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세진오빠를 대신하여 제가 쓰기로 했답니다.^^ 처음쓰는거라 많~~~~~~~이 어설프고, 엉성해도 이쁘게바쥬세욤^^;;ㅋㅋㅋ
이번주 목사님의 말씀은 정녕 여호와를 섬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도대체 왜! 섬겨야 할까요.?
첫번째는 종의 자리에서 나오게하신분이기 때문입니다.(수 24:17절) 세상의 것들에 종노릇하는 우리의 예전의 모습에서 주님은 뱀의 머리를 치셔서 사단의 그늘아래서 건져 내십니다. 지식, 부모, 돈, 자식, 경건, 예배..이 모든것들에게 종노릇을 하는데, 이것을 우리는 사랑이라고 착각합니다.
모성애의 뜻은 자식에게 종노릇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없는 모성애는 죄의 결과 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출발이 죄였기 때문에 하나도 잘 될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만들수도 없고, 할수도 없습니다.
열가지 재앙이 와도 강퍅한 애굽은 절대로 나일강이 있어서 그곳을 떠나지 않는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을 믿었어도, 자녀와 돈에 사로잡혀 벧엘과 세겜에서 허무한 예배를 드린다고 하십니다. 이들은 고난이 와도 변하지 않고, 깨닫지 못하는 자들을 나타내는데, 우리는 이것을 보며 떠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함을 알 수 있다고 하십니다. 예수를 믿었어도 하루아침에 다 변하지 않기 때문이죠..50:50->49:51->48:52 이렇게요..
두번째는 질투하기 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19절)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상섬기는 꼴을 못보십니다. 사랑할 수록 더 혼내키시는게 당연한 거겠죠. 여호수아는 여호와를 좇겠다고대답하는 백성들에게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언제나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행동은 연약할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주님은 미리 알고 계심을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매일 치우치지만 그래도 사랑한다 하시고 매일 찾아오시는 주님께..
세번째는 우리를 위하여 율례와 법도를 베푸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25절)우리는 사랑으로 베풀고 은혜로 마음이 녹아지게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구도 변화시킬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듣든지 말든지 끝없이 율례와 법도를 베풀어야 합니다. 내가 은혜에 젖어서 율법과 법도를 베풀면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우리는 성령께서 쓰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출애굽 간증이 있어야 하고, AD,BC가 확실해야 합니다. 하나님때문에 사람의 종이 되는 자는 이미 하나님이 종입니다. 집안일 중 힘든일이 있으면 믿음의 사람이 감당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은 간단하고도 깊게 그리고 짧은시간내에 풍성하게 나눌수있어서 서로가 뿌듯함을 느꼈답니다..ㅋㅋ^^
세진이 오빠는요.. 한주동안 평안하게 지냈다고 해요, 그러나 외로움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우리들 공동체 지체들~ 오빠에게 전화 많이 부탁드려요!!
)
자신에게 세상의 것을 거절 못했던 마음을 느꼈다고 합니다.
음.. 토요일날 술을 마셨다고 하셨는데, 죄의식을 느끼지 못했다고 하셨어요. 그러나 교회에 와서 자신의 기도 후원자를 볼때, 많이 미안함을 느꼈고, 술에 관한 마음을 새롭게 갖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해요. 술로인해 예전에 죽을뻔 한 적도 있으셨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경고를 주시는데도 끊지 못함을 한탄하셨어요.
요즘에 예전 생활이 가끔 그립다는 느낌이 드셨고, 말씀에 무뎌지셨다고 해요. 그러나 마음은편안하셨다고 하는데, 이것은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지쳐서라고 하셨어요.
희성이 오빠는요.. 너무 힘든 일주일이었다고 해요. 드디어 상사분들께 욕을 들으셨다는..ㅠㅠ 일도 정말 많으셔서 소화도 안되고, 화요일날은 많이 아프셨다네요.
