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제가 일케 빨리 올리는 경우도 있군요..쿠힛

오늘 주제는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이유였지요
1. 조상때부터 인도하신 하나님
저희 집도 제사를 지내다가 어머니덕분에 제사를 안 지낸지 약 10년정도 되는군요
제사음식을 점점 줄이면서 제사드릴때마다 음식에다 십자가를 그으면서...
조상의 신앙이야기와 하나님을 되새기기 위해서 우리는 세겜에 모여야 합니다
여배의 감격이 식어질 때 첫사랑을 생각해야하며 날마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2. 선한 목적으로 온갖 방법을 가지고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인생을 해석할 줄 모르기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20여년동안 고난에 있던 야곱. 하나님은 그 20여년 동안 야곱을 간섭하지 않으셨지만
고난의 훈련의 때가 차매 떠나는 야곱을 위해 라반의 꿈에 드러내어 간섭하셨습니다.
3. 우리를 축복하시는 하나님하나님의 훈련에 감사함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이 채워주십니다
구별된 가치관으로 좁은 길을 택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어 당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머리속으론 고난이 축복이란 것을 알지만 나와 내 가족들에게는 그 고난이
피해가길 원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이런 저에게 물으십니다.
네가 나를 정말로 사랑하느냐 그러나 제 마음과 행동은 여전히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저희 목장에 손정음자매가 이런 괴리감에 그리고 고난에 대한 두려움에
오늘 말씀을 무척 어렵게 느꼈고 힘들어했습니다.
예전에 어머니께서 오진된 암판정을 받았던 기억때문이었습니다.
결국 일찍 자리를 떠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안타까웠고
저렇게 고민할 수 있다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정음이를 위로하시고 바로 서게 해달라고 기도부탁드립니다.
황혜진목자님은 세상의 욕심을 위해 고민하기보다 영혼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목장 보고서를 통해 중보기도하고 또한
오늘 말씀하신 지체 장애자에 대한 비전을 놓고 기도하길 원한다고 나눴습니다.
이재영자매는 아르바이트생 주연이와 갈등이 있었는데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그리고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부탁했습니다. 직장일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몸도 피곤해서 많이 지치는데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저(형배)는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는 믿음의 고백과 천국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동생에게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시고
제가 가족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능력으로 감당치 못하는 가나안 거민들을 하나님이 당신의 거룩한
능력으로 쫓아 내심을 보면서 그리고 우리가 수고치 않은 것들로 채워주시는
그 은혜에 감사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을 섬겨야하는 이유를 분명히 마음에 새겨서
나와 내 가족은 여호와를 섬길것입니다 라는 고백을 하는 한 주간이 되길
소망하면서 이번주 목장 보고서를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