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지운(정지운 82)이와 한솔(김한솔 86)이가
저희조로 등반하게 되었어요. 지운이는 정영훈 지체의
사촌 동생이라고 하네요. 한솔이는 풋풋한 새내기임이
엿보입니다. 조금은 밋밋했던 저의 목장이 두 지체로
인하여 한결 풍성해지고 온기가 느껴집니다.
저번주의 예수님의 족보이야기에 이어 이번주에는
예수님의 성령으로 잉태되는 사건을 보면서,
왜 창조론이 옳을 수 밖에 없는지를 열역학법칙의
이론을 통해 살펴보았고,
결혼전에 성령으로 잉태되는 사건이 우리에게도
있기를 바랬습니다. 요셉은 가만히 끊고자 했는데
1번 더 생각함으로 일류 역사의 구원이 일어났습니다.
우리에게도 1번 더 생각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우리의 관점이 아닌 주님의 관점에서 비춰봐야
하겠지요
주님은 주의 사자를 통해 요셉에게 다윗의 자손이라고
이름불러주십니다. 저 백성을 자기 죄에서 구원할 자(21)
예수님을 낚는 일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것은 자기 죄에 대한 자각이 있고,
죄에서 구원할 자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주님과 나사이에
죄가 가로막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에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ㅠㅠ
마지막으로 말씀을 이루시는 주님을 보게됩니다.
임마누엘의 예수님,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을 선지자로 하여금
이루게 하십니다. 성령의 사건은 즉흥적으로 된 것이 아니지요
말씀이 따르는 곳에는 적용이 일어나야한다고 하셨지요
요셉이 아내를 데려옴으로, 아이 밴 약혼자의 순종함으로
적용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말씀대로 이루기 위해 내 죄를 애통해하면서
다말처럼 우리집안과 공동체를 살리도록 내 자신이
무너져야함을 알았습니다.
기도제목은요
병철- 가만히 끊고자 한 것을 1번 더 생각하도록
다말에게서처럼 낮아짐이 있을때 우리속에 예수님이
나온다는 말을 적용하며 낮아짐을 배우도록
지운- 불신인 여자친구와 어떻게 관계를 지켜가야 하는지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QT충실히 하며 공동체 모임에 잘 참석하도록
민귀- 정보열역학법칙에 의해 설교말씀을 잘 까먹는다는
민귀군,, 이제는 설교시간에 엉뚱한 발상을 멈추고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솔-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잘 뿌리내리도록
부모님의 관계회복
윤희-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진로문제(유학을 고려중)놓고 고민중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