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도 모두들 편안하시고... 말씀으로 요리하고 사랑을 체험하는 우리되길 바라면서 한주 시작했답니다..( 근데 낼이 휴일이라.. 헤헤, 사실 더 신나구요, 그죠?)
주님이 주시는 말씀중에 안식일의 중요성과 교회성수 하는것에 대해 오래 오래 되세기고 싶었습니다.. 주중에 더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주일엔 더 기쁘게 주님뵈러 교회에 달려오렵니다.. 아마도 우리 목원들... 우리 청년들 다들 그러실거같아요... 그리고 우리 다같이 기억하시길 바라는 목사님 설교 말씀은...: 이땅의 기업을 가지지 말라... 그리고 말씀으로 구하고, 나의 욕심으로 구하지 말라... 요동하지 말라.. 라는...좋은 말씀을 다시 한번 같이 기억하면서.. 한주도 홧팅입니다..
우리 목원들은.... 천사목자이신

현실언니의 귀한 인도로... 다시 회복하고요, 악산나가 가지고 온 맛난 간식...으로 냐금야금 함께 나누며 서로의 나눔에 귀 기울립니다... 이번주도 제비뽑기에 관하여 많은이야기가 나왔어요... 아아.. 제가 (진희) 시험을 봤기에...그런 안부인사도 오고 갔죠.... 오늘 결과가 비공식적으로 왔어요..후후후후... 웃기에는 좀 그런 결과이지만요... 음.. 안되었거든요... 이전같으면은 이잉... 하고 조금은 퉁퉁 되었을텐데... 제가 준비한데로.... 저보다 잘본 분이 되었다 할수 있었습니다.. ( 결과는 긍적적이지 않으나) 근데.. 주일날에 우리 목원들이 다 같이 한맘 되어 힘주어서.. 조금은 미안도 하고 하지만요... 다시 하하호호 하면서 빨리 만나고 싶어요.. 같이 기도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글구... 그래도 또 도전할래요... 같이 기도해주실거죠?
진희도 제비뽑기 잘따르고요... 그리고, 제 실력의 결과잖아요...ㅎㅎㅎㅎ, 그래도 진희 두번째로 잘했으니... 좀 잘난척해도 되나요? 교만하면 안되지만

비록 때를 놓쳐도 기달릴줄 아는자 되겠습니다... 사랑해요...우리고 고난뒤에 따르는 주님사랑을 더 기대하면서 회계하는 시간가져봅니다...
현실언니는 한주에도 아끼는 후배를 살리시고 (다들 누군지 아시죠?)
각자의 도피성을 잘 찾아서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달란트와 시간을 잘 활용하자고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우리들의 죄를 때마다 관리하고 깨달자고 하세요. 그리고 갈렘이 45년간기다리면서 여호와를 섬긴것처럼말입니다..
언니는 저희에게 주님이 말씀하신데로: 내어린양을 먹이고, 내양을 치고 그리고 내양을 먹이라 하신거처럼... 우리에게 때론 어린애들에게 말씀하시듯 조심히 나근나근하게 저희를 보살피시고.. 절대루 때리지 않으시지만요

단호하시기도 하시면서 나누어 주십니다.. 역시 주님이 주신 그릇이 크신분이라.. 우리도 그릇에 담길물이 되고자 열심히 귀기우렸답니다...
축복을 원해서가 아니면서 우리의 죄를 내려놓을때 평강과 은혜를 누리게 하신다는 말씀에 회계가 나옵니다.. 저희들이 지난주에 지은죄.... 와아.. 일기장 하나 도 부족하는군요....말씀데로 생활에서 주님의 때를 우리 만나자고요!!! 홧팅입니다
지연자매님의 나눔 또한 귀했답니다...


직장생활하시면서 조금은 억울하기도 하실대도 있지만 너무나 지혜롭게 하시는 분이에요...지금 맡은일 잘하고 계시는데요.. 출장이후 더 여유와 너그러움과 주님이 체우신 모습에 우리 넘 감사했구요 생큼한 지연자매의 얼굴이 빛이 나더군요... 아하.. 월래 미인이신데...이날.. 더 아름다웠어요.. 그죠? 주님은 자매님을 더 좋은걸로 쓰실려고 역사하시고 계세요..
기도 제목으론, QT 더 잘하시고 그말씀 세겨서 잘 적용하고 가족을 위해더 기도하고 열심히 평생을 일하신 아버지께 넘 감사하십니다.. 이런따님으로 아버지 부자실거 같아요... 남동생이 주님께 더 다가올수 잇도록 같이 기도 부탁드려요.
개성도 만점, 그리고 너무도 잘 섬겨주는 희승

