잘 되지 않아 힘들다는 기도 제목을 주셨어요!
그리고 저는 어제 목사님 말씀을 듣고 저의 게을렀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이번에 대학가야하는데 아직 공부도 시작 안하고 잠만자는 저의 모습을 다시 돌아
보게 되어 너무도 은혜스러웠답니다
그리고 아빠와 동생이 교회에 나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는데
마음이 너무 앞서서 집에서 가족들과 매일 충돌해요
또 엄마가 요즘 큐티를 소홀히 하시고 수요예배에 오시지 않아서 마음이 너무 아
프다는 기도제목이 있답니다 ^^
또 오지 못한 형제들이 있는데 김기태 강단형제는 군입대를 해서 나누지 못해서
안타까웠지만 그들이 군대에서 더욱 주님 만나도록 기도해주세요^6
그리고 또 오지 못한 이성구형제님 아직 마음이 열리지 않았대요
이성구형제님이 하나님께 마음 열리도록 기도해주세요 ^^
또 김기범형제는 이번주엔 못봤지만 다음주 부터는 열심히 나온다고 하셔서
굉장히 기대대요^^
제가 처음 올리는거라 너무 두서없고 쫙 나열만 했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다들 감사하고요~
이번주도 은혜로 가득한 한주되시길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