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전인격으로 사랑하는 우리되길..(현실목장)
작성자명 [이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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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2
뜨거운 태양아래 주일학교 아이들과 성서체험전을 마친 후 달려온 저!
다시 우리 사랑하는 목장 식구들과 모였습니다.
어젠 윤미의 생일파티가 있었구요.
식당에선 촛불만 불고... 나가서 먹고.. 증거를 다 없앤 후
쓰레기는 우리 지연자매가 아파트 산다기에 차에 실어갔는데.. 그건 괜챦죠?
정녕 여호와를 섬기고 픈데 잘 안되는 연약함을 나누었고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인격이 있으신 분인지에 관해 나누었습니다.
지연 자매는 한주간 그래도 수요예배도 왔고, 큐티도 했는데 그 외의 시간에
하나님은 생각지도 않고 살아온 시간들을 너무 안타까와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말씀 그대로 사는 사람? 죄없는 사람?
당연히 ..................................... 없죠!
그래서 금욜날 전도사님께 들었던 말씀!
선과 복의 개념은 행위에 있는게 아니라
진정한 회개 여부에 있다고 했지요.
넘어진 부분을 정직히 아뢰고 진정 회개하고 돌이키는 반복을 하다보면
아주 쬐끔씩 나아지고 변해 가는 거라구요.
1. 큐티하며 하나님을 더 잘 알고 사랑할 수 있게 되길
2. 하나님과 멀어진 남동생이 하나님께 돌아오길 기도부탁했습니다.
윤미는 월요일부터 직장에서 예기치 않는 풍파로 힘들었지만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겼더니 .. 하나님이 마음에 원하는 것마저도
들어주셨데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어다(출 14:14)
그래서 하나님과 더욱 친근하지 못했던 삶을 돌아보게 되었데요..
맞아요!
우리가 얼마나 좋아하는 사람 보러갈 땐 진즉부터 광나게 챙기면서
하나님께 갈 땐 대충...
친구에겐 미주알고주알 다 말하면서
주님께 말 한마디 안 여쭐 때 많고!!!
부모님도 뭔가 바라기만 하면 자식이 부담되고.. 주려다가도 좀 그렇겠지만...
부모님을 사랑해서 달려와 안기며, 이 얘기 저얘기 나눠주면...
월매나 예뻐서 구하지 않은 것까지 눈치로 알아서 주시는지..
경험해 봐서 .. 아시죠?
한계가 있으신 부모님도 그러신데..
더 크시고 영원하신 능력의 주님은 묻거나 말거나...
주님을 원하면(가장 큰 복) 덩달아 작은 군더더기 세상 복도 주시겠지요!
1. 오직 문제를 해결하실 하나님께만 딱 붙어 있는 삶을 기도부탁했습니다.
(한살 더 먹더니.. 철 더 듦에 왕 감동!)
희승이는 찻집 장소 구하는 문제로 힘들었지만
더 하나님 의뢰하며 말씀 보게 되었데요!
우리의 무능으로 손 들때가 바로 주님이 일하실 때!!
1. 계속 기도하며 때마다 일마다 전진시키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2. 가족 구원(아빠, 엄마, 동생) 은 끝까지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우리 악산나 자매!
기도제목이시던 아버지께서 기도도 하시고, 말씀도 보기 시작했다네요!
1. 계속 아버지를 은혜로 붙드사 어머니랑 교회도 나가시고
신앙생활 잘 하시길
2. 공부로 치우치기 보단..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 믿음 안에서 지체들과 관계,
그 후에 주님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공부하길
3. 하나님 사랑하는 그 마음 더욱 붙드사, 날마다 더욱 주님 사랑하게 하시고
건강과 공부도 잘 감당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저 현실은 은혜 중 잘 살긴 하지만...많이 분주해요.
1. 주님이 주신 시간을 잘 관리하며.. 더욱 주님을 친근히 하는 삶을 살수 있길
2. 동생이 주님꼐로 가까이 가며, 기쁘게 공부 잘 감당하길..
3. 동생이 교제하는 남자친구 황호성 형제와 그 어머니가 6월 12일에
복음이 뚫고 들어가는 구원의 역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진희는 회사일로 함께 하질 못했어요.
일이 많이 바쁜데 ... 영적 건강, 육적 건강 지켜주셔서...
1. 힘들어도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 은혜와 평강 중에 생활하길
여정이는 계속 공부의 부담으로 못 나오고 있는데요.
1. 하나님 의지하며.. 공부에 끌려갈게 아닌
공부를 다스리며 넉넉히 감당하길..
현진이는 어찌 지내는지.. 무응답이 은혜의 희소식이 되길...
공통의 기도제목은 믿음의 가정 이루도록...
자신이 먼저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으로 준비되길 기도부탁드려요~~~
긴 나눔 읽어주셔서 감사 *^^* 담주는 울 사랑스런 부목자의 나눔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