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많은 목원친구들이 나오지못해서
유승누나 도희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다음주는 더많은 친구들이 나올수 있었음 좋겠어요.
말씀적용
유승누나 : 중등부에서 교사로서 섬기는 일이 힘들어 생색이 많이났음.
믿음이 없는것을 많이 느꼈다.
아버지의 영혼구원을 위해 100% 인간적인 기대를 내려놓지 못함을 보았음.
3년 반동안의 가뭄가운데 같이 고통받는 엘리야를 묵상했음.
준영 : 병고침을 위해서는 내죄부터 먼저 고하고 병낫기를 기도하라는 것을 묵상.
요즘 찾아오는 사건들을 통해 나의 여자를 너무좋아함에 대한 죄를 보게됨.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것도 너무 편협된 방향으로의 사랑이 넘쳐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사랑을 고루 펼칠수 있는 적용을 해야겠음.
도희 : 교만때문에 나의 죄를 못보는 것 같음을 묵상.
동아리 안에서 새로들어온 여자동기가 있는데.
원래는 도희 자신은 사람을 차별안하는줄 알았는데,
그 여자동기를 차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나의죄라는것을 살짝느낌.
기도제목
도희 :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이번주 축제기간인데 이것저것 절제 잘하게 해주세요.
준영 : 학업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많이 무너져있는데
정상적인 성령충만한 삶을 살게 해주세요.
유승누나 : 아빠를 위해 엘리야 같은 기도를 할 수 있게.
거룩한 성도의 교제를 위해 내가 인정받길 원하는 게 아니라 사랑으로 품기.
미래 : 감기가 걸렸대요. 빨리낫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