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일도 많은 은혜 다들 받으시고 또 서로 얼굴보고 웃고 울고.... 우린 사랑안에서 다시 모엿답니다..
현실언니가 맛난떡을 준비해오셨는데.. 아쉽게 나눔시간에선 못먹었지만...하하.. 사이 좋게 나누어 주셔서 가지고 돌아갔죠... 언니가 우리가 떡 좋아하는거 어찌 아셨을까.. 허긴.. 우리 싫어하는게 없죠 뭐....후후후..
이번주는. 절리품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이 잇을거 같구요..서로 말씀이 있는자가 되도록 서로 노력하고 그리하여 서로가 회복할줄 믿어요..
그리고 말씀붙들고 치우지지 않는 삶을 얻을수 있기를 다시한번 기도합니다.


비록 이번주는 사랑하는 윤미, 지연, 여정이와 같이 시간은 못햇지만 사랑가운데 세사람도 기억하면서 현실언니(목자님), 현진, 희승, 악산나 그리고 저 , 아! 맞다... 저흰 이번에 손님이 오셨었어요... 거의 끝나는 시간까지 어예쁜 최윤희자매님이신데요... 잘은 모르겠으나 다른 교회에선지.. (이런 이렇게 잘 몰라서야) 아마도 신학생인신가봐요, 우리들교회의 나눔시간을 보려고 오셨데요..
미혼이셨는데.. 저희 여자들만의 특별한 나눔 (글구 수다속에, ㅎㅎㅎ) 을 같이 하시면서 은혜도 받으시고 기분좋게 가신다면.. 혹시 다시 볼수 잇을수도 있다시면 기쁘게 가셨답니다... 저희도 반갑구... 아주 편하게 우리 가족같았죠...
현실언니의 가르침과, 나눔.. 그리고 활기에 저희 모두들, 역시야..!! 하면서 귀ㄱ기울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늘 그런거 처럼 은혜스러#50911;구... 요즘은 배우자나 불신결혼 이야기 하면 좀 그냥 무안도 하구... 안 외로운척하던 저인데... 요즘은.. 그냥 편안합니다.. 글구 제 이전의 행동도 교만임을 다시 깨달고... 있어서 참 부끄럽구요...
하나님을 친근히 하라, 말씀을 치켜 행하라... , 대화가 통하는 우리들 안에 모든게 선으로 적용되고 주님의 원하시는 길을 잘 분별하였으면 합니다.
현실언니가 말씀하셨어요,
강건한 모습으로내가 할수 없는일을 하면서 취할성읍을 목표로 두라고요. 오로지 주님이 주신 뜻을 따르고 치우치지 말고 우리는 정녕 기도하며 그 힘으로 사는지 다시 보게 해주셨습니다...
언니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과 동시에 같이 해주셔서 우리 행복한거 아시죠? 정말 한주 또 지나면서 부끄럽고... 또 소심해지는 사건들 투성인데요 언니의 위로와 나눔으로 아하.. 우리 다시 배부르게 되었어요...
우리들의 친구 악산나는요... 본국에선 일-이등을 하던 친구엿는데 우리나라에서 중간정도 임이 자기 스스로 자존심이 조금 상하거나..그러셨는데...신앙생들끼리도 경쟁심도 생기고요.. 허나 이모든게 주님께 영광이 되어야 하며 스스로가 자신을 들어내기 위함이면 고치겟노라고 좋은 말씀 나누셨어요...
감기에 좀 많이 피곤한데도 끝까지 같이 하면 우리에게 모범이 되주셔서 우와.., 다시 한번 감사의 표시를...

