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음에, 취한 아름다운 땅을 지키기 위해서
그의 마지막에 우리들에게 부탁합니다..
보여줄 만한 싸움이 있는 믿음의 조상이 되라고 여호수아를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헌신과 인내와 포기와 온유와 사랑, 지켜 행한 이 모든 전리품, 분깃을 많이 남겨,
남아 있는 나라들과 이미 멸한 모든 나라를 아름다운 땅으로 변화시켜야 겠습니다..
브라이언 니콜라스에게 나눔을 통해 헌신하는 애슐리 스미스의 목적에 이끌리는 삶을 보면서
주께서 어떻게 대적을 멸하시고 나아가 회복시키시는지 보았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 믿음의 뿌리가 견고히 내려지지 않은 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미 멸한 나라중에서 우리 가운데 포기하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것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나이 많아 산지 를 취한 갈렙처럼,
나이 많음을 인정하고 보여준 싸움으로 믿음의 조상이 된 여호수아 처럼
주께서 쓰시고자 하는대로 이끌리는 우리 청년부 한사람 한사람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남은 땅, 취한 땅을 아름다운 땅으로 이어가기 위해서
우리가 끝까지 하지 말아야할 것은 (수23:6)
율법을 떠나지 말고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저 위에 발자취 아이콘 눌르면 나오는 치우침 없는 걸음으로 Balanced Life ..
육적 땅에 가지 말아야하고, 세상 것을 취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그 공허함을 알면서도, 마땅히 쫓아내야함에도 취하고 있는 것들, 바라는 것들...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 되어야 겠습니다...
우상 숭배를 절대로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것에 맹세치 말고 절하여 섬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켜 행할 것은 (수 23:8-11)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늘 친근히 해야 합니다. 굳고 확고히 붙어 있어야 합니다..
스스로 조심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정녕히 알아야 할 것.. 불신 결혼의 문제...
여호수아의 고별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으로 세상 가나안과 왕래하고 혼인하면
다시는 대적을 쫓아내지 않으신 답니다..
덫, 올무가 되고 채찍과 눈의 가시가 되도록 침묵하시고 패하여 멸절하신다고 하십니다.
모든 전쟁이 끝나고, 분배도 끝나고, 사방의 안식도 얻고 모든게 그칠 새,
불신 결혼으로, 우상 숭배로,
그치고 그치어 취한 이 모든 분깃이 퇴보되는 안타까움을 면해야 겠습니다.
아름다운 땅을 위한 우리들의 나눔은....
준호형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형님은 요즘 말씀 안에 거하며 조금씩 평안을 누리고 계신답니다.
부모님께 인내와 순종으로 섬기면서 조금씩 얻고 있는 전리품들을
보여주시는데요, 말씀 가운데 있을 때
신앙적으로 방심하지 않으셨으면 한답니다.
이 만큼 하면 됐지 하는 형님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의 차이를 깨달으면서
회복된 이 후,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말씀 묵상으로 나아갈 것을 소망하셨습니다.
인간적으로 욕심 내던 것, 나의 죄를 바로 보지 못하고 문제가 풀리지 않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원망하던 지난 날을 회개하셨구요,
끝까지 찾아내시는 하나님(암9:1-5)이시기에 그분 안에 늘 붙어 있는 자가 되기를 기도
하셨습니다.
또 진로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게으른 생각이 드는 것을 회개하셨습니다.
기도 제목은 시간관리 잘하기 입니다..
매사에 올바른 결정을 위해서, 그리고 밤에 일찍 잠드는 것을 위해서,
한 본문으로 나눌 지체를 위해서 기도 부탁 하셨습니다.
태갑형은 No doubt 을 외치며 나눔을 시작하셨는데요.
기도로, 말씀으로 회복되어짐을 나누셨습니다..
지난 금요일 날 리허설에서는
형이 들어도 정말 최상의 목소리가 나왔답니다.
지난 주 형만 지적하여 힘들게 하던 director가 바로 옆에서
그 아름다운 목소리를 듣게 되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지적을 받았는데 형만 넘어갔다네요..
우리들의 기도발이~ㅎㅎ
형님의 순종과 믿음의 결과라고 다들 그랬더니,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라며 낮추시는 형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이 형과 동행하고 계심을 느낍니다.
형의 기도 제목은 더욱더 하나님과 친밀해 지는 것 입니다..
자현형은 큐티 말씀을 통해서 사랑까지 이르는 그 단계에 대해 나눠주셨습니다.
믿음에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우애를 통해서, 그 많은 과정들로
사랑을 발할 수 있다는 것(베후1:5-7)을 깨달으셨답니다..
바쁘신 업무 중에도 늘 말씀 묵상하시는 모습...아름답습니다..
또 불신 결혼에 대해서는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로 준비하고,
우리 스스로가 하나님편에 올바로 속해있는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 함을 얘기해주셨습니다..
기도제목은 이번 주 업무로 정말 바빠지시는데
자기 관리 잘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구요,
세상적 모임에서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도록 기도제목 나눠주셨습니다.
저는요 하나님께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과정을 온전히 맡기면서 평안을 누리고 있답니다...
수 많은 고난들이 감사로 변할 때 마다
나를 변화시키시려는 주님의 뜻임을 깨닫습니다..
받은 사랑을 전하려 하지만, 내 열심의 믿음으로,
인간적인 덕으로, 갖추지 못한 지식으로
무절제함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하려 했음을 고백합니다.
또 , 불신 결혼을 택한 어머니를 생각할 때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아버지의 영혼 구원을 위해 그동안 보여주신 전리품들은 많지만
그동안 인내하시고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 아플 때가 많았습니다...
이제서야 그 영혼에 위로와 안식을 허락하셨습니다..
또 아버지의 마지막 구원허락하심에 주님께 눈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기도 제목입니다.. 중간 고사를 준비하면서
하나님께 의지하여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지수가 오래 간만에 함께 했습니다..
지수가 인제 부터 교회 안나오면 결석송 을 부르기로 약속했습니다.
사람들 많은 가운데...(아참 담 주는 노동절이 있기 때문에 제외하기로 했구요)
지난 주에 준호 형이 불러주신 아모스 5장 이 우리 목장 결석송 입니다..
요즘 시험 기간이 끝나서 생활의 흐트러짐을 안타까워 했습니다..
어떤 시험은 끝에서 3등이면 초위험군, 15등이면 위험군에 속하는데
끝에서 16등 하는 아슬 아슬한 사망의 골짜기를 지내왔답니다...
지수야 하나님과 친근히 있자..알았지? 기도한다....
지수의 기도 제목은 교회 열심히 출석하는 놀라운 제목입니다... 다들 기도 부탁합니다.
행섭형은 입학 원서를 넣고 조금 홀가분하다고 그랬습니다...
매일 성경을 읽으면서 큐티 생활도 하고 있구요,. 감기 때문에
힘들어 하셨습니다.... 좋게 말하면 사색이고,
안좋게 말하면 잡생각을 많이 하시는데요
생각이 너무 깊으셔서 고민이시랍니다..철학적 생각들..
그래도 말씀 가운데 회복되어 가는 형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이렇게 나눌 수 있는 우리 식구들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형의 기도 제목은 건강을 위한 기도와, 큐티 생활화 하는 것입니다..
이번 주는 목장 식구들이 하나 되는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기도하고 소식 전하면서 서로를 위로하고 위로 받는 한 주 였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더욱 굳센 믿음의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많은 열매 맺는 공동체 허락하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