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기다렸던 추석도 훌쩍 지나가고 오늘부터 출근길에 오를 우리목장 목원들과 우리들 교회 식구들...조금은 힘들더라도 우선 예배 회복에 올인하고 하나님의 시간에 순종할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실것을 굳게 믿고 한주간 생활예배 잘 드리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할께요. 다음은 나눔 및 기도제목입니다.
* 나 눔 및 기 도 제 목 *
저번주 불참했던 찬호와 백기옵하가 참석한 가운데 이번주에는 성근옵하의 간추린
예배요약과 정곡을 찌른 말씀을 급 리드하면서 나눔이 시작되었답니다.
찬호: 찬호는 자신의 경제적힘듦이 방주를 기쁘게 짓는것과 연결하여 말씀을 받았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서 원망도 됐었으나 주일 말씀을 듣고 환경에 순종하고 방주를 잘 짓는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며 이로인해 상황이 해석되었고 말씀으로 위로도 받았답니다. 과거에는 상사와의 갈등이 고난이었는데 현재는 직장에 매우 만족하게 다니고 있답니다. 이번주에는 직장에서 있을 남양연구소 전시회 준비가 빠듯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사소한 준비과정부터 방주를 짓듯, 찬호자신을 위해 그리고 회사를 위해 섬기는 자세로 전시회 준비를 잘 마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영미: 영미는 저번주에 올렸던 기도제목인 말씀 저축을위해 다시한번 기도부탁했답니다. 말씀이 사모가 되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실천에 이르지못하는 자신의 모습이 안타깝지만 말씀에서와 같이 속히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용서하여 말씀저축과 묵상에 잘 이르도록 기도해주세요.
백기옵하: 옵하는 일대일양육을 받고 계시답니다. 교회에 오신지 오래됐는데 이번에서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양육 잘받고 끝까지 잘 마칠수 있도록 그리고 큐티말씀 또한 잘 저축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남호: 남호는 미술을 전공했는데 그림그리는 것이 넘넘 좋답니다. 그런데 요즘 다른 친구들과 비교했을때 자신이 일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기도응답에 아직은 일을 찾지않고) 기다리는 자신의 모습이 허망하답니다. 남호가 이런마음이 드는 이유를 말씀과 기도를 통해 잘 분별해서 해석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에 잘 순종하도록 힘써 중보해주세요.
성근옵하: 옵하는 말씀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답니다. 그래서 저희보고도 은혜 많이 받았냐고 나눔중 계속 물어봤답니다. ㅎㅎ 옵하는 힘든것이 아닌 구원의 방주로 들어가고 방주안에서 (곧 회사) 잘 머무르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기도해주시고 자신의 감정과 보여지는 외모에 홀리는 것이 아닌 말씀으로 깨어지는 인생을 살고 예배뿐인 삶이 되게끔... 그리고 오늘까지 풀어가야 할 수학문제가 있었는데 잘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수학문제든 어떤 문제든 상사가 요구하는 일에 잘 순종하여 은혜가 넘치는 일터되길 기도해주세요.
정임: 저는 그동안 부모님에 대해 긍휼한 마음을 가지질 못해서 한동안 괴로워하다가 이번 추석을 맞이하야 엄마, 아빠께 용돈드리는 적용을 했답니다. 약간은 쑥스러우면서 할까말까 요리조리 갈등하다가 눈감고 쓰러지면서 턱 드렸답니다. 저희 옵하도 추석아침 집에 와서 식사를 했는데 같이 교회가자고 말했더니 자신에게 종교를 강요하지 말라는 씁슬한 말을 했답니다. 그런 저희 옵하의 모습을 보며 측은한 마음이 들면서 그동안 옵하를 위해 기도를 많이 안한것이 회개됐답니다. 매주 교회에 오면 말씀들으며 모든지 구원의 관점으로 매사건을 해석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어찌보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것이 아닌가 싶고 아직도 예배에 올인하지 못한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근옵하가 말한 (오직) 예배뿐인 삶에서 과연 저는 예배뿐인 삶을 살고 있는지...비록 목장에서 이것을 나누진 못했지만 목원 여러분들도 한번 되돌아 보시고 저와 저의 가족의 구원, 그리고 목원 여러분들의 사랑하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함께 중보에 힘쓰길 부탁드려요. (쓰다보니 얘기가 좀 길어졌네용. 지송)
이로써 성근옵하의 두번째 목장나눔을 마쳤답니다.
여행으로 참석하지 못한 현정언니, 아직 얼굴도장을 못찍은 박혜영자매,
돌아오는 주일에는 목장 전원참석이 되길 바래요~!
수요예배 잊지마시고 말씀 재충전받고 주일날 만나욧! 샬롬
언닝~~
정말 할렐루야가 절로 나오네용! ㅎㅎ
아직도 풀어야 할 숙제는 많이 있지만
그래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자구용~
주일도 방주안에서 만나욧! ^-^
정임ㅇ ㅏ~^^
부모님께 용돈드리는 적용했구ㄴ ㅏ~~ 정말 잘했어~!!!
부모님 넘 좋아하셨겠ㄷ ㅏ~~ㅎㅎㅎ
우리집두 추석에 언니랑 아빠랑 서로 사과하고 화해했단ㄷ ㅏ.....^^
여러모로 이번 추석은 ㅎ ㅐㅍ ㅣ 엔 딩 이네.....
진짜
샬롬~! 눈앞에서 붕 떠나는 버스를 바라보며 오늘밤은 지하철로 귀가하겠다는 생각에 예배에서 들은 말씀을 곱씹으며 30분전에 집에 도착~ 몸은 피곤하지만 오늘 받은 말씀에 힘붙여 주일이 올때까지 잘 간직하렵니당~ ㅎㅎ
나모랑 성근옵하, 격려의 립흘 쌩유! 아까 예배끝나고 못봤넹~ 아쉽. 주일날 은혜의 나눔 고대해용!
윤선아, 따뜻한 관심 고마와.  
정임언니 목보 완전 멋져요^^ 앞으로 더욱 더 예배뿐인 삶을 살수 있길 기도해요^^
정임~ 넘 수고했어~~ ^ ^
언니의 정성스런 보고서가 또한번 은혜가 되네욥..^^
안바쁜 제가 목장식구들을 위한 중보기도 좀 열심히 해보려고합니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