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이번주 목장 모임은 사랑하는 목원 혜영이의 생일과 양 치는 목자 성근오빠의
합동 생일 파뤼로 성근오빠가 거하게 쏘셨습니다~ 오빠 쌩유! We
You!!!
아쉽지만 찬호를 제외한 (찬호는 이제 한국 도착! 찬호, 웰컴홈!!) 모든 목원이 출석하였고 게다가 성근 오빠의 영국친구 James도 함께 참석하여 오빠의 생일 축하를 비롯한 목사님 설교 말씀과 기도제목까지 나눠주었습니다. 또한 성근오빠의 유창한 통역으로 James의 나눔과 기도제목을 목원들에게 전달해주었고 저는 열심히 받아적느라 정신이 없는 가운데 목원들도 이내 James에게 마음을 열어 Holy Spirit의 막강한 힘으로 마지막까지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현장이었습니다.
할레루야!!! God is good all the time!!!
기도제목 및 나눔 
혜영 (Birthday Girl!)
체력약화로 들어간지 한달만에 국민은행에서 나온 혜영이는 자신의 우상이 돈이고 포기한 일이 아직도 아깝고 높은 연봉에 대한 미련이 있음을 나눴습니다. 직장을 나오면서 자신의 적성과 건강에 대해 솔직히 말을 못하고 거짓말을 한것에 아직도 낮아져야 할 길이 멀고 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런데 건강이 차츰 회복되니 하고 싶은 것도 많아지고 저번 직장에서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로 영어도 잘 하고 싶은 마음등 머리속에 여러가지 생각들로 가득한데 무엇보다도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나아가야 하는데 잘 안되어 답답하답니다. 마음의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가운데 이 모든 것을 하나님앞에 온전히 내려놓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인도하시는 곳에 순종하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이번 한주는 현실언니네서 시작하는 인텐시브 나눔에서 하나님과 한층 더 가까워지고 내려놓음 속에서 충실한 크리스찬의 삶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혜영아, 늦었지만 생일추카해! We
You !!!
성근오빠 (Birthday Boy!)
생일잔치 분위기인지라 오빠는 긴 나눔 없이 회사를 아주 잘 다니고 계시답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인도함을 받길 원한다고 하시며 현 직장에서 잘 섬기고 하나님의 시간때에 잘 순종하기를 원한답니다. 오빠가 주님의 인도하심에 하루하루 생활예배 잘 드리고 배우자에 대한 분별도 잘 하도록 성근오빠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오빠, 생일추카해! You Rock!!!
James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손님)
성근오빠의 영국친구 James는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한동안 교회를 떠나 있었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는데 자신의 애굽이 영국에서의 라이프 스타일이었다고 나눴습니다. 불과 몇달전만해도 교회에 나올 생각이 없었는데 한국에 출장왔다가 성근오빠의 권면으로 교회에 출석하고 그로인해 그동안 교회를 떠나 살아왔던 자신의 삶을 목사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며 많은 은혜가 되고 있답니다. (특히 물질적 성공으로부터 영적인 것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자신의 애굽을 포기하면서 여태껏 주일예배에 연속 3주를 출석하고 있으며 James의 기도제목은 자신의 친구중 예수님을 그저 산타클로스로 생각하고 있는 그 친구에게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신앙과 용기, 나아가 예수님을 증거하는 전도자가 되고 싶답니다. 할렐루야! James가 한국에 있을동안 예배에 매주 참석하고 말씀에 대한 사모가 더욱 깊어지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James, Welcome and God bless!!!
백기오빠
오빠는 오빠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적용하지 못해 답답하답니다. 내 죄가 십자가에 함께 못 박혀야 하는데 그것이 잘 안되어 속상하고 현재 나에게 주어진 상황이 인정이 안된다고 나눴습니다. 이 영적고비를 잘 넘으면 될것 같으면서도 잘 안되는 오빠의 연약함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기도가 부족함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목원들, 우리가 회개하고 더욱 빡센 중보로 섬기자구욧!) 계속 오빠의 일대일양육과 말씀 큐티 잘 하도록 기도해주시고 주일예배와 수요예배때 많은 은혜를 받고 나아가 말씀으로 깨어 자신의 수치를 인정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신앙을 갖도록 기도에 힘써주세요!!! 오빠, 화링!
