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기에좋았더라
1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창조를 말씀으로 하심)
말씀이 들리는 사람 -> 창조사역
2 빛을 보고 살아야 한다
빛이 있어야 ->혼돈 흑암을 볼 수있다
말씀이 들려야 ->혼돈 흑암을 볼수있다
빛과 어두움으로 나누시는 하나님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성령충만 -> 말씀충만 -> 갈등충만
나의빛은 나의 죄를 보는것이다 (나의 죄가 믿음의 분량만큼 생각나기 때문에)
3 하늘을 보고살자
질서 -> 빗과 어둠
-> 물과 물
-> 하늘과 땅
분리사역 -> 하나님께 선택받은 삶
궁창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는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
왜 없을까??
->높은것이 문제가 되기시작함으로
높은것 ->사단의 밥이 되기 딱 알맞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을일이 없다
결론
보시기에 좋았더라 ->말씀이 들리는삶 !!
김고운 
직장에서 일어난 사건이있는데 그 사건으로 인하여 남을 비방하게 되었어요
남을 비방하지 마라고 하셨는데 전 그것을 알고도 비방하는 죄를 짓는
내모습을 보면서 주님께 회개 했어요
이제는 알면서도 죄를 짓는 것을 하지 않아야겟다는 생각을 했어요
주님께서 주신 입술로 직장에서 비방뿐만이 아니라
크리스챤의 삶을 잘 살 수있도록
그들에게 본을 보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나의 이기심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이 상처 받지 않을수있도록
기도빠지지 않고 항상 쉬지않고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정종명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사람이 들어왔는데 사장님부인의 동생이예요
첨에는 좀 불편하고 어색했는데 그 아이로 인하여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내가 사장님과 사장님 가족들을 오해하고 있었다는 생각을요
사장님 가족들은 저에게 잘해주는데 난 그들을 밀어내고있었고
잘해주는이유가 내가 그곳이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라고만 생각 했는데
그들의 진심을 보게 되는 사건이 있었고
또 그 모습들을 보면서 참많은 회개를 했어요
저도 이제 그들에게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번주에 집에 내려가요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헤 주세요
심보라 
오늘 친구를 데려왔어요
캐나다에 유학갔던 친구가 잠깐 한국으로 들어와서 오게 된 것인데
설교말씀이 길어서 친구가 혹여나 지루해 하지않을까
노심초사 걱정했는데 예배가 끝나고난 후 너무 좋았다고 하는 모습을보니
나의 염려했던 마음이 하나님앞에서 너무 부끄럽고 죄송했어요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해주실건데,,,왜 그런 걱정을 했는지 ㅠㅠ
앞으로 염려하지않고 주님께 기도와 간구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일대일 양육시작하는데 그들을 잘섬기며 마지막까지 잘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캐나다에서 잠깐왔던 친구가 조금이라도 늦게 가서
예배에 다시 한번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정소영 
우리들교회를다니면서 사람들이 오픈할때 내가 죄라고 생각 하지않았던
죄를오픈할때 저것도죄인가?하는생각을했는데 오늘 믿음의 분량만큼
죄를 볼수있다는 말씀을 듣고 많이 깨달았어요
이번한주는 영적으로 많이 힘든 한주 였어요
내가 왜 이러나 하고 생각해 보니 내가 이번주에 큐티를 한번도 않했던거예요
정말 속상하고 하나님께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래서 제가 이 죄를 목장에서 오픈해야겠다는 적용을 했어요
( 귀한오픈 감사해요 ^^ )
f5(단기선교)가는것을 포기 하려고 했어요
물질적으로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그냥 저에게 돈좀주세요 !! 하고 기도했는데
친척언니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도우셨어요
언니가 갑자기 전화를 해서 단기선교 가려면 돈이필요할것같다면서
보내주겠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느껴지면서 하나님의 경이로음과 놀라우심을
경험했던 시간들이 었어요
매일매일 큐티하는삶 살 수 있도록
예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조신정 
2번째로 나의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시간들이 었어요 너무 기쁨 !!
다시 태어난 기분이예요
성령충만한 삶을 삶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