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목장보고서 올립니다...
어떻게 써야할지....
말씀
현대 사회와 달리 구약시대의 불임은 장애 소외 그리고 삶으 모든것을 잃은 것을 의미 한다고 합니다..나의 삶에서 한나와같이 사회,가정 외모,지식등 여러가지 남들과 다름으로 힘들어 하는 불임은 무엇이 있는지..그리고 한나 같이 불임으로 힘들어 하는 상황에서 더욱 힘들게하는 브닌나는 누가있는지 ..또한 한나와 같이 힘든자를 더욱 힘들게 하는 나의 브닌나 같은 모습은 없는지 생각해 봐요...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 나의 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나오길 원하십니다....하나님께서는 상한심령으로 나오는 자의 기도 들어주시고 단순히 문제 해결을 통한 기복이 아닌 문제해결 가운데 나와 같이 힘들어하는 자를 살리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고난 가운데 세상이 아닌 믿음의 공통체안에서 나누고 또한 여려가지 힘든일로 어려움을 격는 자들을 위로를 주어야 합니다...
한나는 극한 슬픔으로 소리내어 기도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자신이 믿던 엘리에게 책망을 받습니다..하지만 한나는 원망이 아니라 옳습니다.하고 나눔으로 오해를 풀어 갑니다..믿음의 공동체 안에서도 오해로 인해 상처를 줄수 있습니다...인간은 모두 죄인이기에 믿음에 대상이 될수 없습니다...결혼에 있어서도 인간의 잣대로 골라 결혼하는것이 아니라. 평생 섬기고 싶은 마음이 들때 결혼하는것 입니다...
하나님게서는 늘 우리의 문제를 기억하시고 해결 해 주심을 믿고 삽시다...
나눔
재공: 친구들의 오토바이가 있는 환경 가운데에서 어떻게하다가 스쿠터를 충동구매하게 되었다고 하내요...그로 인해 가족에게 거짓말을 하게 되고 또한 이것을 숨기기위해 더 많은 거짓말을하게 되는것 같다구 해요..이 죄의 문제에 대해 해결방법도 알고 이러면 안되는것도 알지만 결단하지 못한다구 하내요..저는 완전 공감하는데..꼭 결단하길... 죄가운데 있다가 하나님께서 사건통해 통해 돌아가면 안되니깐....
은지: 교제 가운데 남자 친구가 믿음으로 바로서길 원하는데 정말 믿음으로 바로 서 가고 있는지 조금 생각하게 되었다구 하네요...그래서 목자님께서 만남에 있어서는 믿음의 분량 만큼 비슷한사람끼리 만난다구 하내요..그리고 신앙 가운데서 하나님이 계실자리에 남자친구가 있음 안된다구하고 남자친구의 문제 보다 먼저 자신의 죄를 보란 말씀도 하시내요..
수현누나: 매사에 일이 잘 안풀림으로 힘들어 하는데 정말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알았으면 한다구 하내요...?
창용: 재공의 말에 공감? .나두 회사 생활 가운데 이건 이니라고 알고 있지만 세상것을 좋아하여 결단하지 못하고 타협가운데 하나님께 조금씩 더 나가겠다고 생각하구 살았는데..목자님게서 죄를 이기기위해 노력하는것과 타협하는것에는 차이가 있다고 한다..정말 하기싫은것을 하는 순종이 중요하다구 말해 주셨다. 이해는 가지만 ..나는 역시..
기도제목
이정민목자님: 기도시간 잘 지켜 기도하길. 그날 그날 말씀 적용 잘 할수 있길..
수현누나: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 해결 할수 있게..
재공 : 거짓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수있게.
은지: 주님의 뜻을 알고 교제에 대해 기도 할수 있게..
창용: QT 쓰면서 하고 QT후 기도도 써서 기도 할수 있게..
건강하구 복된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