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목장스케치
작성자명 [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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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16
제가 꼴지인가요..에구,
이 목장스케치를 보고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기도하여 주실텐데..
저의 게으름으로 인하여 저의 목원들에게 큰손해를 입혔군요,,
이 자리를 빌어,,용서를,,,
저를 책망하여주셔요~ㅜ.ㅜ
다음부터는 주일날 바로 올리도록 하겠슴다..미루다보니 자꾸 미루게되고
인간인지라 그날의 기억마저 희미해져버리네요,,이런이런,,,,
저희 목장은 이번주에도 아리따운 여섯자매들이 함께했답니다..
저희 목장의 꽃인 광이오빠가 어서 오시길 바래요~^^*
아, 그리고지난주에 저희 목장은 주일모임외에도
유부녀의 화려한 외출을 위하여 홍대앞에서 즐거운 만남을 갖기도 했지요
모두가 모이진 못했지만요,,ㅎㅎ
살짝 자랑했구요...
오늘은 간단히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다.
지선언니- 모두가 아시다시피 한창신혼에 단꿈에 빠져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언니는
서로 너무 바쁘다보니 함께있음에도
외로운(?) 지경인듯해요..
사람의 역할, 존재라는 것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그 이상의 더 큰 의미가 있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 영혼이 귀하다는데 한 사람인 남편을 위한 섬김이
바로 언니의 요단의 경계이며 부족하고 필요한 부분이라고
언니의 결혼 생활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현주 - 현주는 현주의 편의를 위해 아직 붙잡고 있는 남자친구 때문에 항상
일찍 저희를 떠나가곤 하죠^^;
이번주엔 현주가 끝가지 저희와 함께할 수 있길 바라구요...
요즘 현주는 자신이 살면서 즐거움은 있지만 기쁨이 없다는 걸 알았다고
그리고 기쁨이 없다는 게 불행하단 생각이 들었다는군요.
소명의식도 비전도 없으면서 인정받고만 싶어하는
자신에 자괴감이 든데요.
현주의 믿음의 뿌리가 깊어져 열매맺음으로 우리주님이 주시는
충만한 기쁨을 맛보아 알도록 기도해주세요~^^*
경미 - 경미는 엄마의 모습에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보며
엄마에게 배우는 것이 많다고 해요..
그런 엄마가 있는 경미가 부럽죠~
참고로 저도 그런 엄마가 계시답니다^^;
경미의 기도제목은 작은 것부터 실천할 수 있는 거래요.
항상 큰 계획만 세우고 하지는 못해 불평만 많은데
작은 것부터 순종 잘 할 수 있길...
Q.T도 쉬운것부터 적용해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남희 - 남희는 요즘 노력하는 것을 잃어버리고
나는 왜 안될까.. 스스로 자학하며
그러다보니 다 잃어버린 것같고 스스로 더욱 작아지기하는 느낌이래요..
남희가 더욱더 주님을 알고 주님을 의지하며 맡길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재옥언니 - 언니는 회사 번역 일과 날마다 주님을 만나고 기도하는
두개의 삶의 경계를 제대로 잘 세우기를 기도해주세요~
가장 깨어 있어야 할 민감한 시기라고
물질과 하나님 두가지를 섬길 수 없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영적 전쟁터인 사회안에서
스치고 지나가는 작은 부분까지도
치열한 전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나눔에 있어
유다가 시므온에게 나누어 주는 모습을 본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셔요~^^*
정민 - 저는 이번주 설교말씀을 들으며
항상 긴장함으로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을 했는데요.
사람은 악한 죄인인지라 싫어할 수 밖에 없는게 긴장함인것 같아요.
저는 긴장 하는게 무척 싫거든요.
그래서 게으름과 나태함에 빠져 한없이 늘어지고 헤어나오지 못하는
제자신을 자주 마주하곤 하는데..
긴장하며 말씀을 붙잡는 것이
순종하는 것이고 자신을 죽이는 일같단 생각을 합니다.
저의 기도제목은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습하는 겁니다.....
속히가 아니라 인내함으로
미련하다 싶을 만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것..
내세계에 빠져 나를 괴롭히기보단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또다시 하고,
그래서 작은 신뢰를 얻고 용기를 얻어 한발작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우리가 실족하는 것은 복음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
내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매일매일의 오늘을 정확히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