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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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서 안식을..효선언니 목장입니다.(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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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영선]
조회
209
댓글
0
날짜
2005.04.04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홍주, 형숙언니, 경희언니의 생일축하 합니다~
어제 생일을 맞은 홍주와 좀 늦은감이 있지만 형숙언니, 경희언니의 생일파티로 작지만 따듯하게 목장모임을 시작했어요.
맛난 케#51084;과 멋진 선물과 따듯한 마음이 담긴 카드.. 함께 여서 더 의미있고 즐겁고 소중한 것 같아요.
사방에 안식을 주신 하나님. .
내가 어디, 어느곳에 가든지 안식을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야 하고, 내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어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내삶의 주인이 당신입니다. 고백하면서도 종종 그 주인자리에 제가 떡~하니 앉아있을때가 많지요. 제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당근 맘이 불편하고 평안이 없는건 정말 당연해요.
사방이 안식임을 누리기 위해서는
주일성수를 잘 지켜야 하고
말씀대로 정당하게 하나님게 구해야 하며
인생은 나그네길임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이것들을 잊지말고 잘 지켜서 사방에서 안식을 누리자구요~
우리 자유스럽게 나누자 이러면서 형숙언니를 바라보는 목자언니 ㅋㅋ덕분에 첫 시작은 2주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 형숙언니였어요.
형숙언니
는
언니와 같은 병을 앓는 동생을 알게 되었대요. 그 동생분은 이번이 세번째라 겉모습은 밝았지만 거의 포기한듯이 보였대요. 교회다니기는 하지만 이런 사건이 왜 왔는지 모르며, 딸이 혹시라도 시집못갈까봐 안절부절 불안해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넘 안타까웠고, 언니의 약재료를 조금씩 나눠줄 수 있었대요. 그동생분에게 네 병은 너의 잘못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 이라는 말을 하고, 목사님의 말씀과 큐티말씀등을 멜로 보내주니 그분이 기뻐하며, 지금까지 자신에게 이렇게 얘기해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며 언니에게 감사하다고 했대요.
언니가 이 병에 걸려서 우리들 교회에 나오고 조금씩 치유를 받으며 했던 결심들이 조금씩 하나님과 함께 행해지는것 같아서 저희는 넘 감사하고 기뻤어요. 말씀안에서 순종하며 따르고 평안과 안식을 누리니 이렇게 언니의 지경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는것 같아요.
언니는 자신의 문제를 통해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인생이 되어 넘 기쁘시다며 이것은 시작이지만 앞으로도 많은 언니와 같은 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에게 쓰임 받기를 소망하신대요.
정말 우연이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2월에 생일이었던
경희언니
(언니 죄송해요~ )
언니는 지금까지 가정과 자신의 문제에만 집중하고 얽매여 있었대요.( 사실 모두들 그렇잖아요. 남들 다리부러진것 보다 내손에 가시가 더크고 아프게 느껴지듯이..)
그래서 이제는 눈을 돌려 다른사람들을 위해서 무언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언니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계시대요. 하지만 그렇게 계속 말씀을 전해도 듣지 않는 그 사람들을 보면서 속상하기도 했지만 언니의 임무는 여기까지~인것 같고, 그 다음부터는 하나님께서 일하시길 기다려야 함을 깨달으셨대요.
레위지파처럼 삶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혜롭게 말씀을 전하고, 지위나 전리품에, 언니의 의에 욕심을 두는것이 아니라 하늘에 소망을 두고 말씀전하는 인생이 되길 소망하신대요.
생일의 주인공
홍주
는
몇달전에 힘든일이 있었는데 그 일로 스트레스를 받고나서 심하진 않지만 형숙언니와 같은병에 걸렸었대요. 당시 넘 속상해서 사람들도 안만나고 부끄럽고, 화도 나고 날 이렇게 만든게 다른 사람인것 같아 혈기가 났었는데, 형숙언니를 보면서 많이 부끄러웠대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예요.
홍주는 미국비자때문에 몇달전부터 계속 인텨뷰를 봤었는데 계속 거절당하고 있어요. 조만간 또 인터뷰가 있을것 같은데 비자가 빨리 나왔음 좋겠대요.
