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지지 않는 꽃밭 목장의 거름이 되고픈 부목자입니다.
계속해서 여호와를 섬겨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주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힘입어 이번주에는 성은누나 미옥누나 보경이 진강이 저 이렇게 5명이 모였
습니다.하지만 이번주에는 하진이가 오지 못했네요... 혹시 보시거나 연락되시는 분
은 성은목자님과 모든 목원들이 목이 빠지게 기다린다고 전해주시길.. ㅋㅋㅋ
먼저 아주아주 감사 할 일은 미옥누나가 불신교제를 할뻔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고 여러분의 기도로 마음을 정리 하셨답니다. 완벽하지는 않다고 하지만
그래도 마음을 정하여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았으니 이 얼마나 축복된 일입니까?^^
모두들 축하를...짝짝짝.. 누나 참 잘했어요...^^
진강이는 나눔 시작하자마자 과제 때문에 먼저 가야 했는데...
잠을 못자서 눈이 아파 안과를
비타민 부족으로 이빠지고 잇몸 붓어서 치과를
밥안먹어서 위장병으로 내과를
얼굴에 염증이 생겨 피부과를
다니며 과제를 하느라 너무 바쁘고 시험도 힘든 한주 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바쁜 가운데에도 예배에 참여하는 모습이 너무도 대단합니다. 주님을
안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진강아 위로하고 축복한다...
미옥누나는 이번주에 살면서 유치원의 주임교사(막강한 파워를 지닌 자리)로서
원장님과 다른 교사들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야하는 것이 힘들고 어렵다고 합니
다. 또한 싫은 소리도 해야하는 자리라서 그것도 쉽지가 않고 저번주에는 특별히
새로 온 교사에게 충고를 했는데 그 사람과의 관계가 서먹해져서 힘들었다고...
보경이는 새로운 직장에서 거의 한달째 일을 하고 있는데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쪽으
로 일을 하고 싶었는데 들어간 직장에서는 디자인이 아니라 다른 일을 하게 되어서
그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사람이 없어서 힘든일도 많이 시키고 같이 일하는 사람
들이 하나같이 무뚝뚝해서 일을 배우는데도 힘든 상황이라고.. 너무도 힘들다고..
성은누나 는 저번주에 시편 7:1~17말씀을 통해서 열등감이 심한 자신을 보게
되었고 사람의 심장을 관찰하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것을 더 오픈하기를 바라심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그동안 목원들에게 자신의 것(힘든점 어려운점)을 오픈
하지 못했음을 회개하고 또한 내 문제에만 집중하는 이기적인 자신의 모습에
너무도 회개 했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제은이는 이번주에 불의의 전기사고를 당했으나 기계만 다쳤을뿐 털끝하나도
다치지 않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한순간에 감전으로 천국에 갈 수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도우셨습니다. 시편8:1~9말씀을 통해서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정말이지 한순간이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내가 어찌
될지 생각하고 그 은혜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내가 무엇인대 나를 위해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고 나를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시는 그 하나님을 달과 별과 해를
보며 사고를 겪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성은누나 --- 사람들은 더욱 섬길 수 있도록 주변에 섬길 사람들이 너무도 많은데
시간관리를 잘해서 더욱 섬길 수 있도록...
미옥누나 --- 큐티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말씀을 적용해서 관계에서 승리하도록...
보경 --- 생각지 못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그 상황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수 있도록... 그러기 위해서라고 더욱 말씀(큐티)보도록...
진강 --- 건강이 많이 않좋은데 좋아지도록... 힘든 생활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말씀
붙들 수 있도록...
제은 --- 진로로 고민중인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시간을 다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