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 동편에 갈것인가.. 서편에 남아 있을 것인가...
므낫세 반, 르우벤, 갓 지파인가.. 이스라엘 지파인가...
나의 떼부리는 기도인가...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인가...
나의 목초지,소유지인가.. 여호와의 소유지인가..
오해에서 끝난 분열로 갈것인가.. 오해를 넘어선 하나됨으로 갈것 인가...
좋은게 좋은 건가.. 의분을 내는가...
나에게 있어 삶의 주관자.. 나의 주인, 내 하나님은 누구인가.........
나의 예배장소는 어디일까..난 왜 교회 나올까....
진정으로 나의 삶의 결론이 여호와가 내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며, 내삶의 구성물이, 내 생활이, 내 환경이 오로지 말씀안에서 하나됨으로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여야 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친근하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으면 이렇게 떠나는 사람을 축복할수도 없고, 의로운 분을 내어 필요한 오해를 할수 도 없고, 이런 오해를 넘어서 하나되기 위한 대화도 할수 없음을 고백할수 밖에 없습니다.
목사님의 안타깝게 절규하시는
사자의 포효^ ^
를 듣고 서로가 진실된 말씀의 공동체, 말씀이 없으면 안되는 연약한 사람들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며 목장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울
형숙이는 믿지 않으시는 어머니가 교회에 넘 열씸히 나가는 형숙이를 보면서 너무 빠진거 아니냐며 ... 모라고 하셨답니다. 더군다나 전에 어머니가 소개하신 소개팅자리에서 기독교임을 밝히고 유난을 떨었다며 더욱 형숙이를 긁으셨답니다..
믿지않으시는 어머니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사실 당연한데도..형숙이는 순간 분을 내었답니다..... T T
정말 지혜롭게 진실되어 반복되게 삶으로 해명을 하여야 하는데. 그래서 어머니를 전도해야 하는데.. 회개하시며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근데 최근 걱정되는건 고난이 축복이라고는 하지만 어머니가 혹시 안돌아오셔서 고난을 받으면 어쩌나하는 마음이 들어서 눈물이 넘 나신답니다.고난이 축복이라지만 우리의 초점이 고난에 망하는것, 병든것등 육적인 것에 맞추어져 있음을 다시 회개 드리고, 정말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초점을 맞추어 지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넘 감사하게도 병이 호전되고 있어서 이제 병원에도 안가도 된답니다. 할렐루야.. 영이 회복되고 육의 회복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제 부할한 형숙이가 같은 병에 있는 동생을 전도하고자 하는데, 잘 쓰임 받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
현경이는 그간 자신의 능력과 은사를 죽이며 지내고 지나친 두려움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오살하였다 합니다. 그래서인지.. 모든 일에 감사함이 없고 결국 내가 한일이라고, 자기의 의가 있는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근 주어진 공부의 기회앞에서는 이같은 모습이 아닌 정말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최선을 다하길 기도드리며,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의 주인 되심을 고백하길 기도해 주세요. 현경이에게 주어진 것이 나의 목초지가 아니고 하나님의 소유지가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어머니께서 내일 월요일 회사를 최종 정리하시는데 모든 과정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지혜롭게 사람들 분별하시길 기도해 주세요. 모든 상처와 슬픔 치유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
홍주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현재 상황과 비슷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남친이 미국에 있는 관계로 전화로 밖에 이야기를 못하는 가운데 수많은 오해가 있다고 합니다. ( 믿는집안의 믿는 형제입니다) 남친의 좀 어리고 우유부단한 태도와 남친의 부모님에 대한 오해, 또 그분들의 홍주에 대한 오해등등... 이 문제를 함께 들으면서 사실 우리가 해줄수 있는 말은 이 사건속에서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를 알아야 하고 하나님과 친근히 해야 한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오해가 쌓여있는 관계에서는 내가 억지로 그 사람을 바꾸려 하고 그 사람 구미에 맞는 말을 한두번 한다고 풀리는 것이 아니기에.... 오직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친근히 하여 관심사를 영혼에 두어야 한다.. 진실함과 사랑과 여전한 방식으로 그들을 대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정말 홍주도 이러한 곤고함으로 매일 QT로 무장하고 있는데, 감사드리고 더욱 더욱 기도해 주세요. (수요예배에 나올수 있도록!!! )
우리
경희 언니는 자신의 직장에서 환자를 대하면서 더욱 생명을 소중히 하라는 경고의 말씀을 받았다 합니다. 이렇게 고함으로 우리에게 더욱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대해 찔림을 주었습니다. 원장님의 구원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섬길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항상 목장안에서 적재 적소에 말씀으로 권면해 주시고 너무나 적절한 기도제목을 이야기 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고, 귀하게 직장에서 가정에서 쓰임받을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저
효선이는 교만스럽게도 처음 우리들 교회를 볼때 되는 일이 없어서 하나님믿는게 무슨 적용인가 하면서 엄청 판단을 해왔던 것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근데 그 이면에는 내가 그러한 심정으로 교회에 다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기복적인 모습으로 나의 목초지를 얻을 셈으로 앞장서서 싸우는 척하는 모습이요. 그래서 나보고 전에 다니던 교회의 친구가 제가 청년부 지체들과 잘 지내는 것을 보고 .. 너 재밋어서 그래서 교회가는 구나.. 라고 하였고, 또 병원에서는 동료들이 너 교회에 애인있냐. 왜그렇게 교회 열씸히 가냐... 하는 말을 듣고 참 화가 났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오해를 받는 것도 내 삶의 결론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믿음없어 보였으면 그랬을까...-_ -;; 제가 되는 일이 없어서 하나님 믿는게 무슨 적용이냐고 생각했던거 처럼 사람들은 많은 오해를 할것입니다.. 그때 내가 할일은 그것에 분해 하는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그 오해를 말씀에 의거하여 적용을 해 주면서 들려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민정자매나 영선이가 나누어 준것처럼 내 삶의 이런 실패가 하나님안에서 해석되어 질때 오해 받을수 밖에없는 사건들이 다른 사람을 살리는데 사용되는 약재료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들으며 알게 되었습니다.가정에서 직장에서 하나되는 통로가 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부목자
영선이는 다리를 다쳐서 기브스 중으로 오지 못하였습니다.
우리 영선이가 나누었듯이 이 사건을 통해 삶의 주관자가 하나님이라고 고백하기를 정말 간절히 기도드리고, 영선이가 어련히 예배를 못오더라도 말씀 잘 깨닫겠지...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정말 필요한 오해를 불끈하기로 하였습니다. ^ ^ ;;
우리 함께 가는 우리들호에 빨랑 컴백하길 강력하게 권면하기로 하였답니다. 영선아.. 우리의 오해를 풀어다오..ㅋ
그것은 우리의
은정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년예배후 목장 모임에 앉아있다가 제가 잠시 다른 모임에 간틈에 집에 간 은정이..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어련히 잘하겠지가 아니라 은정이에게도 정말 사랑의 마음으로 오해(?) 를 보냅니다.. 기도드립니다.담주에 목장모임에서 꼭 보자구요.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 목장 모두 이스라엘지파, 하나님의 소유지에 속하게 하여 주세요. 여호와는 나의 하나님 이십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