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양희윤 목장나눔은 부목자의 노트가 다 떨어짐을 눈치 챈 목자님께서 부목자의 노트를 사러 갈겸 저녁밥도 먹을겸 해서 코엑스 내 한식집 이름 기억안나는 곳으로 갔습니다.^^
두부 김치 전골과 감자탕으로 굶주린 육을 채우며 청년부 2등 신랑감 양희윤 목자님과 목원들의 즐거운 나눔의 시간^^
목자님은 한주동안 회사에서 인정을 위해 자신도 모르게 흘러가는 말로 거짓말을 했었다고 했지만 곧 들통나버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고 합니다.
국이 역시 회사에서 칭찬과 인정에 대한 목마름으로 있던 중 다른 부서 대리님과 대화중에 자신을 인정해 주는 말에 기뻐하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하네요.
14일 주일 목장 나눔 중 왠지 목자님과 국이는 통하는 듯 했습니다.
광염이는 다니는 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는데 아르바이트 값으로 학원 수강료를 대처 해 주는 시스템이라 더욱이 잘되었다고 기뻐하는 한없이 맑은 미소의 광염이입니다.
재기형은 여자친구 생겼다고 하는데 하루 빨라 공동체 안으로 들어와 돕는 배필로 거듭 날수 있도록 기도하겠다는 목자님과 목원들입니다.
(온갖 독설과 질투의 발언을 하고 싶지만 전 부 목자니까요^^)
나눔 현재 기근은 인내해야 할 기근인가 풀어야 할 기근인가
부목자와 목자의 기근에 대해 부목자는 다니던 직장에서 맘에 들지 않는 환경에서
자신의 죄를 봄과 동시에 더욱이 큰 혈기와 염려를 해왔었고 그것을 버티지 못하고
떠나는 사건에서 내가 있어야 할 가나안 땅에서 남방으로 향한 건지 아니면 아직
가나안에 있지 못 했던것인지 해석이 잘 안된다고 했었고 목자님은 전에 있던 직장에
서는 인정도 많이 받았지만 많은 업무량 때문에 수요예배나 찬양팀 사모함도 떨어져서
현재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전의 회사와는 다르게 현재 직장은 주일성수도 가능하고 칼 퇴근도 할 수 있지만 또
다른 사건들로 새로이 훈련을 받게 하시는 중이라고 합니다.
기도제목
광염
수련회 참석 할 수 있는 환경 허락 하시도록(아르바이트 시간과 겹치지 않게)
효형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공부 함에 지혜를 허락 하시기를
국
현재 진행하는 work shop일 하나님 뜻대로 행하시길
재기형
대학 생활 마무리, 기말고사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여자 친구와 믿음으로 교재 잘 할 수 있도록
목자님
리프래시 휴가 전 한창 바쁠 마지막 주 정리와 준비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