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하신 주님, 신실한 울 현실언니네
작성자명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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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9
아아...열심히 쓴 목장보고서가 날라갓어요... 지금 진희는 일하고 잇는데요.. 오늘 안쓰면 못올리 같아서 급히 올립니다..
사랑하는 울 목원들 이번주에 만나서요.. 진희 넘 감사했구요, after로 맛난 치킨도 냠냠... 넘 좋앗어요..
그거 아세요, 지금 헤미, 희영,재동이가 저랑 같이 일하고 잇답니다.. 녀석들.. 일참 잘하고요... 믿는 동생들과 함께해서요 기분 더 좋아요.. 그거 아세요, 세 친구들 영어 참 잘한다는거?ㅎㅎㅎㅎ, 제가 입안열고 보고 잇어요...하하하
목원들께 미안해요... 짧게 올려서요 우리들의사랑은 참 큰데 말이에요
현실언니: 본인이 하나님과 멀어지ㄴ듯해서 많이 속상해 하셨는데요 아니에요... 참 많이 배워요 우린..
잃어 버린 선물, 주님과 첫사랑을 다시 되찾고 싶으시고요, 가족의 달이자ㄶ아요.. 오빠와의 관계 다시 찾고 싶으십니다. 오빠가 조금 완벽주의시고요 좀 언니랑 다르세요..
생활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언니가 충전시켜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아 이번주 말씀데로 우리 열등감 버리자고요.
저 역시도 잇는데요 하나님이 많이 회복해주시고요... 믿는집에서 부모님께 받은게 많아 감사하고요.. 좋은 말씀.. 잔소리 등등이죠....ㅎㅎㅎ 근데 늘 인격적으로 인정해주셨나봐요, 한때 아니어서 속도 상했지만요, 그러면서 여러 성격의 사람들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그게 참 감사하고요 그리고 어쩌면 숨겨진 상쳐가 없어..전 감사한가봐요...
아직은 그런게 없다는게... 불행일지도 모르지만요 그냥 감사합니다.
우리 악산나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항상 남을 생각하고 계시는데요, 공부외에도 할게 넘 많으셔서 잠을 2시간 정도 주무세요. 건강과 가족관계 구워ㄴ 위해 쉬지 말고 기도 같이 할께요...
항상 위로감을 주신 주님께 가ㅁ사하다시면서 그 예쁜눈동자로 우리 바라보세요... 와아.. 더 예뻐진 그녀... 아이 부러워라.....
건강 잘챙기세요, 악산나!!
희승인 넘 맘도 여리고 숨겨진 재능 만점이랍니다... 하나님이 모든걸 관찰하시고 주관하심을 믿기로 하고요 자신을 다 놓을거라셨어요..
여러모로 독립적이고 싶다는 고백,참 귀햇구요,언어랄지, 유학... 공부, 취업등 모든게 주님이 뜻과 일치하면 능력도 주실주 믿어요.. 그리고 그걸 위해 노력하시고 계십니다..
희승인 우리 이야기를 참 잘 들어주는데요... 같이 해서 참 귀한 우리랍니다..
희승아 !! 우리 비밀은 잘지키기!!!하하하
생활ㅇㅖ배와 주님을 우선 순위에 두시기를 소원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아하!! 우리 윤미!! 톡톡 튀는 귀여움과. 잼나는 스토리로 우리 잼나게 해주죠... 다른 교회예배 및 봉사하시고 오는 우리 동생 고맙죠...
ㅁㅏㄹ씀안에서 승리하는 우리 되기를 그리고 시기나 말이 많은 언니들과 일하는게... 조금은 부담이고 불편한데요 잘하고 있어요..
아아... 넘 조ㅣ송해요... 바로 다시 올께요
다시 왓구요:
아하..우리 지연 이와... 현진이 그리고 여정이 기도 제목 기억합니다..
지연이는 나날이 이뻐져요.. 물론 원래 예쁘지만요... 5월 8일인 만큼 할머니와도 식사를 위해 일찍갔지만요.. 우리 얼굴 본다고 기다리고 기도 제목 나누고.. 와우.. 최고라니깐요... 사랑해 지연!!
얼마나 귀한 자매인지. 우린 알죠... 첨보다 훨훨... 명랑해서 어찌나 기쁜지....
곧 명랑 소녀라고 불리울지도 몰라...그지 지연?
생활예배와 모든면에서 주님이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도하고요... 그녀도 소원합니다...아자아자.. 라고요
아아... 담주에.. 기도 더 하고.. 더 나눠요...
현진, 얼굴 보야주고... 우리가 네 기도 하는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