홍주가 그 과정에 있어서 힘들겠지만 하남의 뜻을 알 수 있기를 말씀에 의거하여 적용하고 담대히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레위지파처럼 말씀붙잡고 잘 기다릴 수 있도록, 말한마디가 정말 중요한 이때에 하나님께 불어보며 신중히 나아가는 홍주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저
영선
이는
하나님께 물어보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결정했던 일이 결과가 좋지 않아서 잠시 다운이 됐었습니다. 저 혼자도 아니고 하나님과 함께였음을 믿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과 또 저의 열심이 앞서서 이제 일도 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는데 시간이 넘 부족한것 같아서(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말이죠. 저의 열심이 너무나도 앞서는 저..입니다. ㅠ.ㅠ )찬양대를 하지 말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는 하나님의 외침을 듣고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요.찬양을 하면서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하면서도 내영혼이 잠잠히 저만 바라보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또 안식을 누리지 못한채 몸까지 아픈 결과를 나아버리고 말았지요. 지금 당장 나에게 포도나무의 열매가 없고, 외양간에 송아지가 없어도 평안해야 하는데.. 유한적인 세상것에 아직도 손을 떼지 못하고, 큰능력의 하나님을 보였음에도 끊임없이 불평하며 징글맞게 변하지 않는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저 또한 아직도 멀었음을 너무 연약함을 고백하였습니다. 세상적인것에 목적을 두지 않고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는 그래서 사방에서 안식을 누리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소녀같은 수즙음 많은
현경
이(박)는
요즘 마음이 많이 평안해져 감사하대요. 셩경을 보면서 이제 내 말씀인것 같이 믿어지고 회사생활도 순종하고 적용하다 보니 평안함이 있다하니 넘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경이는 6월에 로스쿨에 갈 예정인데 비자 인터뷰가 4월 중순쯤에(정확한 날짜는 추후공지하겠습니다^^)있는데 모든과정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드뎌..목자
효선언니
입니다~^^
언니는 글쎄 재수생모임때부터 목사님을 아셨대요.(와~ 부러워요. 제가 그때 목사님을 만났더라면..?)재수생모임을 나가면서 기도하기를 합격하면 100명전도할께요 해주셨대요. 그 절박함.. 학력고사나 수능을 본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일이지요. 그래서 대학에 들어간 후 기독교 동아리에 들어가고 교회도 열심히 나갔지만 점점 세상과 타협하고 그 절박했던 기도는 잊은채 사회생활 따로 교회생활 따로 하는 이중적 생활을 하셨대요. 그래서 안좋은일이 생기면 불평,불만을 하고 그런 가운데 우리들 교회로 나오게 되었대요. 첨에는 언니가 할당받은 직장과 일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그런 세상적으로 눈에 보이는것보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 알게 해주시고 이 길로 인도해주신주님께 감사하며 언니에게 제비뽑아 주신것에 만족하시대요. 그것때문에 더 곤고한 마음이 들었고, 더 기도 할 수 있었고, 말씀을 놓지 않을 수 있었고, 주일성수를 지킬 수 있었노라 하셨어요.
이렇게 말씀도 잘 들어오고 예배도 회복되고 좋지만 삶가운데 실질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할 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순종하는 삶가운데 영혼구원이 일어나길 소망하신대요.
와~ 쓰다 보니 길어졌네요. 그런데 아직도 한명이 남았어요. 2주째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은정(윤)이가 공동체에 잘 붙어서 적응 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은정아 우리가 많이 보고 싶어 한단다. 어서 오도록~
기도제목입니다.
형숙언니
- 교회에 나온지 2달정도 되었는데 몸이 좀 좋아지니 조금 해이해 지셨대요. 말씀에 의거한 기도와 감정이 아니라 말씀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도록, 언니에게 붙여주신 동생분(김효선)에게 말씀 잘 전하고 잘 보살필 수 있도록
효선언니
-시간분배 잘 하고 활용하여 안식을 누리기 위해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언니는 같이 방쓰는 언니에게 형숙언니의 나눔을 전하시면서 언니의 재산이 목원들이라고 생각하셨대요. 꾸준히 믿지 않는 그 언니와 아버지, 형부의 구원을 위해서 삶을보여주며 전도할 수 있도록
경희언니
-상황에 따라 지혜롭게 말씀 잘 전할 수 있도록, 혼자있을때 시간을 잘 활용하고 믿음생활을 형식적으로 하지 않도록
현경이
-어머니께서4월 6일날 회사정리하러 경남으로 혼자가시기 때문에 신변과 안이가 걱정이 많이 된대요. 일사천리로 순조롭게 회사정리 잘하시고 무사히 건강하게 올라오실 수 있도록, 비자 인터뷰준비와 과정이 원활히 잘 진행되도록
홍주
- 비자문제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번에 좋은 사람만나서 비자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담대하게 평안하게 인터뷰 볼 수 있도록
영선
-제비뽑아주신 땅에 순종하며 평안할 수 있도록, 군대에 있는동생이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는, 저는 수많은 표적과 은혜를 경험하면서 쉽게 불평하고 무너지고 안식을 잃어버립니다. 그런데 이제는 정말 이제는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두고 순종만 하면 우리에게 최고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믿어서 사방에서 안식을 누렸음 좋겠습니다.
