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유화언니:- 자존감의 부분에 있어서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져, 뿌리 깊은 열등감이 치유되고 자존감이 회복되어지길
- 사촌동생이 일기장에 죽고 싶다 죽고 싶다, 힘들다 힘들다, 집안에서
아무도 나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 라고 써놓기도 하고, 집도 나갔었고
그래서 이모께서 감당이 안되셔서 사촌동생이 현재 저희 집에 와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이모께서는 나에게 전화하셔서 그래도 수학 숙제는 해야
되지 않겠냐며 사촌동생의 공부를 챙기기만 하십니다. 이 사촌동생이
다음주 중등부 전도축제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하루에 다른 사람들 1번 먹는
약을 3번씩 먹고 있는데 전혀 우울증이 나아지질 않고 계속 죽고싶다고
합니다. 인천 쪽에 살고 있는데 우리들교회 몇번 왔었지만 자기와는
맞지 않을 뿐더러 오기 귀찮아합니다. 목사님이신 새 아버지가 계신데
현재 혼자 살고 있는 친구입니다. 죽지만은 않길,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희진:- 아무 사건 없이 배부른 환경 가운데서도 너무 은혜 가운데 죄 잘 보고 싶은것이
있는데, 그것이 제 욕심과 교만이라고 하십니다. 이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로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받기 시작했습니다. 끝까지 성실하게 잘 받을 수 있도록
훈련 받는 가운데 하나님에 대해 더 알아가고, 나 자신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해
보며 더 알아가는 은혜 있길 기도해주세요.
- 비전에 대해 끊임없이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하며 학교생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목장 전체 :- 한번 나오고 아예 교회에 나오지 않는 목원들 (김가영88, 신정은88),
멀리서 학교 기숙사 생활 하느라 못나오고 있는 목원 (김민지c85)
예배에는 나오는데 목장에 참석하지 않는 목원 (최윤정 89)
오늘 교회에 오지 못한 목원 (류지영89)
이 목원들 모두 예배 가운데로 나아올 수 있도록,
목원들 위해 꾸준히 기도하는 목자 부목자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꺄아아아 희진아
넘 고맙어♡
울 목장전체는 안습이지만ㅠㅠㅠㅠ 글두 희진이덕분에 울 목장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