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언니 , 부목자인 저, 그리고 은실언니 와 함께 첫 만남 이 시작됐다.
자기 소개및 주일 말씀 적용하기 한 목장 모임..
일단 자기소개..
지현언니.. 선교를 하게된 언니 어릴때 얘기를 하면서 한때 분신사바를 통해 하나님이 세다는것을 알고,고등학교때 하나님을 알게되셨다고.. 우리들 교회다니는 형제님과 내년쯤 결혼해서 예멘이라는 나라에 선교하러 가실 예정이라고 했다.
은실언니.. 가족의 기둥역할 하신 어머니가 돌아가신후 은실언니와 언니가 지금은 인천에 살고있다고.. 20년넘게 다니던 교회에서는 뭔가 불안한 맘이 있었다고하며 지금 교제중인 형제님을 통해서 우리들교회 오게되셨다고 했다.
진희.. 유도선수인 나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지만 기복신앙과 습관신앙이 있었다. 운동선수라서 교만과 , 열등감, 우월감, 속에서 빠져살다가 이제는 모든것이 죄임일 깨닫고 회개하고 예배회복만이 살길이라 생각했다고 했다. 갑자기 부목자가 된나는 아직 아니라고 못하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순종치 못하는 나의 교만을 깨달으며, 순종하기를 원한다.
말씀 나눈건 너무 많아서 첨하는 일이라 머리속에 담지 못했어요...
기도제목..
지현언니.. 100% 하나님께 헌신하며, 언니의 약점인 로맨스의 영역을 끊게해주세요.
특히 티비보기와 노래에 빠지는것, 끊게해주세요.
남동생의 분노를 피하여 하나TV끊기
오늘이 마지막 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게해주세요.
은실언니.. 다음주 추석때 언니와 예배 참석하는것!(언니가 세번정도 나왔는데, 십일조 말씀으로 상처받았음..)
지혜롭게 언니를 인도하게 해주세요.
언니의 사업 잘되게 해주세요.
그만둘 일자리이지만 나태해 지지않게 열심히 끝까지 감당하게 해주세요.
진희.. 전국체전 시합을 앞두고 있는데, 안다치게 준비잘하게 해주세요.
같이 운동하는 후배들의 영혼을 위해 모든 노력 하게 해주세요.
이상...끝
ㅋㅋ진희야 수고 많았어~ 오늘도 전국체전 준비 잘 했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