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로 살고싶으세요?(수18:11~19:9)
오늘 말씀 제목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의 일류 모델은 예수님이 아닐런지-----
오늘 목장 나눔은 4명이 하였습니다. 남일 형제가 개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하고 정윤자매는 오늘도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목자님, 지현 자매, 권 형제, 그리고 부목자인 저 4명이서 참 소중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 형제 사이에 기업 받음을 감사해야 한다.
- 주어진 환경에 감사해야 한다.
2. 내 삶의 현장에 계시는 하나님
- 말씀의 경계를 따라서 삶을 유지해야 한다.
3. 자기의 것을 나누어 주는 형제 사랑
- 진정한 인류는 나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
권 형제 - 현재 회사일이 너무 힘들고 많은 시간을(야근을 밥먹듯이 함) 회사에 있다보니 감사함의 조건을 잊어버리고 상사에 대한 미움이 커진다고 합니다. 평소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느끼면서도 부흥회나 수련회 등으로 신앙이 뜨거웠졌는데 사소한 것들로 자기 일를 가로막을 때 하나님을 자기도 모르게 부인하게 된다고 합니다.
지현 자매 - 몇 년 전에는 대학원 입학하는 것이 상당히 까다롭고 힘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의외로 너무 쉽게 된것 같아서 미처 감사함을 잊었고 이태리에서 신앙 생활을 시작하였는데 그 전에도 하나님이 자신의 삶을 누군가를 통해 간섭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목자님 - 교회일등 여러 바쁜 상황속에서도 법원에서 일을 하며 물질을 구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집안 일들로 그 물질이 부족해서 부모님께 마음 편히 드릴 수가 없어서 여러 감사의 조건을 가로 막을 때가 많다고 합니다.
목자님의 한 말씀 인본주의적인 가치관에서 신본주의적인 가치관으로 변화 시켜주는 것이 예배이고 QT이다
부목자 - 전역 후에 부족한 돈으로 일을 하다가 몇 명의 사람에게 돈을 받지 못하고 일을 접게 되고 그것으로 금전적인 문제가 계속되어 좋은 직장을 주셔서 감사함이 넘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사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부인하면 할 수록 누군가를 보내어 삶을 간섭하시고 여러 고난을 통해서 무릎 꿇리는 것을 봅니다.
우리 목장은 거의 모두가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힘든 직장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서 부단히들 노력하며 한 주를 생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현 자매님은 대학원 생활을 어린 친구들과 하다보니 설렘과 기쁨이 넘친다고 하네요(약간 셈이----). 나눔 시간을 통해 서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서로의 신앙의 깊이를 더해가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기도 제목
목자님 - 좋은 배우자를 선택함에 있어 지혜를 주시고 현재 방송통신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수강하고 있는데 열심을 주시고 찬양단을 잘 리더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현 자매 - 학교를 다니면서 일을 하기위해 전에 다니던 회사에 어플라이를 해야하는데 담대함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권 형제 - 현재의 생활속에서 더 이상 게으름 피지 않도록 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여자 친구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부목자 - 부목자의 일과 QT, 주일학교 교사등의 작정한 일들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