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이 찬양 팀setting 해체중인 목자님을 뒤로 한 채 일용할 간식거리를 사들고 식당에 모인 양희윤 목원들 입니다.
목자님을 기다리는 동안 나눈 한주동안의 삶의 대화 주제는 진로에 대한 것들로 가득했습니다.
예비하신 길대로 따르길 기도 한다지만 아직 세상적인 욕심이 남아 있는 양희윤 목장의 부목자와 목원들입니다.
국이는 잠시 중국으로 단기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면서 중국에서의 직찍사를 보여줬는데 마치 양희윤 목원이 중국에 와 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기에 부족함이 없으리오다.ㅋㅋㅋㅋㅋㅋㅋ
저와 광염이는 학원에 대한 얘기를, 사무엘 디자이너인 저는 3D를 배우고자 하고 광염이는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나눠줬던 광염이의 고모는 다시 괜찮아 지셨다고 합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 새콤달콤한 귤을 지참해 주신 재기형은 다음 주가 졸업 시험이라고 합니다. 시험이 끝나고도 수업은 계속 된다지만 일단 시험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야벳, 셈, 함에게서 보이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지 나눠 보기로 하며 물론 구원의 계보
에 이르는 셈 족속처럼 살기를 바라는 우리들 이지만, 험난한 세상 속에서 자신은 야벳
족속 같다는 목자님의 말을 시작으로 각자의 역할 모델에 대한 얘기들로 말씀 듣는
구조속의 양희윤 목장의 귀한 나눔이었습니다.
오늘도 마무리는 광염이의 Question으로..
세상 사람들은 성공을 위해서 하나님을 믿는지,
하나님을 믿기 위해 성공을 하려 하는지??
다함께 생각해 보아요.
댓글을 다신 분 중에 추첨을 통해 당첨되신 분께 기립박수를 쳐 드립니다.^-^
기도제목
진광염 아버지의 수요예배에 대한 사모함이 생기도록
조효형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끊지 못하는 중독들 끊어지도록.
허국 회사로 복귀 후에 여행 후유증 없이 자신이 맡은 역할에 충실 하도록.
신재기형 졸업시험 담대하게 잘 치를 수 있도록.
이런 저런 고민들로 우울해 하는 아는 동생의 심적 변화를 위해.
목자님 회사에서 무거운 짐 나르는 잡일을 하다 다리가 조금 아픈데 몸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일이 바빠지려고 한 가운데 인내 할 수 있도록.
- 다음 주 부터는 목자님의 찬양팀 setting 해체를 돕기로 한 광염이와 재기형.
나랑 국이는 대답 안했음.
- 회사 나가기 싫어(목장내에서 누군가의 기도제목)
- Taxi No. 3159(<-ㅋㅋㅋㅋㅋ)
효형이 참 글 맛깔나게 잘쓰네~ ㅋㅋ
일요일에 봅세들~ ^^
^-^ 행복보다는 셈처럼 구원의 장막에 이르는 양희윤목장이 되자 ^-^
셋팅 해체에 대해서는 노코멘트임!!!
희윤이형 셋팅 해체 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택시 번호가 3159라는 사실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효형아....우리 진로에 택시운전기사 라는 말이 빠졌어...^^
수정해줘...택시 운전 기사 진로가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가장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