회사생활을 놓고, 많이 기도했지만, 회복이 되지 않으셨었는데, 후에 말씀속에서 자신이 상사에 대한 불순종과, 반항, 불만의 죄를 발견하게 되었다고..하나님이 피난처가 되신다는 말씀을 알고, 자신의 죄를 잘못을 알았다고 해요. 금요일날에는 회복이 되어서 회사 땡땡이(?ㅋ)치고 목자모임에 참여하셨데요~. 토요일에 회사에 출근해 보니 그 사이에 회사의 일이 취소가 되어서 주일에 예배를 드릴수 있었다고 해요^^
민우 오빠는요.. 평안한 한주였다고 해요.^^ 마음은 지쳤지만 감사함이 생겼데요~ 그 감사함이란, 자신의 교만을 깨닫고, 주께 내어 드릴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고 해요^^ 자신의 시험문제를 주께 드리니 마음이 평안해짐을 느꼈다고.. 또 학벌의 우상을 버릴수 있었다고 해요. 자신의 열등감을 회개 할 수 있었데요^^
찬양대 연습속에서 은혜와 위로도 받았구요~ 공부도 시간관리와, 집중도 잘되는 한주를 보냈다고 합니다
현춘이 오빠는요.. 믿음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일주일 이었다고 합니다. 편입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데, 화학,생물을 공부하는 중에 진화론과 창조론의 혼란이 많이 왔다고.. 공부를 더 할 수록 혼란스럽지 않을 까 하는 걱정이 있으시다고 하네요.ㅠㅠ
서점을 많이 가는데 예전에는 가 보지도 않던 신앙서적 코너에서 어떤 책을 읽었는데,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다고 해요. 자신이 미지근한 타입임을 느꼈는데, 너무 많은 생각들 속에 잠도 못자고, 건강도 나빠지셨다고..ㅜ.ㅠ
많은 생각 끝에 결론은 이 고민은 편입시험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셨다고 해요.
(오빠가 생각보다는 주님의 은혜로 이것이 마음으로 응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
스터디 팀장을 하는데 팀원들에게 독려를 하지 못하고 자신의 지친 마음때문에 잘 해주지 못해서 미안함이 있었다고 해요. 이번에 스터디를 새로 하게 되었는데(민우오빠,혜미언니,..) 이끌어야 하는 입장이라 걱정이 된다고 하네요..
저 지혜는요.. 토요일 큐티를 하다가 잊고 있었던 첫사랑의 경험을 느낄 수 있었어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 지요 이 말씀에서 주님이 나를 처음 만나 주셨을때 온 세상이 그토록 아름다웠던 느낌을 다시 느낄수 있어서 행복했어요.ㅠㅠ 바다를,산을,꽃을,, 요즘에 많이 봤는데요 그 아름다움과 광대하심을 느끼기 보다는, 마음이 확 트이고, 시원하다라는 생각에서 그쳤던 것을 후회했어요.
요즘 알바를 구하는 중인데, 영적으로 침체였던 내 생활보다 육적인 것을 주께 더 간구했음을 깨달았어요.ㅠㅠ 더 영적인 것을 추구하며 제자 훈련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기로 결심했답니다~!^^;
저희 큰 아버지 댁이 이혼이 아닌 이혼을 맞게 되었어요.ㅠㅠ 솔직히 친하게 교류가 있던 사이가 아니라 아직 제 맘속에 애통함이 없어요.ㅠㅠ 큰아버지가 바람을 피셔서 큰어머니를 떠나 살림을 차리신다고하세요.ㅠㅠ 다음주에 엄마께서 가셔서 전도하시려고 하는데 그 사건이 우연이 아님을 믿어요..!
기도제목은요~
세진이오빠- 생활예배 잘 드리고, 예배가 회복되길..
사람을 잘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시험이 2달 남았는데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희성이 오빠- 환경에 지배받는 삶이 아니라 감사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할아버지의 구원( 건강하시고, 워낙 자기관리에 철저하신 분이시고, 귀가 안들리시기 때문에 전도하기가 무척 힘들다고 해요..ㅠㅠ)
배우자를 찾는 지혜를 주시도록..
민우오빠- 현춘오빠와,혜미언니와 같이 하는 스터디 시작하는데 잘 할 수 있게.
교만하지 않게..
우선순위 잘 정하고 강박관념깨지도록..
장,위가 아픈데 좋아질 수 있도록..
현춘이 오빠-스터디를 하는 마음 가짐이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잘 할 수 있게..
믿음에 대한 걱정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새로운 학원공부 시간 잘정리해서 예배 잘 드리도록.
한결같을수 있도록.,,
왼쪽 무릎, 눈 아픈데, 시간이 없어서 병원도 못간다고 해요.ㅠㅠ 더 악화되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지혜- 큐티를 통해,또 제자훈련을 통해, 영적으로 더 성숙되어지길..
아르바이트 자리 주님이 예비하신 곳을 잘 정하도록..
아빠가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큰아버지와 어머니의 문제.. 전도될수 있도록..
처음이라 역시나 엉성함 투성이네요^^;;
우리 목장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아픈사람이 많아요..ㅡㅜ 현춘,민우 오라버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