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목장에 막내가 등장했습니다^^유학중 방학기간 동안 우리들 교회를 다시 찾게된 김경환(81) 형제랍니다~가장 어리지만 일대일을 위해 일을 내려놓은 순종에 저희 모두 감탄을 했죠^^
오늘 설교는 노처녀 노총각 넘치는 우리 목장에 여기저기 찔림을 주셨더랬죠~목사님 말씀대로 내 시선에 문제가 있음을 처절히 깨닫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울 식구들 나눔>성근 목자님먼지 같은 나임을 느끼는 한주이셨대요불신자 앞에서 불평하다 부끄러운 자신을 보고 사울 이야기를 나눠줬대요또한 내가 붙어있고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있는 것에 감사함을 나눠주었어요
은영 언니거룩한 시선이지 못한 자신에 대해 나누어 주었어요믿는 남자친구와 헤어진 일이 내가 준비되지 못했고 구속사적으로 보지 못했기에 있어야 할 사건이었음을 나눠주었어요~하나님께서 다시 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에 순종하고 나아가시길 원한대요
현철 오빠들어온 지 한주만에 직원이 나간다고 했대요수련회 가려고 이리저리 계산한 일이 허사가 되었지만 그래도 수련회 가도록적용하시겠대요. 인간적인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루어지길 원해요~회사일을 좀 내려놓고 하나님의 일에 순종할 수 있기를 원하신대요
윤선아빠와의 일로 큐티에서도 은혜받지 못하다가 수요예배 통해서신앙적으로 교만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고 나눠주었어요아빠의 모습에 내 모습이 있기에 싫어했다는 걸 깨달았대요세상에 잠들지 못하는 나이지만 하나님이 변하게 하시는 중이랍니다~
지연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눈뜨고 찾지 않고 기다려야 하겠다는 마음이래요수련회에서 찬양을 하게 되었는데 떨리고 두려운 마음이 있대요불러주셔서 손든 일이니 담대하게 기도하며 순종했으면 해요
경환유학중인 경환이는 방학동안 한국에 와있답니다말로는 내려놓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교만한 사고방식이 있음을 나눠줬습니다.하지만 인턴쉽을 내려놓고 일대일을 하는 적용을 했다고 해요!일대일 통해 많은 은혜받기를 원하고 하나님 일을 위해 내려놓은 적용을하나님께서 이쁘게 보시더 더 크게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정화도대체 세상적으로 잠들지 못하는 부족한 나입니다.세상적으로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내 컴플렉스에서 나오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내 사명을 아직 모른다고만 생각했는데 목자님 말씀대로 부목자의 역할에순종하는 것이 먼저임을 깨달았답니다
오늘 바빠서 목장에는 오지 못한 시윤오빠를 위해서도 모두 기도 부탁해요~
<울 식구들 기도제목>성근 목자님- 자신의 위치에서 기쁘게 순종할 수 있도록- 우리 목장이 남은 기간동안 믿음이 온전해 질 수 있게
은영 언니- 예수씨가 있는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현철 오빠- 직장내 시간관리 잘해서 수련회 온전히 참석할 수 있도록- 말씀이 우선인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시윤 오빠- 큐티의 생활화- 동생 우리들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윤선- 일본여행 기간동안 큐티 잘 할수 있도록
지연-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수련회 찬양팀에 떨림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경환- 파라과이에서 선교중인 동생의 영육이 건강하도록
정화- 처절하게 내 죄를 보고 깨어지도록- 말씀이 살아있는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하시도록
오랫만에 다시 들어왔다.. (형편상 뒷북을 칠수 밖에 없지만 이제라도 보게됨을 감사...ㅡ_ㅡ;;)
정화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애쓰는모습 멋져부러~~
하루하루가 바빠질때마다 기도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구나.
목장보고서를 보면 잠들기 전에 해야할 기도제목이 더욱 구체적으로 떠오른다.
박성근목장 화이튕~~(^0^)( ▽ )(^-^)
매일 말씀으로 변화되는 모습에 감사^^
주시는 이는 하나님이요. 나는 말씀 안에서 날마다 스스로의 죄를 보려하고, 주어진 상황과 직분에
순종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형부도 절실히 깨닫고 있네^^
부목자 직분과 백수(^^)의 상황에 1000% 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