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주일 부목자인 김진희 자매가 여의치 못한 사정으로 인해
목장예배에 참석을 못하여 ㅠㅠ 제가 나눔을 올려요.
이번주는 반 수밖에 못 모였지만 그래서 더욱 하나로 모이길 힘쓰는
목장 되길 기도하며 나눕니다~~
러시아의 자라나는 영적호프! 악산나 자매는 함께 예배는 드렸지만
이번주 중간고사 시험과 밀린 레포트 제출로 인해
아쉬워하며 기도부탁만 하고 갔답니다.
사랑하는 주님!
악산나 자매가 공부할 때 영육 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넘 익숙해진 한국말로 좋은 신학 공부할 기회 많은 좋은 우리나라 사람임에
감사드리며 ... 더욱 나라 사랑할 맘이 가득해집니다~~
또 사랑하는 우리 부목자(애교 충만~ 은혜충만~ 사랑충만~) 진희 자매는
계속 지금의 회사를 다니게 되었는데 넘넘 바빠요.
그 외에 토요일과 주일 오전엔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섬길 기회가 생겨
더욱 바빠졌구요! (홧팅 ^^)
사랑하는 주님!
바쁠수록 더욱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주님 주신 시간을, 주님 뜻대로 사용하는 우리 진희 되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우아미모! 현진이는 왜 자꾸 참석을 못하는지 ㅠㅠ
사랑의 주님!
다 부족한 목자 제탓이오니 긍휼히 여기시고
울 현진이에게 목장예배를 사모하고 하나로 모이고자 하는 마음을 주세요~
어디서건 말씀 묵상 잘하고 기도에 깨어있으며,
점검 중인 형제가 꼭 하나님 앞에 나아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만나 보시면 그 잔잔하고 우아하고 수줍은 미소로 우릴 편하게 해주는 지연자매!
일이 생겨 2부 예배 드리고 그냥 갔답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 지연 자매! 더욱 말씀이 잘 깨달아 지게 해주세요~
평온할 때 더욱 말씀과 기도로 여전한 생활예배 드리는 자매 되게 도와주세요~
아버지의 진로, 남동생의 신앙도 하나님이 간섭해주시고
더욱 주님을 사랑하며 함께 주를 기뻐하고 은혜를 나눠주는 믿음의 집안으로
견고해지게 하옵소서!
주일 일하는 직장이자 교회 섬기고 달려온 우리 깜찍요정~ 윤미자매!
유치원에 친해진 선생님이 생겼는데 너무 울분을 토할 일들이 생겼지만
남 얘기 하다보면 늘 만남이 그리 될까봐
험담은 주님께나 하고, 만나서는 서로 성장하도록 돕는 바른 말 하는 관계 되자고
입을 다물었데요 @o@ 멋지죠?
또 남아서 주일인데 일하려는 그 친구를 교회로 떠밀며 공동체 교제 나누러 가도록
보냈다는 우리의 윤미!
하지만 직장에서 놀랠 아픈 사건 보따리들을 우리에게 털어놓아 주었어요.
사랑의 주님!
기도할 일들 자꾸 주셨는데, 더욱 겸손히, 꾸준히 기도하는 윤미 되게 해주세요!
우리 미소천사 여정이!
영어시험을 두렵지만 준비하기로 했다네요! 감사하구요~
사랑의 주님!
우리 여정이! 자꾸 두려운 마음이 들려 할 때
말씀으로 생각을 가득 채워주옵소서!
늘 생활예배로 주님과 친근히 하며
영어시험 준비에 최선 다할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 뽀샤시 미인 희승이는 지난 주에 학교 동아리 후배들과 만나는 모임에
가기 전에 기도로 많이 준비하고 갔었데요~
평소 여러사람 모인 곳에서 많이 멋적어하는데,,,
하나님 주신 은혜와 담력으로 좋은 시간이 되었다네요... 감사 감사 ^^
또 대중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선배(무척 두려워했었음)에게
말하여 배울 기회도 쳐서 취했다는 승전고까지~~ 할렐루야^^
사랑의 주님!
희승이가 하나님만 바라보고 친근히 하는 삶 되도록 붙들어주세요~
주님 사랑하는 신앙생활이 몸에 배이게 하시고
간절히 기도하는 가족들(아빠,엄마,남동생) 모두
주님 앞으로 인도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 10월에 섬기는 봉사단체(노숙자,장애인...)에서 일일찻집으로 후원금을
모은데요!
희승이가 총무인데 4월 중엔 장소선정을 해야하구요.
너무 좋은 일들하는데
그 일이 사람의 봉사를 넘어 하나님이 귀히 여기는 영혼들을 섬기고
주님 사랑으로 살리는 하나님 일이 되도록 친히 역사해 주시고 인도해 주옵소서!
이제 마지막으로 내모미 추구자 현실목자요!
한 주 미운 사람이 생겨서 힘들었어요.
오해를 풀 생각도 안하고 그냥 미워만 하고 씩씩거렸는데...
알고보니 제가 주님과 친근히 교제하지 않은 주였기에
괜히 조금 서운하게 한 사람에게 미운 핑계만 찾고 저는 의로운 척 했던거 있죠?
(푸하하~ 제가 원래 좀 남 핑계 잘대고 저는 빠지는 가증스러운 면이 많아요 ㅠㅠ)
보여주신 건 제가 통찰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도하라고 영적인 싸인을 주신건데
판단 충만, 기도 사절 만 하려 했으니 주님! 용서해 주세요~~
그래도 날마다 꾸짖으시는 말씀보며 주님과의 쌓인 담이 무너지고
다시 친근해져 감이 감사했음을 나눴구요~
사랑의 주님!
저, 사랑도 없고, 정리정돈의 은사도 없고, 넘넘 연약해요!
또 제 죄와 판단이 잘 처리가 안되는데
금새 깨닫고 돌이키고록 영적으로 민감한 제가 되게 도와주세요!
사랑으로 동생(퇴직하고 공무원 시험 공부함) 섬기게 해주세요~
말씀 묵상과 기도가 절대 형식이 아닌 사랑과 기쁨으로 감당케 하시고
하나님과 더욱 친해져 하나님 뜻을 잘 나눠주는
목자이자 교사되게 해주세요~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주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읽어주심이 기도임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