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김태희(81)님 목장 목원 김윤호(81) 입니다 ~
어찌어찌 ~~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영광입니다, 아멘 ;;
지난 주일 나눔입니다.
진정한 일류로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주셨는데요
김태희 자매님은 이렇게 나누어 주셨어요.
본문안에서 베냐민 자손들은 제비를 뽑아 땅을 얻게 되는데요.
크진 않지만 유다자손과 요셉자손의 어깨 사이에 처하게 하셔서 안전히 거하는 큰축복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요단 동편만을 바라보며 동경하는 베냐민 자손들과 같은 어리석음을 알게 되었답니다.또, 유다 자손이 자신들의 기업을 시므온 자손에게 나누어 누림으로 더 큰축복을 받게 되었는데 태희님 가정안에서 식구들과 형제들을 사랑으로 감싸주지 못했던 것을 회계하셨다고 하네요.
더불어 게으른 ;; 목원들을 위해 수요예배 말씀도 간단히 나누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실때 겉옷을 벗고 수건까지 두르고 섬김으로 그들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셨는데, 태희님은 직장인 유치원에서 같은또래의 동료를 섬기지 못했고 오히려 열등감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주셨어요.
윤정희(83) 자매님 나눔입니다.
유년시절, 초·중·고교 시절까지 때에 따른 일류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계셨데요.육상부였던 초등학교 시절에는 친구의 신발이 너무 부러워서 집착했던 적도 있구요.중학교 시절에는 담배 피는 모습이 너무 자유롭고 멋져보여서 담배에 빠지신 적도 있었답니다.고등학교 시절에는 외모가 우상이 되어서 핀 하나라도 남들보다 예쁜것들로 갖고 싶어하신적도 있다고 ..
졸업후에는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다는 생각에 과거에 대한 후회와 정체성에 대한 고민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셨다고 하네요. 하지만 주님을 만나면서 나에게 주신 작은 땅에 대해서도 만족하고 감사하기로 하셨데요.
지난 주간에는 아프셨다고 하는데요, 건강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이 없었다는 것도 사건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준비중인 국가공무원 경찰 시험의 결과도 주님께 의탁하고 마음편히 공부하신데요.
마지막으로 저(윤호)의 나눔이예요.
자라면서 가진것에 대해 감사하기 보다는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열등감이나 욕구로 하나님을 원망한 적이 많았구요. 제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얘기하시는 부모님에게도 베냐민처럼 순종하지 못하고 말도 안되는 어리광으로 부모님 가슴에 상처를 남겨버린게 아닌가 후회가 되네요. 학벌이나 부에 대한 헛된 갈망을 하고 정작 영적인 일류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목적이 바로 서면서 진정한 일류를 바라보는 삶이 되고싶습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김태희 사랑하고 위로할수 있는 말들로 대화가 채워지길 ..
지금 내 환경에 주신 작은 땅을 인정하고 감사할수 있도록 ..
윤정희 시험을 준비하는 가운데 남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
몸과 마음을 잘 다스릴수 있도록 ..
김윤호 가정에 충실하고 부모님께 순종하고 섬길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