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처음 목장나눔을 올리게 되어..
참으로 죄송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ㅠ.ㅠ
저희 목장 나눔 안하냐는 질문에..
부목자로써 참...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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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은 목자, 부목자 두 명만 참석하여 JAVA 에서 간단한 담소를 나눴습니다.
특별히 서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금일 말씀 중에 우리의 수치스러운 재물에 대해 나눔을 하였습니다.
제가 노력으로 인한 재물은 수치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목자는
우리가 사회에서 쓰일 수 있는 능력을 과하게 하나님께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노력으로 얻는 재물도 과하고, 그 재물도 수치스럽다.
재물에서 자유하자
고 대답했습니다.
< 기도제목 >
1. 양현성 : 새로 이전한 부서에서 적응 잘 하길.
가족 문제에 스트레스 안 받고 관계 개선이 더디더라도 천천히 이루어지길
천천히 하나님 믿고 의지하길.
2. 김종일 : 여자 친구의 감기가 빨리 회복되길.
회사에서 새로 받는 업무를 잘 감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