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 새로운 마태복음 말씀으로 우리에게 주신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알게해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주님은 2000년동안 한결 같이 신실하신 분이며, 저희를 설득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임을 알게 하십니다.
우리의 조상은 창조주 예수님이시며, 우리도 영적계보에 오르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고.. 함부로 살지 말고 하나님을 믿는 자녀로서 영적, 육적으로 자신을 관리하라 하셨습니다.
또한 두려움을 갖지말고 생명에 속해 있음을 믿으라 하십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확신이 있다면 온전히 주님을 기다리며 생명낳는 적용을 해야 한다 하십니다.
천국은 공로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십니다. 저희의 연약함을 죄를 고백하고 에서의 행위가 아님 하나님을 만난 자인 야곱으로서의 축복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고정관념과 장벽을 무너뜨려 주시는 분이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닮아가는 저희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희 목장은 너무나도 사랑스런 승우의 참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애경언니는 어린아기와 같은 믿음으로 시작된 자기와는 달리 다른 사람의 전도를 통해 그 사람들의 구원의 어려움을 알게 되셨대요.
자신은 백지장같은 상태로 시작하여 말씀을 채워 넣으면 되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채워져 있는 공간을 지우고 다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에서 자신의 무지의 상태에서 알게 하심에 감사하셨답니다. 자신은 말씀을 공짜로 받은 것 같아 더 그사람들이 애통해 지셨대요.
그리고 그 사람들을 구원을 위해 자신의 믿음이 더욱 성숙해 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셨다네요.
또한 언니는 어떤 일을 선택할 상황에 있어 결정된 상황이 주님께서 하신거라 믿고 합리화 시키는 자기 모습을 깨닫고, 자신의 합리화로 인해 잘못 판단 해석하여 일을 범하게 될것 같아 어떤 일에서도 하나님의 잣대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겠다고 하셨어요.
목자님께선 주님께서 항상 우리에게 좋은 것만 주실꺼란 착각이나 응답자체에 매달리는 것도 잘못된 일이라며, 그 응답을 놓고도 기도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 응답에 자유함이 없음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게 된다구요.
또 우연은 없으며 상황 가운데서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며, 받아들이는 건 우리이기 때문에 틈새를 노리는 사단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는 항상 기도로 응답받는 것이 옳다 하셨답니다~ ^^
미영이는 드디어 실습을 나가게 되어 4세반 아이들을 맡게 되었대요~
맡게 된 반이 너무나 편안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감사한다네요.
이번 실습을 끝까지 만족하고 감사하며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미영이가 편안한 가운데서도 항상 주님을 찾게되길..
이번 주일에는 수업계획서등 여러가지일로 예배끝나고 가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들었대요. 그러나 찬양을 통해 깨닫게 되어 목장모임까지 참석하게 되어 목장식구들은 미영이를 설득시키시는 주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답니다^^
송이는 힘든 상황이 닥치면 왜 내게 이런 고난을 주셨냐고 주님을 원망하고 탓할때가 많은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었대요. 그래서 요즘은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고 노력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려고 한대요. 그러나 몸이 힘들다 보니 생각하기가 싫어져 말씀 적용도 되지 않아 고민이고, 하나님께 설득 당하지 않는 자신을 계속 보게 된다고... 환란 가운데서도 주님을 찾지않고 몸의 피곤함을 달래려 잠을 선택하게 된다네요.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가 송이안에 들어오길... 죄를 알게 되고 회개도 되지만 더이상 다가가지 못하고 최선이라 생각되는 송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또 직장에서 싫어하게 된 사람들도 품어줄 수 있는 마음을..
목자님께서도 생활하다 보면 싫어하는 사람에 대한 적용이 더 많이 되신다며 정죄감이 들다 난 자격이 없다는 생각까지도 들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더 주께 기대야 한다고 하셨어요. 노력과 적용이 필요하고 한번에 사랑은 안되기 때문에 더욱더 기도해야 한다고... 월요일 큐티 말씀에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 같이 하라 하시네요.
우리 같이 죄지은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하신 것과 같이 우리도 다른사람 잘못을 용서해 줘야 한다는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돌아보고 주위를 둘러보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송이가 적응된 상황에서 더 발전된 삶을 살고 더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살길 기도해 주세요.
은애 언니는 결혼을 앞두신 만큼 요즘에 생각이 너무 많으시대요. 많은 생각 가운데서 주님만을 의지 하길... 상황 가운데서 주님이 빠지면 아무 것도 아님을 알고 항상 기도로 행할 수 있길 기도 부탁드린다네요.
순찬 언니는 12일 전도를 위해 친구의 구원을 놓고 기도하는 친구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린다고.. 언니는 12일 전도를 위해 금식기도를 하고 계신데, 의외로 친구 분의 반응이 좋아 계속 열심히 기도 중이시래요. 또한 요즘 자꾸 공허함이 들어 성령의 감동함이 공허함이 없는 말씀의 열매를 맺어가길..
저 희주는 우리들 교회에 와서 처음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아직 제가 훈련이 덜 되었나 봐요. 남자친구와의 상황 가운데 저의 게으름을 계속 보게 하시네요. 다행히 말씀이 좋다는 남자친구를 위해 애통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전도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겠다는.. 아직도 부족하고 말하는 지혜가 없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말씀도 더욱 더 열심히 볼 수있도록...
지금까지 영적인 아름다움을 꿈꾸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닮고 싶은 순찬언니목장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