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재영 목장의 조효형입니다.
2주 동안 목장 보고서를 올릴 시간도 없이 바빴다.....고 하기엔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시간이 있긴 있었는데 제 욕심으로, 쉬고 싶은 마음 때문에 목장 보고서에 소홀해졌네요.ㅠ_ㅠ
근데 재미있는 드라마나 연재 만화책 같은, 다음회가 기다려지는 것들은 한 번에 몰아서 봐야 재미있지 않나요? 으히히하하하하 ^^
-_-;;;;;;;;
오늘 이재영 목장은 상욱이, 정윤이, 효형이, 신혜누나, 재영 목자 이렇게
5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자,와 수경이가 건강상태와 개인적인 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엔 꼭 봐요~^-^
정윤이가 던킨 도나쓰를 사왔는데 참 맛있었어요
더위를 많이 타는 신혜 누나는 몸상태가 그냥 그렇다고..그래서 여전히 공부가 잘 안된다고 하네요.ㅋㅋㅋ
재영목자님은 요즘 산꼭대기에 있는 컴퓨터 학원을 다니는데 운동도 되고 얼굴도 타서 건강해 보이냐며 좋아하셨습니다.
^-^ 건강해 보이십니다.
요즘 산책하기 좋은 날씨라고 하지만 목자님을 제외한 목원들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덥긴 더워)
정윤이와 상욱이 Couple은 상욱이는 여전히 똑같은 한 주를 보냈고 정윤이는 교회에 붙어 있으려는 상욱이가 예쁘답니다.
정윤이는 하고 있는 게임에서 새로운 케릭을 키운다는데 한달 정도 키우면 된다고 하는데 또 그걸 상욱이는 나중에 자기가 뺏는다고 고난없는 정윤이에게 고난을 주겠노라고 게임얘기를 했는데ㅋㅋㅋㅋㅋ 이걸 청년부 홈페이지에 올릴까 말까 생각중인 조효형은 2주 분량을 써야 하기에 일단 올리기로 합니다. 고고싱
또한 정윤이네 집에 있는 강아지들이 새벽만 되면 밥달라고.. 문밖에 소리만 나면 짖어대고.. 실례도 카페트에만 하는 된장견들..


외동딸 이라 외로움을 많이 타는 정윤이는 영국에 있을 때에 너무나도 외롭고 힘들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어머니께서
“너 영국갈래?”
라는 질문에
“응”
이라고 생각 없이 답하니, 그 다음 달에 영국을 갔었다고 ㅋㅋㅋㅋㅋ
영국 생활 동안 남은건 영어실력뿐..초, 중, 고등학생 한참 친구들 만날 시간에 타지 생활을 했으니 얼마나 외롭고 했을꼬..
아 근데 영국에선 영국 친구들이 있었으니 상관 없음 ㅋ
남들은 “저 영국 갔다 왔어요.” 하면 화려하게 생각하지만, 물론 좋았던 일들도 있었지만 안 좋고 힘든 일은 그 2배 이상은 더 많았었다고 하네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정윤이는
사람들과 얘기 하는 것이 좋다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나누어 줬습니다.
자동차도 팔고 싶고^-^
그러나 아버지 사업실패가 정윤이 에게도 타격을 줬다고 하네요..
아버지의 빚이 정윤이 취업 인생에 신용 불량자로, 간혹 철없는 어린 친구들이 카드로 명품사고 놀고 그러는 그런 모습으로 보였었던것 같다고..
정윤이는 화려하게 생겼어.(라고 목자님이 말함)
이렇게 재미있으면서 힘들었던 자신을 오픈해준 정윤이는 아직 2/10밖에 안했다고 하네요.
정윤이 앞에 있는 빚의 금액을 듣고 솔직히 깜짝 놀라 뒤로 넘어져서 1층으로 떨어질뻔 했지만 겉으로는 그냥 끄덕 끄덕 그렇구나 라는 연기를 편친 부목자입니다.
억억억!!!
그리고 자신이 고난을 주겠노라고 케릭을 만들면 #48771;겠노라고 상욱이가 말합니다.ㅋㅋㅋㅋㅋ
참고로 둘은 고등학교때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하네요.
어려서부터 고기를 X먹었다는 정윤이. 키는 유전이 아니라 잘 먹으면 큰다고
상욱이가 유도를 했기에 유도 하는 사진을 보고 정윤이가 완젼 뿅 갔다고 하네요
3컷으로 상대방을 들기전, 상대방이 공중에 하나 있는거, 상대방을 버린거 ㅋㅋㅋㅋㅋ
상욱이가 요즘엔 살 좀 빼야한다고.
그래서 그 사진이 보고 싶어서 싸X월드 미니홈피에 있냐고 하니까 그 사진은 없고 게임 케릭터 사진은 디게 많다고 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부목자 한참 웃었네 ㅋㅋㅋㅋㅋ)
6월 27~28일 목자 부목자 수련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상욱,정윤 나눔 밑에 써놨군요
가야지 이히히
음 저는 뭐.. 바빴죠. 바쁜것이 저번 주 목요일날 끝났고 조금 쉬고 싶었지만 계속 되는 일에 피곤을 느끼며 일에 대한 해이감을..
