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나눔
미진 : 게임하면서 지냄, 양평으로 휴가다녀옴.
도희 : 양평, 인천에 친구들과 놀려갔다옴. 남자친구들이 더 많았음.ㅋ
상희 : 1주일동안 집밖으로 잘안나가고 올림픽만 보았음.
남들이 잘 안보는 카누, 경보경기까지 다챙겨봤음.
준영 : 영어공부와 함께 올림픽에 푹빠져 살았음.
에어컨때문에 머리가 많이 아팠던 한주.
미래 : 외삼촌 교통사고 당하셔서 입원하심. 병문안 다녀옴.
말씀적용
미진 : 친구가 농담스런 딴지?같은 허무한 말들을 자꾸 하는데 짜증남.
그친구를 어느정도 무시해야겠음.
미래 : 좋아하던 것을 남이 같이 좋아할때 샘나는 것을 느꼈음.
시기심을 줄여야겠다는 적용.
주연 : 3학년2학기인데 좋아하는 것, 목표의식이 없는 것에대한 열등감.
목표함이 잇는 친구들, 사람들이 부럽다고함.
준영 : 주연이와 마찬가지로 열정없음에 대한 열등감.
주변에 친구들과 박태환의 열정있음을 보고 많이 부러워함.
그리고 하나님이 가인을 끝까지 사랑하셨던 것처럼 나도 내순원을 끝까지 사랑해야겠음. 그리고 아벨을 대신할 다른 씨를 놓고 기도하겠음.
유승누나 : 서정희씨의 인터뷰를 보고 1,2분 이라도 다른사람(목원포함)을 위해
생각하고 기도해줘야 겠다는 적용. 인정받는 사람이 너무 부러움.
회사에서는 괜찮은데 교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곳에는 가기 싫고 하는 것이있음
특히 중등부에서...
상희 : 다른사람들이 거의다 말했듯이 열등감이 있음.
특히 학교에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성적이 생각만큼 안나와서 속상했음.
뭘 잘하고 뭘 해야되는지 잘모르겠고 책도 많이 읽고싶어서 휴학이 하고싶음.
도희 : 이번주 큐티 3번했음. 큐티내용중 헌신할게 뭐가있을까?생각해봤는데
예배시간 잘지키기를 적용하기로함. 하지만 이번주부터 지켜지지 않았어서 속상함.
앞으로 큐티도 열심히 하고 예배시간도 잘 지키겠음.
기도제목
주연 : 어깨가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다음주 토익시험 잘준비하게 해주세요.
미래 : 언니가 티비중독이래요. 티비 적당히 보게해주세요.
동생들 울산에서 1주일동안 올라오는데 잘 챙겨주게 해주세요.
가족전체 서울 올라와서 같이 사는것.. 잘되게해주세요..
상희 : 계획적인 삶..책도 많이읽는 삶 살고싶어요.
준영 : 토익시험 준비기간이 짧은데 준비잘할수 있게해주세요.
마음에 없는 수련회 가야하는데 가서 기대치 않은 은혜부어주세요.
도희 : 내일 수강신청인데 성공하게 해주세요. 큐티 열심히 하길 기도해요.
유승누나 : 생활예배 잘드리게해주세요. 회사를 즐겁게 다닐수 있게 해주세요.
빨리 자야되서 후다닥 썼어요. 오늘아니면 쓸시간 없을거같아서...
전체적으로 너무 편한것만을 추구하는 우리목장식구들
게으름 안피우기...전체기도제목으로 내놔요.. 기도해주세요^^
얼마 남지 않은 방학 잘 지내고 있는지 ^^
정말 어찌할 수 없는 내 마음과 환경을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남은 기간 큐티 잘 하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