목자님이 그때에 QT.와 기도시간은 정해놓고 해야 한다시며 다시금 우리각자의 모습과 주님을 사모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정검하게 해주셔서... 아마도 우리 좀 더 노력하고 주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가 되도력 힘쓸거 같아요...
주님은 우리들의 능력에 그분의 능력을 듬뿍주실줄 믿어요.. ( 이것도 우리 목자님이 하신 말씀!!)
한 두주 같이 못했던 현진이가 


왓답니다. 더 아름다와진 그녀... 우리 다 부러워 하죠... 멋쟁이 자매님 다들 아시죠?!!
말씀으로 더욱더 무장하고 조금 연약해지 본인에 대한 고백도 하셨는데 친오빠의 학업도 걱정하면서 모든일에 결단할수 잇는 능력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하세요..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누시면서 하나님의 때를 살필실거랍니다.. 같이 기도 해주세요
특별히 계속 말씀묵상 잘하고 주님께 아뢰는 자녀 되고싶다면 기도 부탁!! 글구요 아직은 주님을 모르시는 교제중이신 분을 위해 우린 다같이 기도할거에요... 부탁드려요, 같이 기도해주세요!!
같이 해주신 최윤희 자매님!!
나이또래가 비슷해선지 배우자 이야기 같이 나누시고요... 우리들과 나눔이 감사하다시며 공부하실때나 주님의 묵상할때나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의지하자고 하세요... 다시 또 만날수 있기를, 기다릴께요, 윤희 자매님!!

은은한 매력의 소유자.. 희승이입니다. 큰문제가 없어 큰문제 라며 웃음바다를 만들어 주신...자매!! 좋은 배우자 빨리 우리 만나자면서.. 주님을 사모하는자... 그리고 우리들의 취향, 성향을 검토하게 됩니다... 앞오로 본인의 일과 배우자를 두고 더 기도하고 프시답니다..그리고 가정의 구원과 특별히 아버지를 섬기시다고 하세요!!
희승이는 조금 남자를 경계하는 본인의 모습이 좀 싫은데.. 조금씩 회복해 나가는 그녀!! 깜찍한 그모습 그자체에요....우리 다들 희승이의 매력에 포옥, 아니 풍덩 빠#51275;어요... 감사감사를!!
현실언니를 위해서두 기도 같이해주세요: 일이 정말 많으시고요 할일이 많으신데요, 다 잘 감당하고 친동생께서 공부도 하셔야 하고 또 우리들을 섬기시는데요 언니에게 더 많은 성령님의 축복과 위로가 잇기를 바래요...
생활예배도 큐티도 더 열심히하게 해달라고 특별히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진희은 이번주에도 사실 무지 바빴어요, 근데.. 그와중에도 친구들도 만나고...음악도 많이 듣고... 문제아인가봅니다.. 물론 친구도 좋고 음악도 넘 좋으나... 큐티와 기도는 정녕 잘햇는지 하는 생각과 그리고 주님과 늘 동행하지 못한거 같아서 회개합니다..
글구 주님이 요즘 배우자를 위해 낮아지고 기도하라고 많이 말씀해주셔서 사실 감사합니다.. 조금 제가 그분이 원하시는것을 못볼까바서 두려움도 앞서나 두려움없이 전진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리고요, 말씀 더 잘보고 노력하는 진희가 되길 소원합니다, 저도 일이 많구 개인적인 안하던 일들이 생겨 감사해하면 살고 잇답니다..
현실언니가 그러셨죠, 사탄이는 급하게 행방놓고 가버리고 그리고 다시와서 우리들을 꼬실려고 한답니다...모두들 주님의 때를 잘 헤아리고 느낄수 잇도록 힘써야 겟습니다.. 그죠!!
나눔 이후 우연히 연락이되어 김성진형제님, 지은이와 같이 현실언니, 희승 그리고 제가 뭉#52451;습니다... 냠냠.. 가까운곳에서 맛난 찌게를 언니가 쨔잔... 음... 미안도 하고 감사하게 우리 나누엇구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했는데... 와아...그곳에서 또다른 나눔...이 이어지고... 우리모두들... 채워지는 시간 되엇답니다..
집에 와서 할일이 많앗지만 같이 해서 부자된우리, 이게 진정 행복이라봅니다...
아아.. 깊은밤이에요... 다들 꿈나라시죠? 푹주무시기를.... 글구... 담주까지 건강하시고요.. 유행중인 감기조심시이에요!!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