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방주로 들어가라 창세기7:1~5 김양재목사님
·명절의 주인이신 예수님
→(함께 묵상한 말씀)
요한복음 12:12 “그 이#53969;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 함을 듣고”
·구원의 방주에 들어가는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①방주를 잘 짓는 것은 무엇인가?
창7: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힘든 것, 무시를 잘 받는 것, 큰 것 아닌 사소한 것을 짓는 일이 방주를 잘 짓는 것이다.
·딴 짓을 할 여가가 없기 때문에 방주를 만들 수 있었다.
·하나님 앞에 세상의 여가를 보낼 시간을 차단하신 것을 감사해야 한다.
→(함께 묵상한 말씀) 요한1서 2:15~17
“이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그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내죄보기: 내가 사랑하는 세상의 것을 차단하신 것에 대한 나의 불평,불만
·믿어도 세상과 차단되지 않으면 외모를 취하는 문제를 극복하기 힘들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고 아내를 삼으며, 자녀교육은 용사를 만드는 것이 목적
·여호와의 이름만 부르고 아무것도 없을 때(480년) 사명을 주셔서 감당할 때(500년) 자녀를 주시고 사명을 120년 감당하여 600년에 홍수가 땅에 있었다.
(창세기7:6절)
·복음에 빚진 자로 살아가라 - 전도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악중에 하나이다.
→(함께 묵상한 말씀) 로마서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내죄보기: 나는 누구에게 무엇을 빚진 자인가? 를 묵상
②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창7:2~3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 하라.
·정결한 짐승 - 제사드릴 짐승(아벨의 제사를 열납하심<창4:4>)
-창6:19에는 암수 한 쌍이라 명하시고 비를 내리시기 전에 다시 명하심
③내 옆에 힘든 사람을 인정해야 함
→(함께 묵상한 말씀) 야고보서 4:11~12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입법자와 판단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내죄보기: 나는 준행자인가? 판단자인가? 를 묵상
·연단을 위해 정과 부정을 공존하게 하신다. 인정받을수록 지면에서 쓸어버림을 당함
④하나님의 시간에 순종해야 한다.
창7:4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시간을 정해주신다 -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자는 언제나 두려워한다.
딤후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요일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내죄보기: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함으로 언제나 두려워 하는 나
·믿지 않는 자는 망하지 않는 것만 축복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심판의 날이 와야 한다. 120년 유예기간을 주시고 7일을 또 주셨다.
→(함께 묵상한 말씀) 베드로후서 3:7~9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하나님의 시간의 속성)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끝까지 유예기간을 주심)
·악 앞에서 왜? 라고 부르짖는 나, 옳은 것만 있어서는 방주에 들어갈 수 없다.
-조직적인 준비로는 방주에 들어갈 수 없다.
⑤여호와께서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7: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자기를 용서해야 한다 → 남을 용서할 수 있다.
용서는 감정과 느낌으로 하는 것이 × 자기죄를 온전히 회개하는 것
·자기를 용서 못하는 사람 → 끊임없이 용서못한 해당 죄를 재연한다.
·노아처럼 배 짓는 것이 멸망받는 자들에게는 어리석어 보인다.
→(함께 묵상한 말씀) 고린도전서 1:18~23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페하리라 하였으니 지혜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세대에 변사가 어디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는 것이 성공이다.
·악과 음란이 있는 사람은 강포, 패괴하고 악과 음란이 없는 사람은 교만함과 선악의 판단 자됨이 하늘에 닿아서 화목한 것이 하나도 없는 이땅을 화목케 하신 것이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이다.
로마서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나눔과 기도제목>
양희성(78) - 집안의 경제적 고난을 생각하면서 감당해야할 나의 예배와 경건의 시간을 게을리함을 본다. 허락하신 나의 지경에서 충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아버지의 건강을 위해(당뇨)기도해주세요
손동성(79) - 힘든 회사일에 대하여 감사함이 없다. - 보내신 지경임에도
언제나 고난이 와도 내 힘으로 모든 것을 돌파 할 수 있다는 교만함이 있다.
그래서 언제나 두려움이 있음을 깨달았다.
추석연휴로 회사일이 과중되는데 미련하게 배 잘 만들 수 있도록
가정의 장막이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김지호(79) - 고등학교 수학학원 강사일을 하고 있다. 교제하는 자매를 통해 우리들교회를오게됨. 수업 몇 시간전에 출근하여 수업을 충실히 준비하는 것을 적용하고자 함
손유진(82) - 홀로 남은 완전어린양 목자 완소남 목장에 함께하게 됨
조직적인 준비성을 갖추는 자신을 바라봄
회사 업무시간에 인터넷 서핑하는 것을 자제 할 수 있도록
ㅎㅎㅎㅎ
완소남 목장..ㅎㅎ
예전에 내가 올렸던 보고서 이후 설교 요약 이렇게 긴건 첨 보는 듯 ㅋㅋ
홀로 남은 완전 어린양 목자라 ㅎ
암튼 브로~~~화륑~~~
잘 읽었음 설교 다시 한번 들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