이는요.. 오디션을 보게 되셨답니다.. 본인이 직접하신게 아니라. 다른 후배들의 것을... 그러면서 주님께 더 다가 가지 못한 면에 대해 반성을 하시네요... 오디션 보러 가시느라 수요예배를 못오셨다고요..그러면서 그곳에서 또 느낀점들. 나누셨어요: 하나님과으 만남이 그 어느것보다 귀하고 믿는자와 안믿는자의 차이점!!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요동치 않고 기업의 분배가 안되어도 기다리는자 되고자 기도하십니다.. 와아.. 우리 목원들 이리 멋지시다니까요!!!
이때 현실언니의 귀한 다른분에 관한 나눔이 있었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레슨을 받지 못하던 믿음의 자매님 한분이 꿈에서 받은 하늘나라에서의 피아노 레슨.. 그이후의 그분의 실력과 주님의 은혜를 각자 상상해보시고 그 느낌과 감사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래요... 와아... 주님은 이리도 역사하시는군요...
희승자매의 기도 제목은요, 생활예배 잘드리고 그녀의 앞날을 다 주님께 맡기고 기다리는자 될수잇기를 그리고 좋은 배우자위해서도요...은은한 매력의소유자이세요, 점점 더 만날때마다 편해지는 그녀의 향기에 우리도 피아니스트가 되어버린듯합니다.... 같이 기도해요!!
악산나 자매

님.... 우리 이야기를 똘똘하게 들으십니다 그리고 가끔은 이해하시나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게 말똥말똥 쳐다보시는데요, 조용히 다 듣고, 느끼시면 우리 위해 기도하세요.. 신악을 공부하는 그녀는요, 맘이 아주 깊답니다.. 하루 2-3시간씩 자면서도 열심히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익히고 또 듣고 성장하시려는 이친구를 보면서 회개합니다. 늘 우리에게 본이 되어주고 도전을 주는군요, 고마와요...
악산나

기도제목도 자기 보단 남을 배려하고싶으시답니다, 봉사하는 삶을 살수 잇도록 기도 부탁하시고요, 늘 섬기는 자세 달라고요.. 우리도 이분을 섬기는 맘을 위해 주님께 기도드려요...
모두들 악산나의 가족들의 구원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그리고 그녀의 건강을 위해서 꼭이에요..
여정... 요술 공주 밍키를 연상시키는 그녀.. 참 소녀 같구.. 여리고 그리고 정 많고.. 조금 엉뚱하셔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가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여정이는 조금은 사람을 의식하는 경향이 있어 본인이 더 힘들구 그게 두려움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이때에

비처럼 우리를 깨어주시는 현실언니...두려움의 원인은 해결되지 못함에서 오는것인데
죄가 해결되어야 한다십니다.. 주님이 주시는 능력, 사랑 그리고 근신함으로 무장하자고요...
기도 제목으론 평강하고 내 욕심때이 아닌 주님께 아뢰고 봉사하는 자가 되기를요.. 아자아자..
현실언니는 일이 많은신데요 정말루.. 더 말씀과 적용하고 싶으시다고 하시고요 섬길수 있는 온유함을 위해 기도부탁하세요, 친여동생분을 위해도 기도 합니다.. 직장잘 마무리 하시고요...현실언니가 더 잘챙겨 주고 싶으시데요.. ( 현실언니여동생도요, 천사 2호입니다)
진희는요, 말씀묵상 잘 하는거와 그리고 지금의 이 평강 잘 유지하고요 그리고 안믿는분들을 위해 기도하렵니다... 믿는 가정에 속하게 하심을 다시한번 감사드리면서요... 제가 누리는 이사랑에 저도 뭔가 하고 싶어요...그리고 열심히 지금 직장 잘 섬기도록요...
요동치말며 서로 돕고 나누는 우리들, 우리들 목원들 이렇게 사랑하면서 놀부보쌈이네서 따뜻한 밥에 맛난 식사 같이 했어요... 윤미와 현진이가 못왓지만.. 기도 제목 다시 기억했구요.... 아하. 우리 윤미에게 건강 주시고, 현진이 안믿는 교재하는분을 위해 노력하고 섬기는 모습안에 축복하고파요.. 기도해주세요...
조금 뒤숭숭한 보고서가 아니었는지 죄송합니다.. 샬롬이고요.. 안믿는 분들위해서도 우리 기도 소홀하지 마시고요.. 담에 볼때까지.. 바이바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