모처럼 친구들과 선배들과의 만남에 그들은 누릴 것은 누리며 편하게 돈버는 모습이 부럽다고 생각되는 모자란 조효형입니다.
그렇지만 내안엔 예수님이 계신걸!! 이라며 자신을 위로하며 내가 저들을 교회로 데려와 인생의 목적을 알리리라 라고 생각하지만 그 생각을 하는 장소는 술집이고 제 앞에는 맥주가 있네요..

저부터 돌아와야 하는데.. 술을 끊었다고 하면서 ‘소주만 술이야 맥주는 괜찮아‘ 라며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죄인입니다.
죄인인줄 알면서 계속 그래... 가중처벌 받겠다.. ㅠ-ㅠ
오늘 말씀을 들으며 다들 어렵다고 생각 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창조사역.. 나의 흑암과 혼돈에 대해서..
아무래도 woori.cc 다시듣기를 봐야할듯..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http://woori.cc/
이에 목자님은 창조사역에 대한 나눔을 했는데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
저번 주 월요일에 친할머니께서 넘어지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답니다.
그날 본문에 우상단지의 목이 부러지는 내용에 할머니께서 그렇게 되는가 생각했지만 걱정과는 달리 팔팔 하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께서 돌아오시도록 목자님은 매일 전화를 하고 있답니다.
아멘~
기도제목
상욱 건강과 국가 유공자건이 잘 해결되도록.
정윤 가족의 건강과 강아지들 미워하는것 들하기
효형 건강과 환경에 순종 잘하도록, 전도 대상자들 VIP을 위해
신혜누나 건강, 생활 예배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게,
수요 예배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 갖게
목자님 할머니께 매일 전화 하기 할머니의 구원을 위해
전도대상자들을 위해, 수경이가 공동체에 잘 속하도록(수경아 전화좀 받으렴)
VIP, 미술치료사에 대한 비젼,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
5월 11일 목장 보고서^^
안녕하세요 이재영 목장의 20대 꺾인 귀염둥이 조효형입니다.^^
목장 보고서를 쓰자마자 목장보고서를 쓰려니 좀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웃기면 웃어야죠 웃으면 福이와요.
5월 11일 이재영 목장 나눔은 신자 수경이 효형이 목자님 이렇게 4명이 참석
5월 11일 이재영 목장 나눔에 신혜누나는 몸이 아팠고 정윤이와 상욱이는 개인적인 일로 참석 하지 못했었네요.
5월 11일 이재영 목장 나눔에 수경이가 건강과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은 나눔을 했는데, 건강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자신은 가치없는 사람이라고 자책하며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하는 수경이의 모습이 약재료로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목자님께서 적용을 해 주었답니다.
수경이의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5월 11일 이재영 목장 나눔에 신자는 손톱이 깨질정도의 타이핑을 쳤다고 하네요
5월 11일 이재영 목장 나눔 다음날인 12일까지 제출 할것도 많고 다다음주에 발표도 있고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루는 편이 아닌데 자신이 일을 맡게 되고 점수에 욕심을 갖고 있다며..
5월 11일 이재영 목장 나눔에 신자는 설교내용이 한나의 불임에 딱히 떠오르는게 없는것이 자신의 불임이라며, 내것을 보고 다른사람이 힘을 얻는것..
오빠랑 싸우고, 어머니랑 싸우고, 그러다 어머니랑 오빠랑 싸우고..;;
상태가 많이 예민한 상태랍니다.
복지수업-> 산에 가는데 배에서 탈이나고
도서관-> 자료를 만들긴함
각주만 40개 개별 레포트 20개
완젼 짜깁기
나니아 연대기
이게 뭐야!!!!!!!!!!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써놨는데 저게 무슨말..ㅡㅡa 정리가 안되는군요.. 신자야 미안..ㅠㅠ
싸우다가 복지수업이 산에서 하는데 자료조사는 도서관이고 마지막에 나니아 연대기는 #47973;미;
5월 11일 이재영 목장 나눔에 저는 사장에 대한 나눔을 했고 매일 점심때마다 술 먹는 사장이 싫어 배가고파도 가치 밥을 먹지 않는다 하고 늦게 끝나서 개인적 용무와 제 공부를 할 시간이 없어서 힘들었습니다.
5월 11일 이재영 목장 나눔에 목자니은 한주동안 쓸고 닦고 잘하다가 急(급)배탈이 났고 1:1 양육교사 모임에도 숙제를 다른것을 집어 가는등의 실수를 저질렀다고
문서팀 MT를 양지 리조트로 갔었다고. (좋았겠다.)
어머니의 압박으로 회사를 알아보는 중이랍니다.
자신의 무자함은 대학교를 못간 것이며 대학원까지 탄탄대로인 언니를 열등감으로 시기하며 취직후엔 돈으로 언니에게 생색냈다고 하네요. 지금도 못 받은 돈이 있다며
(전선규형재님이 대신 갚아 주셈 ㅋㅋㅋ)
자신의 무자함이 다른 3수 4수하는 학생들에게 약재료로 쓰일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고 합니다.
