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가는 삶을 이루자!!, 신실하신 현실언니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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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13
오늘도 주님의 사랑 잔뜩 느끼면서 우리 귀한 현실언니랑 우리 옹기종기 모였습니다. 비젼의 땅, 도전하는 자의 땅 을 차지하려고 주님은 너무나 필요한 말씀을 주셨어요...
모든것에 대한 순종을 통해 우린 낮아지고 또 낮아지고, 정말 작은일에서 부터의 순종과 헌신할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아나니 우리 다같이 자신의 죄를 돌아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우리 한사람들의 나눔속에 말씀으로 다져지고자 하는 우리의 목마름이 있어 너무나 감사했구요... 3부 예배를 끝내고 우리 식구들이 보이지 않아.. 순간 녹아지던군요... 같이 나누고 싶은 욕심에 그리고 보고팟는데 하고요... 근데 다들 계셨어요... 잠시 안보였을뿐.. 히히.. 제가 조금 소심하거든요...
오늘은..(이)현실언니-목자님과, (김)지연자매님, (이)희승(자매님)이, (진)윤미(자매님), (한)여정(자매님) 이 그리고 (김) 진희 가 모였습니다.. 아쉽게두 현진자매님과 악산나 자매님이 못 참석 하셨지만.. 우리 두분의 기도도 빠지지 않앗구요... 음... 빈자리가 많이 아쉬웠어요... 보고 싶어요..!!!
우리들의 나눔은 깜찍하고도 솔직한 윤미로 시작햇어요: 서로 서로 사랑하자 를 기억하게 해주셨구, 우리 모두들 이 험한 (!)세상 살아가면서 때론 시험에 들기도 하는데 주님이 원하시는길에 대한 분별력에 대한 도전도 주셨구 기도 부탁하십니다. 온전한 것, 주님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그녀의 모습이 넘 아름다운거 여러분 모르시죠!!, 알면 알수록 귀한 딸, 동생이라 기대됩니다.
죄에 대한 생각을 우리 서로 같이해보앗습니다... 끊고자 하는일들을 주님의 인도함속에 조금씩 거리를 두어갈수 잇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리들 모임후에 다른일이 잇으셨는데도 끝까지 같이 기도하고 가고프다면서 목자님께 기도를 부탁하던 그녀의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전 그것도 모르고 얼른가라고...하고...하하하, 윤미야, 언니 눈치 없지? 윤미야...사랑해!!!
지연자매님은 오늘의 설교 말씀데로, 넘어지고 일어나고 , 올라가고 내려가고... 의 반복의 시간들이 본인의 생활에 자리잡는다고 하세요, 우리 다그러하잖아요.... 솔직하게 나누어 주시고 조금은 대인관계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 똑같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때 우리 목장님은 그러하셨죠, 모든것을 단번에 내버릴수 없구, 조금씩 내려놓고 변화를 소원하면 기다리자고, 그리고 그런생각을 통해 조금씩 변화되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진다고요. 그래서 다들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자신들의 세속적인 모습이 무언가 하고 생각했어요... 절재하는 삶이 되고싶다는 지연자매의 오픈이 너무 감사... 그러고 보면, 우리 다들 넘 솔직해서 이렇게 코드가 잘 맞아서 넘 좋아했습니다.. 감사감사 합니다..
여정이의 나눔속에 대인관계에서 조금 상처를 입는다고 하십니다...그리고 말씀으로 회복하고자 하는 깊은 바램이 가득한 자매!!, (여정아.. 우리 다그래, 단지 넘 오픈할뿐야... 우리가 못할때에 말이야) 첨엔 낯을 많이 가리는듯하지만 알고보면 정이 참많은그녀를 위해 기도했답니다 우리 모두, 상처가 상처가 아니고 더 은혜 받기위한 길이 되도록... 요즘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여정이를 위해 기도드리고요 조금더 창의력을 기르고 싶다는 나눔, 고마와요, 같이 기도해요!!
현실언니, 우리 목장님께서는 너무나 아름답고 의미 진지한 이야기 보따리를 우리에게 풀어주십니다, 언냐!! 정말 은혜 받아요, 그리고 친동생의 아름다운 부모님과 이웃을 섬기는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우리 눈물을 흘렷어요... 아아!! 참고로 우리 목원님들은 눈물이 많아서... 티슈를 놓고 나눔합니다... 그것도 은혜고 서로서로 휴지 뽑아주면서 또다른 사랑을 느낍니다.. 우리 서로의 나눔으로 이렇게 은혜받는답니다......
언니는 나눔으로 더욱더 성장하고 풍성함 있는 우리가 되고, 말씀으로 승리하자고 기도 부탁하십니다. 직장에서도 더욱더 분발하자고요!! 언니를 통해 우리 다시 새힘얻었답니다... 우리 목장 자랑은 다음에도 계속 됩니다!! 언냐, 고마와요..
희승이의 귀한 나눔은 같이 기도할수 있는 또다른 도전입니다, 가족의 구원에 대해서 그리고 완벽함을 요구하셨던 어머니의 대한 자칫하면 미움과 증오가 생길뻔했지만.... 주님이 원하시는것은 그것들로 인해 고난을 겪으면서 우리가 낮아지기를 바라셨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자매님은 다른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실수 잇을거에요, 기대됩니다... 현제 진로를 위해 고민중입니다.. 기도하기를 원하고 주님께서 그 달란트( 피아노 전공) 를 가장 적합한 곳에 그리고 때에 쓰실것을 기대하며 기도 부탁드립니다..
진희는 3월에 작은 시험이나 중요한 시험이 두개가 있습니다.. 사실 지치고 좀 힘이 빠집니다... 지난해에서 부터 연결되는 사건들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아서.. 하지만, 오로지 주님이름으로 구합니다.. 제욕심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그리고 원망 말게 해달고 기도합니다.. 순종하고 또 순종하는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배우자를 두고 기도부탁드립니다..가장 제게 적합한자, 서로에게 힘이되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전할수 잇는 그런 상대를 소원합니다.. 아시죠, 진희 안 까다로운거!! 음 잘 생각해보면 조금 까다롭네요...후후, 그치만 저 이쁘게 봐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우리 모두 간단한 계획부터 말씀의 묵상을 통해 산지가 평지가 될줄 믿습니다!!말씀으로 다져저 지혜있는자, 나의 죄를 고백하는 자가 되기를 오늘도 주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같이는 못햇지만, 악산나의 아버지의 건강을 위해(좀 편찮으세요) 그리고 우리 멋쟁이 현진(자매님)이가 주님의 사랑을 늘 체험하고 좋은 분과 교재할수 잇도록 기도 합니다.. 담에 만나는 시간까지.... 주님 사랑과 인도 안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