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힘찬 한주를 시작하셨을주 믿어요!!


부활절 주일로 설레이는 맘으로 집을 나선 주일이었습니다, 다들 같이 헤만 찬양대 노래를 듣고 3부예배에 오신거죠? 저(진희)야 뭐 노래를 못하지만..우리 현실목자님의 천사같은 목소리를 우리 목원들은 열심히 들으셨을거 같아요.. 사실 모두들 열심히 연습하고 또 참여해서 정말 행복했을거에요... 진희는... 조금만 음이 올라가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울정도지만... 넘넘 감사했습니다..
이번주 설교도 우리 모두에게 은혜였구 완전한 자유함을 얻을때까지 노력하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와 말씀을 붙들기를 소원합니다.
도피성이라...
.. 참 쉬운거 같지만 가기 어려운곳인거 같아요, 목사님 말씀데로, 여러환경속에서 인애함으로 도피성을 기다리는자가 되고 싶어요. 하나미 앞에 더 낮아지고 우리의 죄를 구하고 주님안에서 형제들과 서로 사랑하면 나눌때에 변화될수 잇을거 같습니다.
우리들의 나눔은 조금은 각자의 짐을 풀면서 시작했어요:
사랑이 넘치는 현실목자님은 1000개가 넘는 달걀을 본인 직장에서 나누셨데요.. 와아..정말 사랑없이는할수 없는일이죠, 때론 뭐 이런걸 주냐고 비웃을 사람도 있을텐데... 저도 그런건 신경 안쓰는 사람이지만.. 사람이기에 내가 무슨일을 사랑안에서 하는데 그런 이야기 들으면.. 화가 날거 같아요... 늘 직장에서 빛이 되시는 언니... 역시 다르십니다..

모두들.. 나눔을 하면서.. 언니의 섬기는 모습을 보고 느끼면.. 우린 또 낮아져야 함을 배우고 잇습니다... 정말이죠, 여기 목원임이.... ( 물론 다른 목자들도 훌륭하시지만요) 행복합니다. 언니는 우리 이야기를 들으시려고 긴말씀을 못하시고요.. 우선 여정이로 넘어 갈께요
여정이는 수줍음이 참 많아요..그래서 작은일에 많이 낫도 가리고 하는데.. 이유없이 좀 힘들다고 하네요...제가 잘 못챙겨주는 탓일지도.. 그지, 여정아? 좋은교회, 늘 깨어 있고싶어한다고 햇어요...
도피성을 찾고 싶다고요...기도 같이 하자고요!! 여정이는 교회에서 주보 만드는 작업에 봉사합니다. 숨은 달란트 많은 그녀!! 기대하자고요
희승이 음악을 한친구랍니다, 다들 아시죠? 피아노 전공이고 노래도 ... 대단한 친구죠. 근데, 음악, 즉 연주,공연를 하고 나면 허탈감을 좀 느낀다고 고백을 하셨습니다. 본인이 주님을 더 체험하고 다가간다면 그 허탈감에서 벗어 날것 같다고 하세요.. 너무나 솔직하고 보면 볼수록 편한 그녀... 는 어떤 환경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하나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리고 싶다고 기도 부탁하시면 쉬지 않고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다 같이 기도 해주세요.
이때 현실언니가 말씀하셨죠,, 어떠한 상황에서도 수용할수 있기 위해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고요. 늘우리를 점검하고 작은일에도 말씀으로 승리하자고요.. 믿음 + 은혜를 방페삼아 전진하는 우리가 되자고 외치십니다.. 우린 다 노력하겟다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이번주도 윤미는 우리와 함께나누고자 다른 교회 예배을 드리고 왓어요, 아담한 체구의 그녀. 아주 부드럽게 톡톡
튀는 그녀는 우리에게 참 많은 웃음 을 줍니다.. 같은 직장에서 다른분들은 남의 말을 서슴없이 하면서 그러다보면 썩 좋치 않은 이야기들이 오고가는것에 대한 답답함을 나누셨어요, 본인은 전염 되고 싶지 않다고요, 같이도해주세요.. 일땜에 육체적인 피로가 많은데...
늘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살고 싶다고 하셨어요. 아이들을 대할때에 더큰사랑으로 섬기고 싶으시다고요.. 지금도 잘하고 있어요, 윤미는!! 너그러움움을 갖는자 되기를 원하신다고 또 기도 생활 더열심히 하시고 싶다고 하세요.
오랜만에 악산나도 같이 하셨답니다.. 와아. 공부하시느라 2시간밖에 못잔다는 자매님!! 정마 그녀의 나눔을 듣고 있노라니 한없이 부끄러워 그녀를 바로 볼수가 없었답니다.. 본인의 죄가 커서 주님께 죄송하다시면 하나님의 때를 헤아리는 자가 되고 싶으시다고 하십니다..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서 끝없이 외치고 계세요
그녀의 건강을 위해서 많은 기도와 지치지 않도록 성원 부탁드립니다.. 우리 말 잘하시니 보시면요 따뜻한 인사 잊지 마세요!!!
진희는.. 많은 동생들 그리고 어른들께도 사랑나누고 받아서 감사할게 넘 많은데 직장에 가면 좀 많이 다운이 되요... 제가 넘 사랑하는 직장임에도 불구하고 불평이 나오는 이유는... 재정으로 생겨진 상황 그리고 일이 정말 거짓말 안하고 두배가 되어 버린...그래서 부끄럽고 이렇게 약한 절 보고 눈물이 났어요,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와요, 그런 제게 위로해주셔서..
말씀을 사모하고 간구하는 진희 되도록 기도 부탁드리고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불평 안하는자 되도록 힘쓸께요.. 히히, 글구.. 제가 한말 기억하시죠? 제나이에 외롭다고 하는건 자연스러운거라 생각했는데..(진희가 종종 하는 말이에요, 요즘, ㅎㅎㅎㅎ) 우리 찬양대 박미숙 집사님이 그러셨어요, 말씀을 늘묵상한다면 그 외로움은 사라지고.., 담대해질거라고요, 집사님!! 감사.. 그리고 회개했답니다.. 저의 말이 얼마나 주님이 보시기에 부족했을까 하고.. 주님이 제 남친되어주시고 아버지이신데...진희 힘낼께요!! ( 아! 제 나눔이 넘 길었어요, 죄송!!
)
아하!! 우리 현진이 위해 기도 합니다.. 좋은 배우자
잘 분별하고, 그리고 늘 주님 사랑하도록요.. 현진이 잘하고 있어요, 안믿는 분을 교회에 초대 하셨답니다... 음.. 우린 잘은 모르나. 주님은 그분의 맘을 열어주실거라 믿고 같이 기도 부탁합니다
지연씨!! 그대여.. 이번주는 못#48419;지만 목요일에 봐서 반가반가 였어요.. 이제 우리 말도 놓고... 하는 사이 되었답니다.. (저랑 동갑이세요)... 지연씨!! 여기서도 만나자구!! 지연씨가 직장에서도 가정에서 빛이 되도록 같이 기도합니다 

현실언니가 챙겨오신 간식.. 맛난 떡과 계란을 나누면서 같이 식사는 못했지만..우리 사랑이 넘 커서... 부자가 되어 헤어졌습니다...
정말 말씀 붙들고 도피성 붙드는 우리 되기를 소원하며 보고서 늦게 올려 미안요... 사랑해요....
아, 마지막으로요, 우리 목사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믿지 않는것은 교만이며 그것은 죄임을!! 우리 모두 다른이들에게 이것을 알리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