학교를 못 감이 기도 응답이고, 하나님은 너무 옳으시며 목자님의 중심을 아신답니다.
그 당시 신앙수준에 학교를 입학했으면 교회를 안 나올것을 알기에 현재는 비젼을 잘 받아 주실 것 같다고 합니다.
(목자님의 Vision= 미술치료사)
말씀안에 붙들려 나눔을 할 수 있는 공동체를 허락해 주신 것이 너무 감사하답니다.
기도제목
신자: 건강을 위해, 삶에 충실, 성실하게
수경: 잘 방황하게, 그 방황이 다음에 도움 되도록
효형: 건강 생활예배, 믿음의 배우자
목자님: 정욕이 아닌 취업을 위해, 잘 죽어져서 새로운 직장을 허락하시면 장기적으로
믿음으로 잘 하도록
5월 18일 이재영 목장 나눔
다음 주 부터는 예배드리고 집에 오자마자 목장 보고서 바로 써야겠다..
3주 연속은 빡세군요.
이날 수경이는 전화를 안받았고, 저는 한주동안 일했고, 신자는 레포트 모임과 학교 축제 기간이랍니다. 다음주 금요일에 이사를 갈집을 보고, 이사 갈 곳은 집 근처. 그리고 토요일에 봉사활동등 바쁜 한주 였다고 그리고 방학까지 3주 남았다고.. (와 부럽..)
신혜 누나는 잘 지냈다고 합니다. (와 부럽..)
정윤이는 2주동안 놀았다고. 토요일에 English 과외를 한답니다.(와 부럽..)
상욱이는 전역 판정 되었답니다. (와 부럽..)
국가 유공자 신청을 하려는 중인데 혜택이 많다고 하네요. (와 부럽..)
6개월 정도 걸리는 데 앞으로 살아가는데 일자리 구하기도 수월하다고..(와 부럽..)
목자님은 감기에 걸리셔서 목소리가 안 나오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와 부럽..이 아니군;; )
이 날 너무나도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
정윤이는 나가서 얼음땡 하자고, 이에 상욱이가 땀난다고 안한다고 ㅋㅋㅋ
아 이 커플 재밌어 ㅋㅋㅋ
목자님은 어머니께서 주차장에서 후진을 하다 오토바이탄 사람과 살짝 완젼 살짝 책상에 먼지가 앉듯이 접촉이 있었답니다.
근데 이 사람은 보험처리 및 어쩌고 하면서 돈달라고.. 이런건 나빠요.
게다가 아버지께서 차문을 열다가 옆에 차 빽미러 까지 부셔트리시고..
돈 문제로 안 좋은 한주 였다고..
나눔
정윤 언어생활. 상욱이 만나기 전엔 생활예배 말고 생활욕을 구사했다고,
올바른 기도 생활을 하겠다고
상욱 진실한 언어,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운동하며 선배들한테 맞으면서 자랐다고.
자기 맘에 안들면 욕부터 나왔다고, 그러면서 자신도 때리기도 많이 때렸다고.
지금 생각해 보면 나쁜짓 많이 한 것 같다며 나중에 자신이 없애겠다고, 그런데
나중에 크니까 바꾸진 못하고 자신도 그냥 때렸다고..(군대처럼 이등병땐 안 좋은
건 바꾸겠다고 하지만 결국 짬밥이 차면 지난 생각과 타협하는 모습처럼..)
그대는 안때리면 안#46124;으니까.. 운동하는 아이는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답니다.
신혜 기도할 때 절실히 외치지 못하고 속으로만 기도를
마음속으로 해도 어짜피 다 아실텐데 라고 하네요
건강도 안좋고 시험에 대해 절실 #%^#$#$!@%
(내가 써놓고 뭐라고 썼는지 모르겠음 브라질 언어 같은게 쓰여있음.
신혜누나 죄송요..)
신자 진실한 언어 기도 생활!
바쁘다 보니까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연락을 잘 못하게 된다고 하네요..
효형 일자리에서의 건강하지 못한 교재..사장을 사랑하겠노라고 고백하네요..
목자님 붙어 있지 못하는 목장 식구들을 위한 파티 이벤트 같은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한답니다.
기도 제목
상욱 가족들 건강 유공자 잘 해결 되게
정육 가족들 건강, 게임중독 조절하게, 어머니 할머니 여행 가시는데 잘 다녀오시게
신혜 누나 고난을 잘 받고 기도할 수 있게, 생활 예배 잘 드리게
신자 이번 주도 발표 발표 중간에 상황극 잘 할 수 있도록,
자신을 돌아 볼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리게
효형 생활예배, 언제 어디서든 올바른 교재 할수 있도록, 환경에 순종 하도록
목자님 내 죄에 민감히 반응하고 병든자 살릴 수 있도록,VIP, 미술치료사에 대한 비젼,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