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정지숙 목장은 김세영 목장과 함께했습니다. ^^
※ 모인 이들 : 정지숙(81), 손유진(82), 신부균(82), 강춘수(84) / 김세영(82), 유현택(85), 김형우(86)
※ 모인 장소 : 티모시
※ 나눔
세영 : 편안한 환경에서 가난한 자를 돌봐줘야 하는데 쉬고 싶은 마음이 있음 → 중등부 학생 심방 가는 것 적용하도록 / 호프집 하는 친구(오수영) 모르고 미성년자 출입시켰다가 한 달간 영업정지를 당하게 되었음 → 친구 우리들교회 오도록
지숙언니 : 내가 수준이 낮아서 하나님이 중등부 반을 부흥시켜주신 건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다른 선생님들 정죄하는 마음이 있었음, 이번 청소년 큐티캠프에 가서 생색났던 마음 회개함, 예수님을 빙자한, 소망이 아닌 내 야망이었음 / 나는 누구의 이름을 부르고 사는가? 오직 부를 게 여호와밖에 없어야 하는데, 나는 그동안 ‘주식과 부동산’을 많이 부르짖었음
유진 : 지난주에 회사 사람들과 놀러 갔다 오다가 교통사고가 났음, 얼마 전에는 친구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났는데 연속으로 차 사고가 나는 것이 우연이 아닌 것 같음, 죽음의 사건이 올 때 내 죄는 안 보이고 다른 사람 정죄하는 마음만 생기고 혈기가 나고 분이 났음, 근본적인 내 죄를 보도록
형우 : 중3때 유학을 감, 운동을 좋아해서 고등학교 때 운동하면서 캐나다에 적응하고 정착함, 학교에서도 운동으로 인정을 받아서 공부는 안 했음, 어머니가 어디 갔다 오시면 하버드티를 사오시고 “하버드는 가야지… 아이비리그 정도는 가야지…” 하셨음, 친구들 다 대학에 가서 나도 대학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함, 현재는 미시간 주립대에 합격한 상태이고 국정원에서 공익 근무 중 / 이번 청년부 수련회에서 큰 은혜를 받음, 첫째 날까지는 안 울려고 일부러 딴 생각하고 잘 참았는데, 둘째 날 내 죄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쏟아짐, 나는 정말 편하게 살고 있는데 감사하지 못하는 것 등을 회개함
요즘 은혜 가운데 살고 있는 형우가 긴 간증을 하는 바람에
다른 목원들은 나눔할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 기도제목
현택이
- 일어 영어 공부 잘 하도록
- 가족 구원(부모님 교회 안 다니심)
형우
- 미국으로 학교 다시 가는 게 하나님의 뜻인지 알 수 있도록
- 동생(형석이)이 이번 청소년 큐티캠프에서 하나님 만나서 감사, 동생 위해서 기도해주는 형이 되도록
춘수
- 부모님이 하나님 만날 수 있게
부균이
- 하나님 만나게(예수님은 믿어지는데 하나님은 아직 안 믿어진다고)
지숙언니
- 여호와의 이름만 부를 수 있는 인생을 살도록
- 수능 얼마 안 남았는데 공부 마무리 잘 하도록
세영이
-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도록
-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깨닫고 실천하도록
유진이
- 근본적인 내 죄 보도록
- 종합 검진 결과 건강엔 아무 이상이 없는데 계속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답답함, 마감 증후군 스트레스성인 것 같은데(-_-;) 스트레스 제때 잘 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