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성도의 교제>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죄를 많이 보는 교제가 공동체를 살린다고 하셨습니다.
#1.
각자 진실한 언어생활이 참 힘듦을 오픈하였습니다.
직장에서(혹은 가정에서) 네/아니오 를 정확하게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오직, 고난당할때 기도하고 즐거울 때 찬송하는 모델인 한나 를 닮아가야 겠습니다.
#2.
엘리야가 비가오지않기를 간절히 기도했듯이, 영혼구원을 위해서라면 망해서라도
구원받기를 바라는 애통한 심정으로 올바른 기도생활을 하여야 겠습니다.
예수 안 믿고 세상적으로 잘 나가는 부자들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도 만나고 세상적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
다가오는 한 주에도, 구원때문에 간절하고 꾸밈없는 기도에 힘쓰는 목장이 됩시다!
#3.
미혹한 자를 구하는 교제는, 사람을 살리는 교제 입니다.
엘리야도 이세벨을 끝내 변화시키진 못하였지만, 계속 노력하였습니다.
안되고 그것이 응답이고 은혜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은혜를 받습니다.
구원을 위해서는 어떠한 선입견도 가지면 안되겠습니다.
#4.
건강한 성도의 교제는 성도의 가장 큰 지혜입니다. 목장나눔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또한 주 안에서 서로의 죄를 고할 때, 병든 자아가 치유되고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영혼은 회개하는 영혼 입니다.
죄를 고백하지 않는 사람은 더럽습니다.
우리 목장이 서로의 죄를 오픈하고, 사건이 말씀으로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은혜의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조수경 : 사장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5월 19일에 갑상선 조직검사 할 예정입니다. 중보해 주세요.
김동억 : 엄마와의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하도록 해주세요.
시험준비하는데 차질 없도록 해주세요.
이혜정 : 졸업작품 준비하는 과정에, 힘든 것을 피하려는 마음을 없애주세요.
해야할 일들 중 우선순위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원규 : 시험 후에 삶을 재정비하는 과정에 있는데, 잘 정리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차치환 : 아버지와 이복동생에 대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자꾸만 오르는 정욕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미주 : 직장 사역 잘 감당할 수 있게하시고, 기도 열심히 하는 한 주가 되길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