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보시기 좋았더라
하나님이 보시기 좋은 인생은
1.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인생
“가라사대” 말씀으로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의 운행하심이 있을 때에만 말씀이 들리는데
이 말씀은 곧 약속이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공허하지 않습니다.
언약으로 우리를 만나시기 때문에
믿음의 눈으로 보면 이 세상의 모든 게 하나님의 언약이며 약속입니다.
우리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혼돈과 흑암 속에 빠져 있을 때에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끊임없이 책망하시고 바르게 하시려고 애쓰십니다.
그러므로 사건이 올때마다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은 우리를 존중해주시고 개인의 자율의지를 존중해주신다는 것.
그러므로 자립신앙을 갖고 하나님이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줄 믿어야 합니다.
“말씀이 들리는 사람에게 창조사역을 시키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2. 말씀으로 빛을 창조하는 인생
빛으로 내 자신의 혼돈과 흑암을 보아야 합니다.
내 안에 빛이 있는 것을 보시기 좋아하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내가 수치와 약함을 갖고 있어도 보시기 좋아합니다.
이 빛을 다른 이에게 나눠주는 사람이 됩시다.
빛을 창조하시고 빛과 어두움을 나누셨는데
나 역시 예수님을 믿으면 빛과 어둠을 ‘나누기’해야 합니다.
구원의 문제는 좋은 게 좋다 라는 식이 아닙니다.
분명히 해야 하기 때문에 구별된 삶을 살고 빛으로 살아서
내 중심의 생각과 어두움을 큐티로 정리해야 합니다.
내 회개는… 내 수치와 연약함은 나의 가장 강함이 되어 빛이 될 것입니다.
3. 궁창을 추구하며 높은 자리에서 내려오는 인생
궁창의 물을 위/아래로 나누신 하나님.
분리사역을 통해서 선택당하는 인생을 살도록.
높은 것은 사단의 밥이 되기 쉽습니다.
하나님되기 위한 사람들은 하늘 위에 있기도 하는데
언제나 교만을 조심하기를…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선희언니 : 요즘 큐티가 회복되면서 언니의 얼굴도 마음도 많이 회복되어감을 봤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왜 그런지 많이 걱정되지 않고 ‘평안함’을 찾았다고 하시네요. 또한 일에 있어서 완벽주의를 추구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 일에서 도망갔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말씀이 계속 회복되며 하는 일이 내 의가 아니라 하나님께 먼저 구하고 가시기를 이번 주에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숙진언니 : 중요한 일에서 언니의 의가 먼저 나오는 건지 아니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묻는 숙진언니를 통해 온 목장 식구들이 지난 날의 중독 에 대해서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가정의 온전한 구원과 큐티의 회복을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민선언니 : 아기를 가진 민선언니가 이번 주에는 많이 힘들어하셨어요. 언니가 체력을 자신한 탓에 ‘정신력’으로 버티려고 했던 것이 아이에게도 언니에게도 무리였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언니의 죄로 인한 태교의 어려움을 고백하시면서 스스로에 대한 많은 ‘정죄감’에 눈물을 글썽이셨습니다.
이번 주에는 죄를 고백했으면 끊어져서 중복되지 않기를… 건강을 잘 컨트를 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진희 : 저는 지속적으로 약과 상담치료를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약을 먹어도 먹지 않아도 어지러워서 회사일을 할 때 ‘몽롱’할 때가 많아요. ‘완벽’을 추구하는 일이다 보니까 실수가 생기면 큰일인데… 정신을 똑바로 차려서 하루 하루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그만 두고 있었던 ‘믿음의 배우자’ 기도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밖에 나오지 못했던 목원들. 모두 기억해서 기도해주세요.
다음 주에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눔이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