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5년 상반기 부목장을 맡은 윤정희(83) 입니다.
아직까지도 뭐가 우선인지.... 뭐가 올바른지 잘 모르지만....
우리들교회에 나와서 조금이나마 제 자신에 대한 분별력이 생긴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맡은 직책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 마니 해주시고요. 올해 첨으로 목자가
된 태희언니(81) 말 잘듣고~ 까불지않는~ 옆에서 도움이 되는 부목장이 되겠습니
다.
김윤호(81)
군대에서 생활하다가 제대후 편해진 삶에 익숙해진 나머지..
예배도 빠지고~~ 하나님이 발목을 잡는게 아니라.. 내가 잡고 있다!! 라고
지체는 내가 한다 지체된 것에 대한 본질을 찾고, 부지런해지는 계기가 말씀에 대한 도전이다.
김태희(81)
첫째도 예배가 회복!(지체하지 않아야 된다.)
언니도 게으름에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기!
또한 회사에서 맡아야 할일들을 서로가 도와 가면서 해야 되는데 ~~~
올해부터 편입준비를 한 언니가 많은 욕심을(?) 보인거 같았습니다.ㅋㅋ
공부, 일, 교회목자,가정주부등등... 옆에서 봐도 정말 힘들어 보이는데
힘든 내색이 전혀 없는 언니를 보면서 대단하다!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나눔을하면서 언니가 우리 목장은 올해 150명! 300명! 500명! 우리가 교회를 만드는거야 그순간 너무 웃겨서 웃을수 밖에 없었지만.... 지금 생각을 되돌려보면
목장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다 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큰 꿈과 도전과 비젼으로
2005년 상반기 김태희 목자 믿을만 하져?ㅋㅋ
윤정희(83)
말씀을 서울까지 와서 들어야 하는지~~ 생각을 많이 한적이 있었습니다.
한주한주 달라지는 제 모습을 보면서 많이 뿌듯했었구요.
지체하지 않기 위해서 또한 구체적인 삶에 적용을 위해서 멀지만
조금 수고해서 오자! 라고 결단을 내렸습니다.
또한 2주 남은시험 몸관리 잘하고, 진실된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목자(장준기)
목자 (김태희), 부목자(윤정희),목원(송하진,김윤호,양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