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승리후의 축복>
1.영적인 축복을 받게 하신다. (17절~20절)
*군사력을 앞세운 정복전쟁이 아니었다.
*나를 모르면 적을 알 수 없다.
*멜기세덱 - 사람에게 임명 받지 않은 하나님의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VS아론의 반차
(살렘왕,평강의왕) (히브리서7:1~3) 참조
하나님을 제일 잘안다고 생각하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살렘왕 멜기세덱(=축복하고 사라질수 있는 사람)
아브라함은 영적인 눈으로 바라본 것이다. 예수님을 방불하는 멜기세덱
니고데모 - 가진게 많고 당한게 없어서 거듭나라 함을 알아 들을 수가 없었다.
*사마리아 여인 - 자립신앙으로 사람들을 서게 해준 전도자 "와보라" 하나님이 인정하신 대제사장의 모습
*영의 사람과 영의 사람을 알아보는 한해가 되라.
2.헌금생활의 축복을 받게 하신다. (창 18:21 대하 21:35)
*죽었다 살아난 경험이 없으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수 없다.
*십일조는 구원사역에 동참하는 신앙 생활의 분기점이다. cf)마태복음 23:23 외식하는 서기관들아~
의무적 십일조: 레위사람이 성전에 드리는 의와 인과 신의를 버렸다.
축제의 십일조: 십분의 구에서 다시 십분의 일 종이인가? 헌금인가?
구제의 십일조: 3년에 한번 고아와 과부를 위한 누가복음 11:4~
2-(1) 받으시는 헌금 아브라함의 십일조
2-(2) 받지 않으시는 헌금(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쓰면 안됨)
소돔왕(죽었다 살아났는데 계산만 하고 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 헌금하는 모습
2-(3) 헌금을 강요하지 않으신다.
돈이 우상이기 때문에 헌금에 대한 설교가 어렵지만 말씀이 있느냐? 말씀대로 전하느냐?를 분별
C.S 루이스 - 만물의 주재이신 하나님에게 헌금은 본질적으로는 쓸모 없는 것들이다.
마음과 진실때문에 가치를 두시고 기뻐하시는 것이다.
마치 어린아이의 종이학과 같이^^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희성형님: 회사에서 수련회를 가기 위해 열심으로 월, 화를 보냈는데 수요일 저녁에 많은 분량의 업무를 갑자기 할당받아서
핸드폰을 부쉬고 싶은 혈기를 부리고 일을 마치고 목요일 새벽 수련회로 향했다 . 수련회를 통해 혈기부리고 기
기쁨없음을 회개하고 기쁨과 눈물을 되찾은 시간이 되었다. 팔 완쾌를 위해, 주안에서 시간과 감정사용하도록
할아버지 구원을 위해
동성: 수련회를 통해 기뻐하고 즐거하지 못하는 내 자신에 대하여 또 최소한의 순종에 대하여 깊게 묵상했다. 하나님 주신
달란트로 기쁘고 즐거움을 가지고 수련회를 임하는 지체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주신 달란트인 찬양을 통해
서 쓰임받을 수 있는 자리에 기쁨으로 동참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가정에 신경쓸 수 있도록 (아브지,어머니, 동생)
병수: 내가 무슨 회개할 큰 죄를 지었는지 모르겠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뭘 마음을 열고 뭘 믿으라는 건지 모르겠다.
하지만 가식적으로 말할 수 있고 이런 말을 안했던 나인데 얘기한다는게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하나님 만나도록
승호: 수련회 기간동안 50프로는 몸살로 누워있었다. 규칙적인 생활로 유학준비 잘 할수 있도록 행정쪽 연구원이 바뀌었는
데 (2명) 원만하게 지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