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죄 인줄 깨닫고, 영적으로 모이는 것이
축복임을 인정하며 목장 모임에 더욱 힘쓰고 애쓰는
김순찬 목장 기도제목입니다.
순찬 목자
1. 친척언니 막내 시누이가 우리들교회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그 영혼을 구원해 주시도록.
2. 말씀 읽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 식지 않고 계속 이어지도록.
지연 자매
1. 사람들의 종이 되지 않고 일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찾는 것이
습관이 되도록.
2. 직장에 끝까지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은영 자매
1. 앞으로의 진로 인도해 주세요.
윤정 자매
1. 깊이 있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시고 30분이상 기도하는 것 적용할 수 있도록.
2. 양육 교사 과제하는 것 힘들지만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미 진
1. 잘 먹고, 꼭 운동할 수 있도록.(지금 상황에선 큐티하는 것만큼 중요함!!)
2. 동생이 수요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순찬 목자, 저녁 맛있게 먹었어. 냠냠~^^
피곤해도 끝까지 함께해준 지연이,
알면 알수록 멋진 친구들 윤정이, 은영이.
목장은 주님이 허락하신 시날 평지 이니
열심히 모이고, 한가지 언어로 서로들 잘 섬깁시다.
정아는 언니들 너무 따 시키지 말구, 같이 놀아달라구.
목자님~저녁 넘 맛있게 잘 먹었어요~
목요일 행복한 하루~목장에서 얘기 해 주세요~^^
미진아~
산림욕?
숲의 기를 받아서 스트레스도 풀고 마음도...으잉 너~무 좋치^^
근데 이번 주일이라...
전화할께
은영이가 자기 사는 동네 언제 올거냐구 하더라구.
산림욕장이랑 가까워서 정말 좋거든.
이번주는 은영이네 동네로 고고씽??~~~
선물 고마와요~ ^^
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게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그 사랑 전하기 위해 우리 모두 각자의 흩어짐 속에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