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엉뚱함으로... 목장보고서를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네여...ㅡㅡ;;;
하..하...

이번주 저희 목장은 막내 송이와 미영이가 사정상 참석하지 못해서 은애언니, 애경언니, 순찬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넷이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래두 오전예배를 드리시던 은애언니가 같이 나누게 되어 더 풍성한 나눔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 집에 내려가셔서 부모님께 복음을 전파하고 오신 애경언니두 오랜만에 보게되서 넘 좋았구요.
자매 넷이 모여 앉아 이번주 여호수아를 통해 저희에게 주신 당부의 메세지로 아름다운 땅을 취하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불신결혼에 대해 나누었답니다.
처음 본
은애언니는 웃는게 너무 이쁘신 ..^^ 언니는 우리들 교회에 제작년 8월에 오셨대요. 그런데 공동체에 속하는 게 어려워 항상 피하셨대요..
그런데 말씀 듣고 적용하며 우리들 교회에 도피성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셨대요.
그래서 사람들과도 많이 인사하고 어울려야 겠다고 하셨어요~ 주일날 언니를 보면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그리고 언니는 월요일....에 상견례가 있으시다고 하셨어요~
남자친구분과 부모님 다 주님을 믿는 믿음의 집안~ 아주 GOOD이라 하셨어요~ㅋ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집사님이 아닌 시부모님으로서의 관계가 낯설음에 있어 잘 해결되길 기도 부탁드린다고..
또한 언니는 상견례에서도 예배가 이루어지길 기도하고, 결혼식도 5명이상이 전도될수있는 간증집회가 되길 꿈꾸는 아름다움을 보여주셨어요~

상견례가 잘이루어 지셨길,,,,
집에 내려갔다 오신
애경언니는 어머니께 조금이나마 복음을 드리려고 노력하셨대요. 어머니와 자주 은혜받은 이야기를 나누며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셨대요.
언니는 불신결혼에 대해선 언니가 남자친구분을 통해 교회에 나오시게 됐고, 이제는 남자친구분을 이끄실만한 은혜를 누리시는 것을 생각하면, 말씀으로 구원 받을 만한 사람... 우리들교회 말씀을 사모하게 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언니는 이제는 언니가 남자친구 분을 청년부 예배로 이끌만한 믿음으로 나아갈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는... 언니의 은혜로운 나눔으로 항상 목장식구들도 감사하답니다.. ^^
저희 목자님
순찬언니는 믿음의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를 이모님의 모습을 통해 알기 쉽게 저희를 깨닫게 해주셨어요. 불신결혼 하게 되신 이모님의 가정의 모습을 보면서, 고난이 닥쳐왔을 때 말씀이 없기 때문에 모든일을 세상적인 판단으로 이겨내려 하다가 남은 삶의 결론은 이혼과 이모부님의 죽음... 마지막 모습도 편치 않으신 이모부님의 모습을 보며 이모부님의 구원을 위해 힘쓰시지 못했던 언니의 모습을 회개하신 다네요... 지금도 주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이모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저
희주 역시도 우리들 교회를 섬기기전 너무 무지해서 세상적인 기준에서 일류인 배우자가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지식적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알게 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렸답니다. 제게도 미래에 믿음으로 섬길 수 있는 가정을 이룰 수 있기를 기도했어요..
예전에 목사님이 해주신 말씀 중에 나중에 배우자에게 능력이 없던, 병으로 힘들게 되던 이혼은 절대 안되며, 그 안에서 비젼을 봐야 한다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어요.
우리는 항상 넘어지는 연약한 인간임을 알기에 그런 고난도 주님안에서 이겨낼 수 있게 주님만을 섬기고 바라보는 믿음있는 사람이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여호수와가 자신의 나이많음을 인정하고 취한 아름다운 땅을 지키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그일을 어긴다면 벌어질 일들을 경고하십니다.
하나님께 선택받은 우리로서 은혜 받음으로 감사하며 주님이 주신 말씀대로 행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은애언니: 상견례가 은혜안에서 잘 이루어지길... (잘 이루어 졌겠죠..??

)

애경언니: 범수오빠의 좋은 발표결과를 기도제목으로 주셨는데~ 좋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가족구원을 위해서두요..

순찬언니: 미뤄놓은 일에 대해.. 친구구원을 위한 금식기도등.. 행할 수 있도록..
또한 예전에는 동네 교회를 찾아서라도 기도를 했었는데, 요즘 하지못하게 되어 일정한 시간을 두고 기도하길 결단할 수 있도록 ..

희주: 저도 미뤄놓은 일들이 너무 많네요.. 제자훈련도 못받게 되어, 그만큼 말씀을 더욱 잘 볼 수있길 기도드리고 행할 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