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의 첫 목장 보고서 입니다.
저희 목장은 목자이신 태영이형과 박성훈 자매, 박상필 형제, 그리고 부목자인 제(이영일)가 모여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아! 맞다 마지막으로 저의 여친인 민나리 자매도 같이 나눔을 가졌습니다. (민나리 자매가 용기를 가지고 새가족 목장에서 나눔을 가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한 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나눔을 가졌는데요...
먼저 성훈이는 재수를 결심하게 됐는데 재수하면서 세상의 유혹, 친구들과의 만남, 그리고 가족(언니들)과의 갈등에 관해 나눔을 하였습니다. 재수를 결심한 만큼 작년보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갖도록 하겠답니다..^^*
태영이 형은 일주일동안 정신없이 지냈답니다. 아무래도 결혼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정신이 없겠지요. 집정리하랴, 학교가랴, 여러가지 일로 정신없었답니다.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많이 느꼈다구 하구요...
상필 형제는 대학교에 입학하였는데 개강한지 일주일 정도밖에 안됐는데 두번이나 늦게 일어나서 못나갔다고 하네요. 학교 생활을 열심히 하는 상필 형제가 되려고 한답니다.
그리고 저(영일)는 저번주에 세운 계획들(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적극적이기, Q.T매일하기 등등)을 다 완전히 지키지는 못했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에 제 자신이 대견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결심이 약해짐을 보고 나약한 저의 믿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리 자매는 나눔을 안하였어요...ㅜ.ㅜ)
저희 목장 기도 제목입니다.
성훈 : Q.T를 꾸준히 매일마다 하도록... 그리고 성경쓰기 계획을 실천하도록...
영일 : 계획 세운것들 더 잘 실천하게... 뭘 하든지 항상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도록..(특히 직장에서, 가정에서...) 마지막으로 나리 자매의 믿음 위하여...
상필 :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도록... 다음주(20일)에 자격증 시험이 있는데 공부 열심히 하여서 좋은 결과를 가지게...
태영이형 : 가정이 있는 가장이므로 항상 사랑하는 가장, 모범이 되는 가장, 믿음의 가장이 되도록...
이상이 저희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저는 우리 목장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 청년부 형제, 자매들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