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고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는 월요일,,, 마음을 다잡고 목보를 올립니다. 어제 저희 목장에 혜원자매가 세례를 받았어요. 어느 교회에서 볼 수 없는 은혜로운 세례식, 정말 모두들 마음다해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김정화 목자님
정화는 지난주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면서 나름 적용을 했더거라 마음이 편했는데,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말에 마음이 조금 흔들렸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죽어지는 적용 잘하고, 수요예배와 목장모임,중보기도모임 등에 잘 참석할
수 있도록
-배우자를 위해
-동생과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은정언니
언니는 지금 좀 아프셔서 약을 먹고 계시는데 그 이야기와 언니가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 잘 안되는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체중조절위해 꾀부리지 않고 음식조절할 수 있도록
-믿음, 소망, 사랑이 충만할 수 있도록
서혜원
세례를 받고 영적나이 한살이 된 혜원이, 이전직장에 너무 힘들게 하는 윗상사때문에 그만두고, 오늘부터 새로운 직장에 나가게 되었는데 말씀이 들리는지라 혈기를 다스리지 못한것에 대해 나눠주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도록, 오늘의 말씀 적용으로 그 팀장에 전화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할 수 있도록
-혜원이 세례때문에 오늘 남자친구가 잠시 교회에 오셨는데, 정식으로 등록하고
교회에 다녀서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은선
일대일 양육을 받고 있으면서 방주안에 있는것이 답답하고 빨리 방주생활이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 조금씩 들은 말씀으로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100%죄인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 오빠가 우리들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은선이네 가족이 교회를 다니지만 우리들교회
로 모두 인도받아 한말씀으로 말이 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영선
고통의 근원을 알면서도 변하지 않는 저때문에 괴로움을 나눴습니다. 그러나 나누다 보니 점점 아주 조금씩 변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 학교에서 인간관계에 있어 두려워하지 않고 지혜롭게 말 할 수 있도록
- 아이들에게 혈기부리지 않고 잘 말할 수 있도록
- 학교내에서 믿음의 동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
- 동생과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동생의 불신교제가 끝날 수 있도록
- 미듬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참석 못한 영미, 지희, 정원에게 기도제목을 보내달라했는데 영미는 딱히 기도제목이 없다하고, 나머지 두분은 연락이 없네요. 다음주에는 꼭 한 방주에 거하는 우리 되어요 ^^
은영~방가방가
우리도 갠적으로 얘기해본지 오래된것같네~ 잘 지내는거지??? 여전한 모습으로~~
옷~~ 정화 취직했구나~~~ 축하해~~^^
은정언니~ 여전히 생활속 전쟁중이시군요... 기도제목처럼.. 사랑과 섬김의 자리에서 늘 함께했던
언니위해 기도합니다.
영선언니~~~ 전전주?? 안보여서 걱정했어요~ 이렇게 목장보고서 올라와있는거 보니까 무지 방가워요 ^^~ 역시 .. 점점~권념하시는 주님이시죠?^^ 멋져요 언니 ^^
언니^^ 오늘 정신없는 하루였을텐데~
이렇게 또 잘 정리해서 올려줘서 고마워요^O^
우리식구들~ 한주간 권면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길! 그리고 기도제목대로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