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멋진 일류되고픈 효선언니 목장(3/13)
작성자명 [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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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13
따듯한 봄이 오기까지 이리도 힘든지..갑작스런 추운날씨에 자꾸만 몸을 움츠리게 됩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그 어느때보다 기뻐요. 이 기쁨은 세상적인 기쁨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참평강이기에 더 기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세상적인 가치관이 많이 변했다곤 하지만 아직도 저는,우리는 세상속에서 일류이기를 꿈#45016;왔습니다.(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일류되기 알고보면 그리어려운것도 아닌것 같은데, 결코 쉽지도 않은것 같아요. 주어진 상황에 순종하며 감사하는것..결국은 저를 버리고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길인것 같아요.
우리모두 많은것을 주시든지, 적은것은 주시든지간에 환경에 감사해서 진정한 일류가 되길 기도드려요. ~올라가~올라가~ 인생이 되시길^^
이번주 저의목장의 나눔입니다. 이번주는 경희언니, 효선언니, 형숙언니, 홍주, 현경,영선이가 모였습니다.
저희목장의 왕언니가 된 경희언니
언니는 말씀을 보고, 들을때 마다 감사하고 은혜스럽지만 말씀에 순종하고 적용하는것이 잘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처음 교회 나왔을 때는 받으려고만 했던 모습이었고, 남들과 비교하는 마음이 가득하여 일류인생이 되지 못하였는데, 점차 하나님을 알게 되면서 언니 자신을 알게되고 언니의 허물이 벗겨지면서 남을 바라보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 변화되는 모습이 보여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런과정을 겪고 깨지면서 언니안의 열등감이 없어지고 자신을 사랑하게 되느걸 보면서 말씀이 진리임을 깨달았다고 나눴씁니다.
언니가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표현할 수 있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공주 목자 효선언니^^
예수님을 진정으로 알기 전에는 세상적으로 잘났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이었지만 남들에게 나눠줄것이 없는 인생이어서 불안하기도 하고 삶이 무미건조했었는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언니가 말씀속에서 변화되면서 언니안에 성전을 짓고 사람의 육적뿐만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인생이 되고, 나눠줄 것이 많은 인생으로 변화된것이 기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추구하는 돈가지고는 사람을 살릴 수 없고, 지옥갈 사람도 구할 수가 없지만, 말씀으로 훈련받은 우리들은 나눠줄것이 많고, 그런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존재라고 하였습니다.(흑흑, 정말 맞아요, 완전 공감)
언니가 친구(혜정)와 목원들, 또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는 삶이되고, 지혜와 분별력을 가지고 말씀 잘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말씀속에 쑥쑥 성장하고 있는 형숙언니
언니는 말씀을 듣기전에는 세상적으로 너무도 잘난(외모, 학벌, 성격 모든것이 완벽한@.@) 친구가 무지 부럽고 그 와중에 병에 걸린 언니자신의 모습과 비교하는 마음이 생겨 절망감에 빠졌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교회에 나오면서 세상적 기준을 보는게 아니라 처한 상황, 사람에게 순종해서 일류가 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병도 조금씩 호전을 보인다고 하여서 저희도 너무 기뻤습니다. 언니는 여기에서 그치지 아니하고 병이 다 나으면 언니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세 언니의 약재료를 나눠주고 싶다고 했고, 그 사람들에게 이렇게 얘기해줄거래요 네가 잘못해서 그런병에 걸린게 아냐. 예수님이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란다. 언니는 고난이 축복이라는것이 넘 가슴에 와닿으며 모든것을 차단시켜 오로지 하나님만을 바라보는것이 감사하고, 매일 큐티와 수요일 주일예배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는 삶을 살고 싶으시대요.
언니는 교회나오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얼마나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적용도 잘 하시는지 정말 귀한 모습과 나눔이었어요.
언니의 믿음이 꾸준히 견고하게, 믿음생활 잘 하고, 큐티와 생활예배 잘 드리고, 순종 잘 해서 진정 멋진 일류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수줍은 이쁨쟁이 홍주
홍주는 외국에서 첼로를 공부하고 하고온 첼리스트입니다. 최근에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은 행동을 보인 사람에 의해 조금 마음이 상한일이 있었는데 그 사람의 그런면을 보면서 오히려 회계의 마음을 가질 수 있었대요.
홍주는 첼로를 전공했는데, 그 은사를 잘 쓰임받을 수 있도록(예를 들어 머..찬양대 오케스트라^^::), 큐티를 꾸준하게 할 수 있고, 적용과 또 분별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예쁜 현경이
현경이는 몇년사이에 자신에게 일어난 사건들로 인해 많이 지쳐서 순종하기도 힘이 든다고 하였습니다.
현경이가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육적, 영적으로 튼튼해 지고, 말씀을 잘 받아들이며 기도하는 마음이 열어질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또 회사에서도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고, 자유함갖고 맘이 평안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영선이는
사망의 골짜기를 잠깐 들렸다가 지금은 아주 기쁜 상태에 있습니다. 세상적으로 잘난것이 정말 한개도 없지만 하나님이 날 포기하지않으시고 펴시는 팔을 느낄 수 있어서, 말씀속에 깨달음이 있고, 또 요즘 찬양대를 하면서 너무 기쁘게 찬양드릴 수 있는것이 감사해서..일류의 평안을 느끼고 있답니다. 부활절 칸타타 넘 멋져요. 청년부 지체들 함께하면 은혜가 배로 될것 같은데..우리 같이 해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부목자를 하면서 조금의 부담감이 느껴지고 그랬는데, 사랑의 마음을 갖고 목자언니랑 목원들 잘 섬길 수 있도록, 또 아빠와 군대에 있는 동생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목장개편 2주째인데 아직 서로 속속들이 잘 알지는 못하지만, 다들 넘 사랑스럽고, 좋아요.
우리 앞으로도 서로 사랑해서 제자의 길 잘 걷도록 해요. 순종도 잘하고 감사하는 마음 갖는 멋진 일류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