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부에 글 올리는것도 또 목장일지도 모두 처음이라서
긴장이 되네요
흡흡!! 심호흡을 하고~^^*
오늘 오전 목장에는 김태훈 목자님과 송재호 박성근
김행섭 강문호 김은애 이렇게 모였습니다.
처음 목장을 방문한 지체들을 위해 모두들 소개를 하며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성근이 오빠는 식사를 마친후 총총히 사라져 모두들 아쉬움을 뒤로해야했답니다
재호와 행섭오빠는 저희 목장모임에
동참해 주어서 저희 모임을 더욱 풍요롭게 했습니다.
성가대에서 눈부실 활약을 할 재호와
점점 더 담대해질 행섭오빠를 기대할께요 ^^*
태훈이는 큐티를 적용하며 매일 매일 말씀으로 위로받고 도전받으며 자신을 돌아보는 삶을 나누어주었습니다. 태훈이의 깊이있는 큐티나눔에 조원들의 눈들은 반짝거렸고 역시 목자님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훈이는 부모님의 마음가운데 주님의 역사하심이 있도록, 같은 비젼을 가지고 함께 걸어갈 반려자를 만나는 것 회사에 있는 동안 회사사람들에게 복음을 알릴 수 있도록 이러한 기도제목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문호는 왕성교회다니고 있는데 여자친구의 권유로 자주2부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지금 레지던트를 하며 주로 암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운데 환자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 했습니다.
은애, 부목자인 저는 사랑에 자발적 힘이 있다라는 적용으로 큐티를 나누었습니다 사랑한다면 내 계명을 지켜라하신 예수님 말씀으로 엄마와 언성을 높인 후 내 안에 정말 사랑이 있는지 돌아보고 사랑에는 자발적인 순종이 있어야하는데 왜 잔소리가 나올때까지 자발적인 순종을 할 수 없을까 돌아봤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시키지도 않은 구역예배모임후 쌓여있는 설거지를 했습니다^^;
기도제목은 제가 섬기고 있는 미트할림 (군부대및 병원 선교 앙상블단)앙상블이 많이 침체되어있는데 오히려 영적으로 부흥 될수 있도록, 부목자로써 잘 섬길 수 있도록 입니다.
그 동안 우리들 교회는 오랫동안 다녔는데 제가 섬기고 있는 봉사모임(미트할림)이 주일 오후에 있어서 목장모임을 하기가 어려웠어요. 어떻게하든 나누고 싶고 속하고 싶은마음이 날이 갈수록 더해졌는데 성가대에 첼로 반주로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비록 전공은 아니지만 열심히 주님을 찬양하는데 쓰임받고 싶습니다.
이제 2주째 반주를 하고 있는데 헤만찬양대에 꼭 필요한 그 한사람이 되길 바라고 또 우리목장에서도 꼭 필요한 그 한사람이 되길 바랍니다.그리고 우리들 교회에서 꼭 필요한 그 한사람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