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은 영적 암이다. 만족감, 사랑, 상식 이 모든것을
좀먹는 것이 교만이다. - C.S 루이스
(청소년부 김형민 목사님 설교中에서..)
나 눔 - 이현실, 이세라, 이경희, 안미선, 권윤정, 김유미, 박혜영, 유미진.
모인곳 - TIMOTHY
<기도제목>
현실언니
1. 직장에서 오늘밤, 내일 작업 잘 마칠 수 있도록
2. 다음주 동안 영육간에 흐트러지지 않도록
3. 목요일 올라오시는 아버지 잘 섬길 수 있도록.
경희언니
1. 주희, 찰스 교회로 잘 인도할 수 있도록.
세라언니
1. 믿음의 배우자
2. 12월 13일 연주회 준비 잘할 수 있도록
윤정자매
1. 후배 미라 우리들 교회로 전도할 수 있도록
혜영자매
1. 큐티 날마다 성실히, 깊이 할 수 있도록.
2. 수요예배 올 수 있도록 업무의 전반을 인도해 주세요.
미선자매
1. 온전히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가인의 후예를 부러워하지 않고 셋과 에노스의 삶 잘살 수 있도록.
유미자매
1. 하나님 말씀 잘 경청하며 묻자와 가로되 인생 잘살 수 있도록
2. 믿음의 배우자.
미 진
1. 날마다 내죄를 보며 회개하는 삶,
2. 하나님의 원하시는 기도의 분량만큼 기도하는 것 게을리 하지 않고
내 능이 아닌 기도의 힘으로 맡겨진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수용이는 조카 동균이의 백일잔치 때문에 예배만 드렸습니다.
형부의 믿음이 잘 자라서 하루속히 동균이 유아세례 받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은하수 언니는 가족 행사로 가족들 섬기러 고향 가셨습니다.
청소년 큐티캠프에서 돕는 베필 에제르처럼 아름답게 섬겨주신
언니에게 감사드리고 다음주에 꼭~ 봐요.
옥희자매, 지연자매도 다음 주엔 꼭 목장에서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주간도 나의 무능함을 선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짖는 우리가 됩시다.!!
우리 귀염둥이 막내였던 지연아 자주 오진 않았어도..
올 때마다 지성미와 재치 만발한 풍성한 나눔으로 우리에게 끼쳐줬던 은혜가 정말 컸단다!
꼭 지금의 힘든 터널을 넌 빠져나올 거구..
하나님께 함께 감사할 날이 올거야!
믿고 소망중에 계속
지연이 아쉽다. 나중에라도 마음이 변하면 오렴.
언제든지 환영이야^^
** 말의 힘 **
&nb
목장 여러분들~!
그동안 다들 안녕하신가요?
저도 여러분들의 기도로(?) 잘 지냅니다.
그리구... 저 이제 제가 전에 다니던 교회로 돌아갑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하구요...
가끔씩 얼굴 비치며 성실히 임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현실언니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다시 들어와보니 오타가 많군요.ㅋㅋ
처음 목장 보고서 쓸 때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한자한자 써내려 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가슴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저를 보며
회개합니다.. ㅠ
목장에서도 너무 편해진 저의 모습이 긍정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한영혼, 한영혼 유리그릇 다루듯 대
지난주 금요일 핸드폰을 두고 고향에 다녀왔는데..암기해 두지 않아 번호를 모른 채 연락이 두절되어 있었는데,회사와 지인들에게서부재중 전화가 16통(부재중 기록갱신임)이 와있더구나!
나 또한 연락 취할 방도가 없어 얼마나 답답했던지...
그런데 하나님께는 하루만 기도의 연락이 두절되어도나는 답답해 하고 노심초사하나??
&n
다음 목장에서도 다시 모두 만나고 싶지만
릭조이너의 경고때문에 주춤하게 된다는...
그런데.. 연주회가 12월 15일이 아니고 13일이에요..ㅋㅋ
작업하면서 잠깐 왔더니 ... 방가운 아우들 이름
(힘들 작업 남자 동료를 섬기기 위해 대신할 체력과 담력 주셔서 감사하당!!)
서로의 연약함을 알기에 함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밖에 없는 우리가 있어 넘 행복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