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이 : 회사생활 힘든 가운데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보신다는 것을 늘 생각해야겠다.
내가 니고데모가 아니었나 싶다. 어떤 상황이든 분별해야 하겠다.
- 다음주부터 감사하는 마음으로 헌금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희정이 : 버스타고 오면서 헌금얘기를 친구들이랑 했는데 내가 주일날 헌금을 잘 안낸다. 십일조는 잘 내도.
친구들이랑 헌금 고민을 하며 왔는데 바로 설교가 나와서 신기했다. 헌금을 잘 내야겠다.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올해 가을에 결혼하는 것 어떠냐고 물어보셨는데
우리 엄마가 신학생인 남자친구를 아직 만난 적이 없다. 이번주 엄마 생신날 남친이 처음으로 인사하는데
내가 잘 대처했으면 좋겠다.
- 목요일 어머니 생일날 내가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아름이 : 헌금을 어머니가 내셔서 십일조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이제부터 내가 직접 내야겠다
- 내 이름으로 헌금할 수 있도록
- 아르바이트+영어+운동 잘 하고 아르바이트 다니는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혜선이 : 이번주일날 늦어서 헌금을 못냈다. 바로 앉자마자 헌금 얘기를 하셔서 완전 찔렸다.
동생은 미리 집에서 봉투에 넣고 준비해서 냈는데 내가 동생보다 못하다는 것을 또 느꼈다.
- 동생이 주얼리 디자인 학교를 이번주부터 다닌다. 1년과정인데 끝까지 잘 끝마칠 수 있도록
- 아빠가 지난주에 처음으로 우리들교회 등록을 하셨는데 이번주 주일날 교회에서 집에 오니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전에 다니던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안수집사의 직분도 있으시지만
이곳에서는 등록 안하고 목장모임도 없이 조용히 다니시려고 하셨다.
얼마전 엄마 생일날 아빠가 무슨 선물 받고 싶냐고 하셔서 엄마가 '우리들 교회 등록' 선물 받음
좋겠다고 하셔서 그토록 힘든 우리들교회 등록을 하셨었다.
하. 지. 만 이번주 두번째 새신자 양육을 받고 나서 구속당하는 것이 싫으셨는지
내 생애 몇번 볼까말까한 집안의 아쌀한 분위기로 감지하건데
아빠가 모임을 가지 않는다고 하신것 같다.
아빠가 성령충만해져서 코이노니아인 목장 모임 안에서 말씀을 나누고
여기에서 믿음이 더 자라도록 기도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