현정언니
모든 목원들의 언니에 대한 2009년 처방및 기도제목은 일대일양육받기입니다! (미션파서블!!!) 요즘 컨디션도 안 좋은데 감기와 체, 그리고 발목까지 다쳐 완전 종합병원이랍니다. 현재 물리치료를 받는 중인데 지난 한 주간 여러모로 심신이 피곤했답니다. 자신의 애굽이 사람들이라고 말한 언니는 여러모로 많이 지치는데 온 가족이 교회로 나와 한 믿음으로 신앙생활 했음 바란답니다. 언니의 체력이 회복되고 말씀을 더욱 붙잡고 2009년에는 꼭 일대일양육을 받도록 울 목원들 기도 수고부탁합니다. 언니, 기도할께요!!!
남호
주일말씀의 회복을 생각해보니 남호는 조교생활때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답니다. 관계중심의 남호다 보니 담당교수와 아는 언니와의 사이에서 많은 갈등이 있어 매우 힘들었는데 그 이유가 자신이 건강한 자아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랍니다. 그때도 하나님을 알았지만 밤마다 힘들었는데 그런 힘든 가운데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시겠다는 음성을 처음으로 들어 감사로 이겨낼수 있었답니다. 그밖에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자신의 기대치가 높고 어떤 특별한 관계가 되길 원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그 안에는 내 안에 황충이 있었음을 알게 하셨고 하나님 없이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게되었답니다. 할렐루야! 아는 언니에게 말씀을 전하려 노력하는 남호에게 끝까지 말씀 잘 전해서 그 언니가 우리들교회로 인도되도록 기도해주시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혜와 분별력을 갖도로 기도해주세요. 남호, 화링!!!
영미
영미는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 순종 안하고 합의보고 설득하려고 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특히나 시험에 있어 깨어 준비하고 있는데 구원을 위해 택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기다리신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다시한번 확인하며 시험이란 이유로 무덤덤해진 영미가 다시한번 영적으로 잘 깨어있어 시험은 물론 전도에도 늘 준비되어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새해가 올때마다 새로운 목표를 쓰곤 했는데 이루어진 것들중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오랜동안 자신의 기도제목이 실제로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신것을 보면서 무릎꿇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그리고 하나님께 모든 주권을 내어드리는 적용을 하도록, 과정에 충실하는 반면 결과는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삶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바쁜가운데 혜영이와 성근오빠의 카드를 준비해 준 영미~ 이 자리를 비롯해 쌩유쌩유!!!
정임
저번 한주간 학교에서 예비교수양성과정을 받느라 정신없는 한주를 보냈는데 나름 워크샵에 가서 앉아 있으면 된다 싶었지만 의외로 집중과 그룹 활동에 한 주가 휭하니 가버렸습니다. 그로인해 말씀을 등한시하게 되었고 오랫만에 방문한 카페와 주위환경에 잠시 눈이 돌아간 저에게 취침전 하나님과의 사이가 살짝 멀어진 것을 알게해주시고 눈이 15도만 멀어져도 저를 부르시는 하나님께 죄송하면서도 한눈파는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기도제목은 어떤 일에서도 늘 하나님과의 관계가 NO. 1이고 하나님과의 교제에 등한시하지 말며 저희 가정의 구원을 위해 늘 말씀과 기도로 깨어 사랑과 온유로 섬기도록....나아가 영혼구원이 내 삶의 목표가 되어 만남에서 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을 전하는 정임이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번 한주간 나의 수치의 재물과 장소, 그리고 영육간의 회복을 위해 나의 어떤 수치를 오픈해야할지 함께 뒤돌아보길 권면합니다. 오픈을 해서 더럽고 오픈을 안해서 깨끗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앞에서만 죄 사함 받아 깨끗해지고 회복되어 온전한 자유를 누릴수 있음을 믿음으로 확신하고 돌아오는 크리스마스때 나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 찬양하며 수요예배때 모두들 만나길 기도해요~!
울 목원들, 사랑해요!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