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 목사님의 재밌고 은혜가득한 설교말씀으로 여전히 자바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한주 못봤을뿐인데 새삼 목자언니의 존재가 넘 감사했고, 저희 목장으로 이화경(80)자매가 등반했습니다.
서희언니
이주동안 연주와 집안일로 많은 일이 있었던 언니는
목사님이신 삼촌과 외숙모가 목자로서 잘 분별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한나처럼 믿음을 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의심하지 않도록,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이화경
다른교회를 오래 섬기다가 우리들 교회로 옮긴지 얼마 안되서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10월에 결혼을 하게되는데 기도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설#48092;
세상적 모임에서 깨어서 분별할 수 있도록, 그 모임이 구원을 위한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친한친구에게 그동안 없었던 생색이 자꾸 생기는데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 섦길 수 있도록, 이모부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지희
여전히 바쁜 지희는 집안의 가장 노릇을 하고 있는데요, 집안의 경제적 문제가 풀리고 동생과 어머니를 사랑으로 잘 섦길 수 있도록, 동생의 진로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유재연
지난 한주 큐티를 열심히 했다고 뿌듯해 하는 재연이는 입시때까지 빠지지 않고 꾸준히 큐티하며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아빠를 잘 섦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영선
외모, 학력 불임을 갖고 있는데, 이것이 불임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약재료로 쓰일 수 있도록, 학교에서 시설일로 행정실과 부딪히는데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엘리제사장이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오지 못한은미가 공동체에 잘 적응하고 붙어 있을 수 있도록, 필리핀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유나의 건강과 믿음을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