안식~!
목록
김태훈
2005-04-07 12: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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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 누나 어쩌다 발목 다쳤는지..ㅜ.ㅡ 힘내시고 어서 낫기 바래요~. 현경,영주 자매님도 주님 인도하심 받으며 비자 인터뷰 준비하길!! ^^
효선
2005-04-07 0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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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영선이가 발목의 인대가 끊어져서 3주간 기브스를 하여야 한데요.. 기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세요. 영선아.. 힘내.... 그리고 울 현경이가 금요일날 다시 새로운 학교에 인터뷰가 있데요. 좀 혼란스럽고 두려운마음도 있지만 그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순차니
2005-04-06 12: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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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경이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겠음~ 교제가 점점 더 끈끈해지는 목장의 모습~ 죠아죠아~ ^^
효선
2005-04-05 2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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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선이가 인기가 많네용...^ ^ 오늘 날씨도 넘 좋고.... 안식있는 휴일이었답니당. 방가운 이름들도 넘 많고...... 이미 말씀해주신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는 한주였으면 하여요. ps 저의 이중생활은 넘 궁금해하지 말도록..ㅋㅋㅋ 하긴 저도 가끔 나타나는 희성이안의 희동이가 궁금해요.
소영
2005-04-05 06: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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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언니 지난 토요일 언니와의 나눔 정말 감사했어요. 함께 기도할께요. 목장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는 언니의 모습에 은혜받구 가요.,
진희
2005-04-05 01: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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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아.. 후후.. 나도 떨어 졌어.... 근데 맘에 평화가... 그리고 감사가.. 아직 때가 아니어서일거야.. 우리 다 내려놓고 기도하자... 사랑해.. 경희언냐.. 넘 반가왓구요. 글구... 나 싼옷입어도 이쁘다고 해주어서 더 감사를... 그거 정말 싼거지만... 좋쵸? 원랜 멋쟁이는 그런거래요.. 앗! 또 교만했습니다... 회개를.. 홍주야 그랫구나... 같이 기도하자... 힘내구!!
경희
2005-04-04 20: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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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아 너의 여운이 참 오래도록 머문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걸... 한사람 한사람 알아가면서 그들을 통해 작은 예수를 보며 나의 껍질도 한겹~한겹~벗겨지는 은혜도 누리니 이또한 평강인걸.. 사랑합니다~ 여러분~^^ 순종은 능력! 적용은삶!임을 알면서 잘안되네요~ 화이팅해주셩~얍!!
영선
2005-04-04 19: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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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아~ 어머니의 수술은 어찌 됐는지 궁금하당. 지영언니, 희성이, 희영이 모두 감사해요. 공동체의 위로가 제게는 넘 큰 위로가 된답니다.^^
희영
2005-04-04 18: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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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경희 형숙언니랑 얘기 나누게 되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생일 축하드리고 원하시는 대로 평안속에 지경이 넓어지시길 기도할게요.
희성
2005-04-04 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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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누나의 믿음이 너무 좋아서.. 아직 결과가 안 나오나봐요. 누나 힘내구요.. 갈렙아찌를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내어놓을 수 있는 안식을 누리자구용 ^^ 돌아오는 토요일 찬양대 연습 때봐요^^ 글구 갑자기 효선누나의 이중생황이 어땠을지 궁금해집니다.. --^
이지영
2005-04-04 17: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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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영선아~!! 너의 따뜻함이 목장나눔에도 흘러 넘치는구나~!! 어제 현경이는 정말 봄 나들이 가는 소녀같았지?~^^* 힘들게 준비한 일이 결과가 좋지 않았다니 나도 좀 아쉽지만.. 누구보다 수고하고도 그 결과는 레위에게 돌렸던 멋진 갈렙오빠를 생각하며 우리 실컷 안식을 누리자~!! 나도 안식~!!!
장은경
2005-04-04 16: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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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말씀 들으면서 재수생 모임 나도 재수생 때 알았더라면,, 그랬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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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처럼 섬기는 희성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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